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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며 수원시 청소년문화센터가 주최한 ‘제27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9개 종목을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양주시는 종합예술제 본선에 4개 부문 11개 종목에 참가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5건, 장려상 2건, 특별상 1건을 수상했다.문학부문 산문 중등부에서 김민형(쉐마기독학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한국무용 독무 고등부 김슬기(덕계고), 대중음악 밴드 고등부 하인드렌스팀(양주고), 대중음악 개인 고등부 안유빈(양주고), 문학부문 시 초등부 최가을(주원초), 문학부문 시 고등부 박예진(양주백석고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9-23

광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10명의 시의원들이 이재명 도지사의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이들은 탄원서를 통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방자치의 나아갈 길을 보여준 유능한 행정가”라며 “임기 중 생활밀착형 도정 성과로 경기도민의 삶을 바꾸고 있는 등 올 곧은 신념으로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라는 도민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호소했다.또한 “만일 이 지사가 경기도지사직을 상실한다면 이는 이재명 개인의 문제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며 “이재명 지사를 선택한 도민들은 크나큰 상실감을 받을 것이며, 경기도 31개 시·군의 변화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9-23

가평군은 지난 20일 북한강 최상류인 조종면 조종천에서 도·군 의원, 공무원, 지역주민, 군장병 등 민·관·군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와 합동으로 ‘깨끗한 경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정화활동과 함께 불법투기 및 불법소각 금지 캠페인을 병행 실시하는 등 클린고장을 만들어 가는데 국민동참을 구축하는 한편 경기도와 합동으로 주기적인 청소의 날을 지정 추진해 깨끗한 경기, 깨끗한 가평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한편 군은 올해 지역맞춤형 특수시책으로 음식물쓰레기통 및 마을분리 배출장 설치, 배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9-23

가평군은 지난 20일 군청 종합민원실에서 공무원, 경찰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인의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한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모의훈련은 최근 민원실 내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폭언, 폭행, 위협, 난동 등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민원인 및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 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훈련은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폭언·폭행 시, 상황별 민원응대 메뉴얼에 따라 각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대처법 등의 훈련효과를 향상시키는 한편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 정상작동 여부와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9-23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무한돌봄센터가 찾아갑니다”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0일 동두천 큰시장에서 무한돌봄사업을 홍보하고 경제적, 정신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발굴하기 위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무한돌봄센터는 현장 중심의 적극적 복지실천의 방안으로 취약지역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가 홍보 및 상담 활동을 통해 복지정보에서 소외되고 거동이 불편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시민을 발굴 등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이날 장을 보기 위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도 복지서비스의 향상을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19-09-23

동두천시 이상구 부시장은 22일 파주에 이은 인근 연천 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과 관련, 방역현장을 방문해 거점소독시설 운영 실태 및 가축차량 소독과정 등을 꼼꼼히 살폈다.이 부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파주ㆍ연천의 양돈농장과 멀지 않은 거리인 만큼 유입예방을 위해 빈틈없는 방역실시와 함께 철저한 대비로 유입되는 일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하며 차단방역을 위해 고생하는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한편 동두천 관내에는 돼지농가 14가구에서 돼지 2만2천600두를 사육하고 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19-09-23

‘2019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가 지난 20일 개막식을 갖고 9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이날 도공 전주수목원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강래 도공 사장을 비롯,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길과 정원, 쉬어가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열린 정원박람회에는 ‘2019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14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초록 정원사들이 함께 만든 주민참여 정원도 함께 전시된다.특히 출품된 54개 작품 중 6개 작품에 대한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될 때는 많은 참여객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이강래 사장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9-23

‘2019 군포 독서대전’과 ‘제8회 군포시 평생학습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지난 20일과 21일 초막골생태공원과 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지역 내 독서 동아리들의 구연동화와 인형극, 가야금 연주, 그림책 낭독의 합동 공연 등이 펼쳐지며 호평을 받았다.또 군포에 거주하는 소설가 해이수, 시인 조동범 등이 참여한 작가와의 만남뿐만 아니라 지역 출신인 영화 ‘언니가 간다’의 김창래 감독의 인문학 강연 등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평생학습축제의 기획공연인 서커스와 저글링도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9-23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의회 의원들이 성명서를 내고 ‘사법부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한다’며 이재명 경기지사를 지지하고 나섰다.신민철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회 의원 12명은 지난 20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성명서를 통해 “경기도정이 공백 없이 지속되길 바란다. 이재명 지사를 지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들은 “최근 이재명 지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재판부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예상치 못한 판결에 매우 착잡하고 우려스러운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이 지사는 지방자치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9-23

조국 법무부 장관이 지난 20일 취임 후 처음으로 일선 검사와 직원들의 의견 청취에 나섰다. 그의 첫 방문지는 의정부지검이었다.의정부지검은 조 장관이 축소를 검토 중인 특수부가 없는 데다 지난해 ‘강원랜드 수사 외압 의혹’을 폭로한 안미현(40ㆍ사법연수원 41기) 검사가 근무하고 있다. 이 때문에 조 장관의 방문에 관심이 쏠렸다. 이날 조 장관은 오전 10시50분께 의정부지검에 도착했다.그는 청사 입구에서 대기 중인 취재진에 “검찰 개혁을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검사와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

의정부시 | 하지은 기자 | 201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