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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한 강남대 이사장(75)이 지난 2일 밤 11시40분 별세했다.고 윤 이사장은 중앙신학교(현 강남대학교)를 졸업하고, Christian Life사 발행인 겸 대표이사, (주)청담상사 대표이사, 한국기독교 청소년 선도회 부이사장, 사회복지법인 공생복지재단 이사 등을 지냈다.고 윤 이사장은 지난 72년 8월부터 학교법인 강남학원(강남대학교) 이사장을 맡아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4 00:00

강화군 한명자 교수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는 전국공예품전시회에서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공예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우수 공예품의 수출 및 판로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16개 시·도별 예선대회에서 학계, 업계 전문가들이 선정한 수상작 210종의 작품들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무역센터전시장에서 선보인다.대통령상 및 국무총리상 등을 수상한 작품이 전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4 00:00

군부대에 근무하는 한 군무원이 승용차를 구입하지 않고 23년간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공군 제15혼성비행단 시설대대 보수중대 도장반장(8급)인 박만식씨(54)는 지난 81년 군무원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 자택에서 약4㎞ 정도 떨어진 부대까지 매일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있다.승용차를 구입한 적이 없는 박씨가 자전거로 출·퇴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4 00:00

“밝은세상, 꿈과 미래를 지향하는 사회의 조성을 위해선 각종 강력범죄 소탕이 최우선 과제입니다”안성경찰서 형사계 안해규 형사(31)가 꿈꾸는 미래상이다. 강력범죄 없이 누구나 즐겁게 화목한 사회를 희망하는 그는 그런 생각들만 하면 입가에 만면의 미소가 머금어 진다.안 형사는 형사생활 1년여만에 살인사건을 비롯 절도범, 부녀자 성폭력범 등을 잇따라 검거하는데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4 00:00

▲홍진환씨(전 화성시의회 의장) 상배= 2일 오후 1시10분, 화성시 남양동 동수원남양병원 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8시, (031)356-2828▲방순기(가야산기㈜ 대표)·순동(가야산기㈜ 과장)씨 부친상, 유규정(한국시설관리공단)·조태원(보국통상 부장)씨 빙부상= 1일 오전 7시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010-2239▲남시욱(세종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3 00:00

(사)한길봉사회는 3일부터 4일까지 수원시 인계동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수원시자원봉사박람회참여 사업 일환으로 ‘효’ 주제의 학생시조백일장을 참관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다.백일장 참여는 참관학생들의 임의며 참가비 등은 없다. 중진 시인들로 구성된 심사진에 의해 초·중·고등부 각 부마다 엄선된 장원·차상·차하·창방(가작) 등의 입상자는 수원시장 표창을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3 00:00

의왕시는 최근 시청소회의실에서 시민대상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환경보전부문을 제외한 사회봉사·교육발전·체육진흥·지역발전부문등 4개부문의 수상자를 확정했다.사회봉사부문 박정덕씨(76·삼동)는 생활이 어려운 가정 30여세대에 쌀을 지원하고 수원시소재 무료급식소에 수시로 음식과 의류를 전달하고 있으며 폐식용유를 이용, 비누를 만들어 불우한 시설과 어려운 가정에 전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3 00:00

“직접 발로 뛰면서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호흡하니 참된 봉사활동이 무엇인가를 알게 돼 보람을 느낍니다”오산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시 보건소가 추진하는 하절기 방역에 참여하며 봉사활동을 전개,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자원봉사활동을 자처한 주인공들은 조문환 의원(61·중앙동), 남대성 의원(47·신장동), 김진원 의원(33·대원동) 등 3명.남 의원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3 00:00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30대 연구원이 세계적 권위의 인명사전에 등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삼성전자는 2일 “통신연구소 문봉교 책임연구원(35)이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2005~2006년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문 연구원은 서강대 컴퓨터학과, 광주과학기술원(GIST) 정보통신공학과를 거쳐 런던대 킹스컬리지 전자공학과에서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3 00:00

소위 ‘잘나가던’ 외교관이 우리 농업·농촌 살리기에 나섰다.주인공은 지난 96년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졸업과 동시에 외무고시에 합격(30회), 약관 23세 나이에 외교관이 됐던 이충원씨(33)다.그는 지난 25일 외교부를 그만두고 농림부 국제농업국 도하개발어젠다(DDA) 협상직원으로 변신, 농림부 사무관으로 제2의 삶을 시작했다.그는 외무고시 합격 후 외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