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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소개된 꽃 볶음탕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1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대박의 탄생' 코너를 통해 꽃 볶음탕이 소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꽃 볶음탕은 살이 꽉 찬 꽃게 4마리와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생방송 오늘저녁'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꽃 볶음탕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에 소재한 식당에서 판매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위치는 '생방송 오늘저녁'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송 | 장건 기자 | 2019-11-18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이 세계 최고 공항 면세점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인천공항공사는 최근 베이징 뉴월드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트래블러 중국판 시상식’에서 인천공항 면세점이 세계 최고 공항 면세점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수상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은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앞서 인천공항 면세점은 세계 최고 공항 면세점상을 2013년에서 2016년 까지 4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인천공항 면세점은 단지 항공기 탑승을 위해 거쳐 가는 장소가 아닌 이용객들에게 다채로운 쇼핑경험을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19-11-19

에몬스가구가 최근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3년 연속 올랐다.품질경쟁력우수기업은 기업의 품질경쟁력평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자가진단을 한 뒤 전략, 관리시스템, 기업문화, 인재양성, 품질시스템, 고객만족, 제품개발 및 기술력 등 13개 평가항목에 대해 품질 전문가 69명이 현지 심사를 한 후 선정한다.최근 에몬스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19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가정용 가구 부문에 8년 연속 1위, ’2019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생활가구 부문에 3년 연속 1위,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19-11-19

폐유를 해상에 몰래 흘려보내거나 오염물질 배출 관리를 소홀히 한 국내·외 선박들을 해경이 무더기로 적발했다.해양경찰청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주관으로 지난 10월 1개월간 국내·외 선박 486척과 육상 시설 74곳을 단속한 결과 총 222건의 해양 오염 행위를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중 국내 선박이 170건(77%)이고 외국 선박은 52건(23%)에 달했다.경찰에 따르면 선박 내 기름 배출 기록부를 제대로 쓰지 않거나 서명을 하지 않는 등 경미한 위반 사항이 68건(31%)으로 가장 많았다. 또 어망에 걸린 폐기물을 해상

인천사회 | 송길호 기자 | 2019-11-19

K4리그의 신생팀인 인천남동구민축구단(FC남동)은 선수 입단 공개테스트를 한다고 18일 밝혔다.공개테스트는 오는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남동공단 근린공원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서류 심사를 거친 선수들을 대상으로 현장 기량 점검을 통해 포지션별 필요 선수를 선발한다.최종 심사를 거쳐 선발 된 선수는 기량에 따라 연봉 또는 수당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FC남동의 창단 멤버로 활약하게 된다.공개테스트 개최 안내는 남동구청 홈페이지와 구단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온라인 폼양식에 접속, 신청할 수 있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11-19

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 남항 석탄부두 배후부지에 입주할 기업을 찾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18일 IPA에 따르면 인천 남항 석탄부두 배후부지(인천 중구 항동7가 82-1) 1만1천707㎡ 임대를 위한 7번째 입찰이 유찰됐다.IPA는 지난 6월 이 부지에 대한 1번째 임대 입찰 공고를 낸 후, 연간임대료 등 임대 조건을 완화해 10월까지 6차례 추가로 재공고를 했다.6차 재공고의 연간임대료는 2억2천950만6천360원으로 최초입찰가 3억2천786만6천240원에서 30% 인하한 수준이지만, 이번에도 기업들로부터 외면받았다.배후

인천경제 | 이민수 기자 | 2019-11-19

박남춘 인천시장이 18일 송도 G타워에서 탄쭤진 다롄시위원회 서기를 만나 인천과 다롄시의 우호도시 25주년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시는 지난 1994년 중국의 도시 중 2번째로 다롄시와 자매우호 협약을 했다. 이후 시는 한·중·러 국제물류루트 구축 업무협약(MOU)식,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회의, 상호 공무원 파견 등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다롄시는 랴노닝성 랴오둥반도 최남단에 있으며 항만이 발달해 동북 3성(랴오둥성·지린성·헤이룽장성)의 도시 중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가 가장 크다.박 시장

인천뉴스 | 안하경 기자 | 2019-11-19

인천시민의 소비자책임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책임은 상품계약 시 책임있는 행동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과 실천 정도를 의미한다.18일 시에 따르면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2019 한국의 소비생활지표 조사’ 결과, ‘거래정보를 충분히 비교해 선택’은 74.9점(전국 67.0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또 ‘소비자 리콜 참여’는 70.4점(전국 66.5점), ‘디지털 콘텐츠의 불법 복제물 저작권 보호 실천’은 69.5점(전국 95.4점) 등 전국 평균을 넘는 항목이 대다수다.이처럼 인천시민은 지속가능소비

인천뉴스 | 안하경 기자 | 2019-11-19

20대 미혼모가 3살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 소방당국에 처음 신고한 그의 지인도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3살 여아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로 미혼모 A씨(23·구속)의 지인 B씨(22·여)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B씨는 A씨와 함께 지난 14일 경기도 김포시 한 빌라에서 옷걸이용 행거봉과 손발 등으로 A씨의 딸 C양(3)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인천사회 | 이민우 기자 | 2019-11-19

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5살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남편의 범행을 방조한 혐의(살인방조 및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방조)를 받는 A씨(24)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 12일 오전부터 26일 오후까지 인천시 미추홀구 한 빌라에서 남편 B씨(26)가 아들 C군(5·사망)의 얼굴과 팔다리 등 온몸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하는 것을 방조한 혐의다.A씨는 또 72시간 동안 집 화장실에 감금된 채 폭행당한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아들이 묶인 채 쓰러져

인천사회 | 이민우 기자 | 2019-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