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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60만 관객이 열광한 뮤지컬 . 9개국 언어로 번역돼 세계적인 흥행 작품이다. 한국의 는 원작자에게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에는 배우 정성화, 옥주현, 송창의, 신영숙 등이 출연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 일 시 12월 29 ~ 31일 ● 장 소 대극장● 문 의 1588-5212 ● 관람료 VIP석 14만원 / R석 12만원 / S석 9만원 / A석 7만원

문화 | 경기일보 | 2017-12-01

어린이미술관은 미술관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현대미술과의 새로운 소통 방법을 제시하는 ‘미술관을 멋지게 즐기는 5가지 방법’전을 기획했다. 미술관의 대표적인 기능인 수집, 보존, 조사·연구, 전시, 교육 등 미술관의 활동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채로운 경험과 교육적 활동을 제공한다. ● 일 시 ~ 12월 31일 ● 장 소 어린이미술관 ● 문 의 무료 ● 관람료 02-2188-6000

문화 | 경기일보 | 2017-12-01

가나아트파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가구(Design Furniture)를 중심으로 특별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 전시의 특별한 점은 디자인 가구와 함께 김환기 작가를 비롯한 김창열, 박서보 등 현재 한국현대미술사에서 중요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고, 세계미술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의 이미지를 소개한다는 것이다.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가구의 실루엣과 미술 작가들의 특색있는 소재와 기법을 통해 일상에 녹아든 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 ● 일 시 ~ 12월 31일 ● 장 소 가나아트파크 ● 문 의 031-877-0500 ● ...

문화 | 경기일보 | 2017-12-01

주의깊게 보지 않았던 자연물을 새로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돌멩이에 금속공예를 접목해 개미나 거미 등을 만들어 다채롭다. 어린이를 위한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다. 돌멩이로 조형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나만의 원석팔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나뭇가지와 나뭇잎을 이용한 조형활동도 진행한다. ● 일 시 ~ 2018년 1월 30일 ● 장 소 체험관 ● 문 의 031-269-3647 ● 관람료 무료

문화 | 경기일보 | 2017-12-01

문화 | 경기일보 | 2017-11-01

문화 | 경기일보 | 2017-11-01

드라마 OST로 잘 알려진 퓨전 에스닉 밴드 두번째달. 단체는 드라마 , 의 OST 작업에 참여해 올해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 부분에서 수상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세계 음악과 재해석된 우리의 판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국립창극단 소속 김준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고영열 등이 출연한다. ● 일 시 11월 10일 ● 장 소 아트홀● 문 의 032-320-6377 ● 관람료 R석 3만원 / S석 2만원

문화 | 경기일보 | 2017-11-01

프리마돈나로 자리잡은 소프라노 조수미의 콘서트. 탱고 프로젝트 ‘Coamorous’ 멤버로 꾸준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 KBS 클래식 오디세이 및 각종 예술 TV 출연, 지난해 윤석화 40주년 기념 공연 연극 ‘Masterclass’에 출연하며 한국에서도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안드레이 비니쉔코와 함께한다. 오페라 아리아를 비롯해 한국 가곡을 들을 수 있다. ● 일 시 11월 3일 ● 장 소 대극장 ● 문 의 031-230-3440 ● 관람료 VIP석 12만1천원 / R석 9만9천원 / S석 7만7천원...

문화 | 경기일보 | 2017-11-01

국내 최초, 국내 유일, 국내 최다 그랑프리 수상이라는 영예와 함께 국내 최초 라스베거스 공연으로 국내외 인기를 구가하는 이은결. 총900회 이상 공연, 누적관객 90만 명 이상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다. 공연은 국내 최대스케일의 퍼포먼스다. 주제의식을 담은 한 작품으로 전세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공연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데이비드 카퍼필드 등 유명 쇼를 연출한 돈 웨인이 참여했다. ● 일 시 11월10 ~ 12일 ● 장 소 대극장● 문 의 031-828-5841  ● 관람료 VIP 7만7천원 / R석 6만6천원 ...

문화 | 경기일보 | 2017-11-01

아름다운 꽃을 보면 위로가 된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은영 작가의 작품은 꽃이 단순히 아름다워서 위로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보여준다. 그의 꽃들은 단단함을 가지고 있다. 수백 번 붓질에 기쁨, 슬픔, 희망, 절망을 겹겹이 담아냈다. 규칙과 불규칙의 반복으로 완성된 꽃은 한없이 강렬하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초기작을 포함해 최근의 작업을 전시한다. ● 일 시 ~ 12월 1일 ● 장 소 2층● 문 의 무료● 관람료 070-8656-3303

문화 | 경기일보 | 2017-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