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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제37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2년 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대통령기를 품에 안았다.경기도는 15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경기체고가 나선 고등부에서 남고부 단체전 우승과 여고부 준우승, 여대부 단체전 경희대의 3위 입상 등 전 종별의 고른 활약을 바탕으로 총 82.5점을 득점, 대전광역시(71점)와 대구광역시(65.5점)를 따돌리고 패권을 차지했다.단체전 성적으로 순위를 가리는 대회 종합에서 경기도는 남녀 고등부(경기체고)와 대학부(경희대), 일반부(코오롱엑스텐보이즈, 여주시청)가 모두 8강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15

‘경량급 기대주’ 김용민(의정부 경민중)이 2019 하계 전국중ㆍ고유도연맹전 남자 중등부 48㎏급에서 전 경기 한판승을 거두며 정상을 메쳤다.김용민은 15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남중부 48㎏급 결승전서 박성수(부산 안락중)를 호쾌한 빗당겨치기 한판으로 매트에 뉘고 우승을 차지했다.앞서 김용민은 1회전서 김민(서울 선린중)을 누르기 한판으로 꺾은 것을 시작으로, 16강전서 조호진(광명북중)을 소매업어치기 한판, 준준결승서 양준서(제주제일중)를 모두걸기 한판, 4강서 정보현(인천 부평서중)을 안다리 한판으로 물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7-15

경기도체육회가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릴 역사적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사상 첫 종합우승 18연패 달성을 위한 당근책을 내놓았다.도체육회는 15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100회 전국체육대회 대비 종목단체 사무국장 회의를 열고, 사상 첫 18연패 달성을 위해 6억2천만원의 인센티브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는 서울시가 토너먼트 경기에 대한 시드배정과 국군체육부대(상무)의 단체종목 개최지 출전, 개인종목 득점 가산점 등 대회 개최에 따른 프리미엄을 앞세워 거센 도전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도체육회는 추경예산을 통해 인센티브 예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15

대한핸드볼협회(KHF)가 국제핸드볼연맹(IHF)과 IHF핸드볼아카데미 운영을 대행할 서울대 스포츠과학연구소,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KISS)과 협약을 체결했다.핸드볼협회는 15일 오전 11시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송욱 서울대 스포츠과학연구소장과 정영린 KISS 원장, 김경태 IHF핸드볼아카데미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IHF핸드볼아카데미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대한핸드볼협회는 세계적인 핸드볼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IHF, 서울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와 함께 4단계의 지도자 공인자격 기준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7월말부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15

전 국가대표 박종우(성남시청)와 현 국가대표 손혜린(평택시청)이 제34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일반부 마스터즈 정상에 동행했다.박종우는 15일 강릉 국민체육센터 볼링장에서 벌어진 대회 6일째 남자 일반부 마스터즈서 10경기 합계 2천334점(평균 233.4점)을 기록, 김경민(인천교통공사ㆍ2천333점)과 정현수(천안시청ㆍ2천319점)를 누르고 우승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또 강릉 뉴그랜드볼링장서 벌어진 여자 일반부 마스터즈에서 손혜린은 10경기 합계 2천361점(평균 236.1점)을 기록, 백승자(서울시설공단ㆍ2천3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15

경기 초반 뜨거웠던 열기는 어느새 식어있었다.0대15의 일방적인 실점 행진에 관중들은 지쳐갔다. 잦아들던 함성은 김문수(25·경기도청)의 시원한 골과 함께 되살아났다.한국과 그리스의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수구 A조 조별리그 경기가 펼쳐진 15일 광주 남부대 수구경기장. 한국의 골망은 쉴 새 없이 출렁였다. 전반을 마친 후 점수는 0대14로 벌어졌다.개최국 자격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 처음 나선 한국에 ‘유럽의 강호’ 그리스는 벅찬 상대였다. 잇따른 실점에 응원 열기도 한풀 꺾인 3쿼터 중반, 마침내

스포츠 일반 | 연합뉴스 | 2019-07-15

여자유도 중량급 ‘기대주’ 박세은(경기체고)이 2019 하계 전국중ㆍ고유도연맹전에서 여고부 70㎏급 우승을 차지, 시즌 5관왕을 메치는 ‘무적행진’을 이어갔다.박세은은 14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벌어진 2일째 여고부 70㎏급 결승전서 김민주(의정부 경민IT고)를 소매업어치기 절반으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박세은은 올 시즌 용인대총장기대회와 전국체고대항 체육대회(이상 4월), 청풍기대회(5월), YMCA대회(6월) 우승에 이어 5개 대회를 연속 제패하는 기염을 토했다.이날 박세은은 32강전서 정혜민(서울체고)에 안뒤축후리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15

‘제2의 왕기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준환(의정부 경민고)이 2019 하계 전국중ㆍ고유도연맹전 남자 고등부에서 81㎏급과 무제한급을 석권, 대회 2관왕에 올랐다.이준환은 14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벌어진 2일째 남고부 81㎏급 결승전서 김채욱(서울 보성고)을 소매업어치기 한판으로 물리치고 우승, 올 시즌 청풍기대회(5월)와 YMCA대회(6월)에 이어 시즌 3관왕이 됐다.이준환은 윤기훈(울산스포츠과학고)을 빗당겨치기 한판, 박천영(용문고)과 이은결(보성고)을 연속 소매업어치기 한판, 이다운(경기체고)을 되치기 한판으로 꺾는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15

‘백전노장’ 이창환(37ㆍ코오롱엑스텐보이즈)과 ‘불굴의 궁사’ 이은아(22ㆍ여주시청)가 제37회 대통령기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일반부 개인전 정상에 동행했다.이창환은 14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남자 일반부 개인전 결승서 경기체고 1년 후배인 계동현(서울시청)을 세트스코어 6대2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준결승전서 이광성(대전시체육회)을 6대0으로 완파한 이창환은 장채환(부산 사상구청)에 7대3으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오른 계동현을 맞아 1세트를 28-25로 따내 2점을 선취한 뒤 2세트를 27-27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15

수원 수성중이 ‘찾아가는 생존수영 교실’을 운영하며 학부모ㆍ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수성중은 지난 8~12일 5일간 이동식 간이 수영장을 설치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과 연계한 생존수영 다 14일 밝혔.해양청소년 소속 전문강사의 수업 진행을 바탕으로 체육교사 및 보건교사, 각 반 담임교사가 임장지도를 펼친 이번 교육은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선박탈출 및 구명 뗏목 탑승법 ▲자기구조법: 물과 친해지기ㆍ배면뜨기 및 호흡ㆍ체온유지 ▲타인구조법: 심폐소생술ㆍ부유물 활용한 구조법 등 이론과 실제 실습을 병행해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