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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기본소득입니다”오는 29~30일 열릴 기본소득 국제 콘퍼런스를 주관하는 경기연구원의 이한주 원장이 기본소득에 대해 자신 있게 정의했다.24일 경기연구원에 따르면 경기연구원은 이틀간 ‘제1회 경기도 기본소득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경기도의 기본소득 박람회 중 하나의 프로그램이지만 콘퍼런스의 키워드를 ‘협력’으로 설정, 해외 석학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이한주 원장 측은 “기본소득은 복지와 경제를 결합해 새 시대 협력을 일으킬 큰 파도”라며 “지역화폐와 결합한 기본소득은 대기업과 중소

경기뉴스 | 여승구 기자 | 2019-04-25

'영재발굴단'은 200회 동안 출연한 아이 중 새로운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영재 3인방을 만나본다.24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은 200회 특집으로 꾸며진다.첫 번째 주인공은 6살에 처음 출연해 수백 가지의 공룡 이름과 세계 국기는 물론, 유치원 친구들의 신발장 위치까지… 관심 갖는 것마다 암기하는 능력을 보여줬던 정인교(10) 군이다.이제는 어엿한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인교 군은 세계지도를 외워서 그대로 그리는 것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이름까지 세세하게 적을 수 있을 만큼 여전히 뛰어난 암기력을

방송 | 장건 기자 | 2019-04-24

“나눔을 통해 기쁨과 건강을 얻으니 봉사는 인생의 활력소입니다.”동두천지역에 각종 행사장과 소외계층을 찾아 사랑이 듬뿍 담긴 도넛을 나눠주는 키다리 도넛 아저씨가 있다. ‘사랑의 도너츠 봉사회’ 이철 회장(59)이 그 주인공이다.키다리 도넛 아저씨로 불리는 이 회장은 동두천 지역 어린아이부터 고령의 노인까지 세대를 초월한 인기 짱이다. 행사가 성공하려면 행사장에 도너츠 아저씨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 돌 정도다. 190㎝에 육박하는 훤칠한 키에 의인 임꺽정을 연상케 하는 든든한 풍채에서 나오는 그의 허허 너털웃음을 그리워하는 팬들 때문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19-04-25

6ㆍ25전쟁직후 DMZ(비무장지대) 주둔 미군장교전용클럽으로 가왕 조용필이 무명시절 기타치며 노래했던 파주 장파리 ‘라스트찬스’ 건물을 근대 등록문화재로 등재하려는 움직임이 지역문화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1960년대 초 우리나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실내장식과 외형 등을 갖춘 이 건물은 지금까지 원형대로 보존돼 미군과의 얽힌 기억 등 파주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24일 파주지역 문화계에 따르면 6ㆍ25전쟁이 끝난 1950년대 말~1960년대 초 사이 DMZ에 미군들이 주둔하면서 파평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4-25

교육청은 학교 부지를 제공하고 지자체는 예산을 투입해 지역 내 부족한 체육시설과 주차시설을 확보하는 복합시설 학교가 광주에 건립된다.광주시는 신설 예정인 오포읍 (가칭)능평초등학교 복합시설 건립에 대한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 승인을 받고 설계에 착수 했다고 24일 밝혔다.능평초는 부지면적 1만4천507㎡, 40개 학급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시는 이 학교에 170억원을 투자해 지하 1층에 25m 6개 라인의 수영장을 짓고 지하 2∼3층에는 150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하기로 했다.수영장은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사용하고 주차장은 주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4-25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19-04-25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19-04-25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거대한 물결이 비즈니스와 삶을 바꾸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디지털’은 개념 도입 단계에서 ‘디지털화’로의 도약을 본격화했다. 이제 비즈니스 세계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핫이슈를 넘어 생존과 직결된다.개인의 삶도 마찬가지다. 스마트폰은 단순히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닌 뉴스, 영화는 물론 금융거래를 하는 일상의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IT기반의 생활방식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인 것이다.(지식노마드 刊)는 디지털

출판·도서 | 송시연 기자 | 2019-04-25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19-04-25

봄 향기 가득 담은 따뜻한 바람이 마음을 들뜨게 하는 계절, 경기북부의 본가 양주에서 나들이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풍성한 축제가 열린다. 수려한 자연경관, 풍부한 역사와 문화, 예술 등 유구한 역사 속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양주에서 각양각색의 즐거움을 만나보자.◇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태조 이성계의 ‘또 다른 왕궁‘이자 마음의 안식처인 치유의 궁궐(Healing Palace), 3만5천여평의 광활한 양주 회암사지 일원에서 오는 27일 2019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열린다. ‘태조 이성계, 조선의 봄을 열다’를 부제로 역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