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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며 김포한강선(5호선 연장)을 정부 계획에 두 차례나 반영시키도록 한 미래통합당 홍철호 김포을 후보(현 국회의원)는 이미 확정된 김포한강선 이행 계획이 추진됨에 있어 사업이 보다 확실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한강신도시 장기역 설치’와 ‘양촌읍 누산리 5호선 역세권 개발’을 국토교통부에 재차 확실히 요구했다고 3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한강신도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홍 후보가 국회에서 김포한강선 신설을 끈질기게 수차례 강력히 요구, 지난 2018년 12월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 5호선 김포 연장 계획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4

미래통합당 주광덕 남양주병 후보가 유세하던 도중에 인근에 벽돌이 떨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3일 주 후보측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께 남양주시 진건읍 한 4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벽돌 두개가 떨어졌다.벽돌은 버스 정류장 지붕을 크게 파손하고 바닥으로 떨어졌으며, 주변에는 버스를 기다리던 승객과 지나가는 행인들이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10여m 떨어진 곳에서는 주 후보가 거리 유세 중이었고, 바로 옆 유세차량 안에는 같은 당 시의원이 찬조 연설 중인 상황이었다.주 후보 측은 “누군가 일부러 벽돌 두 개를 던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4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향후 코로나19 여파를 ‘방파제로 감당할 수 없는 쓰나미’로 비유, 거대한 위기를 앞둔 극복 의지를 도민과 공유했다.이 지사는 지난 3일 밤 11시19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방역행정에 적극 협조해 주신 점에 대해 도정을 대신 책임지는 지사로서 존경의 마음을 담아 깊이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해 도민 여러분께서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큰 고통을 겪는 데 대해 송구스럽다”며 “방파제를 열심히 쌓아 파도를 막아왔지만 이제 방파제로 감당할 수 없는 쓰나미가 몰려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치 | 여승구 기자 | 2020-04-04

미래통합당 홍종기 수원정 후보가 수원 영통구청사의 복합개발과 원천동 스마트팩토리 조성을 추진하겠다는 4ㆍ15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홍종기 후보는 영통구청사 복합개발 및 원천동 스마트팩토리 조성 공약을 통해 영통구를 IT 중심의 ‘글로벌 R&D 클러스트’로 조성하겠다고 3일 밝혔다.홍 후보는 “17년째 가건물인 영통구청을 신청사로 탈바꿈한 뒤 구글 및 퀄컴이 상주하는 ‘글로벌 기업 R&D센터’를 구축할 것”이라며 “삼성의 창업지원프로그램인 C-Lab과 연계한 ‘스타트업 지원센터(C-큐베이터센터)’를 유치해 신청사를 영통구의 복합개발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4-03

미래통합당 김성원 동두천ㆍ연천 국회의원은 3일 일자리를 찾기 위해 모인 건설일용직 근로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하고 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새벽 인력시장 인사로 민심청취 선거운동 이어가!김 의원은 이날 새벽 동두천의 인력사무소를 찾아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소독 작업을 진행한 후 구직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건설 경기가 부진한 상황에서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사태까지 터지며 건설현장 일자리 수요가 급감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의 의견을 듣고 총선 공약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 것.김 의원은 생활

정치일반 | 송진의 기자 | 2020-04-03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21대 총선 선거운동 개시 첫날인 2일 주광덕 남양주병 후보 캠프를 방문, 유세지원을 이어갔다.김 위원장은 21대 국회의원선거 첫 공식 선거유세 장소로 경기권을 선정한데 이어 남양주시 갑·을·병 지역 선거대책회의를 위해 남양주를 방문, 주광덕 남양주병 후보와 심장수 남양주갑 후보, 김용식 남양주을 후보 등과 함께 통합당의 필승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의료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는데, 무능한 정권이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3

미래통합당 김용남 수원병(팔달) 후보는 2일 “팔달 경제를 되살리고 국민을 괴롭히는 나쁜 정치를 확 바꾸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선거운동기간의 첫날을 맞아 수원 화서역 앞에서 첫 거리유세를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출발을 알렸다.그는 연설에서 “이번 21대 선거는 ‘망가진 경제, 무능한 정치’로 대한민국을 수렁으로 빠뜨리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나쁜 정치를 심판하는 선거”라며 “파국으로 치닫는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막는데 팔달구민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또한 그는 문재인 정권의 소득주도성장 정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2

미래통합당 정미경 수원을 후보는 2일 “강력한 경기 부양책이 필요하다”면서 “지금 국민들이 정부에 그것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경기·인천 권역위원장인 정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도당에서 열린 경기권역 선거대책회의에서 “최근에 지역을 다니면 한결같은 목소리로 ‘숨은 좀 쉬게 해 달라. 내일을 알 수가 없다. 밤에 잠이 들 때 내일 아침에 눈뜨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고 다 절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말한 ‘국가 재정의 100조를 확보해서 일단 풀어야 한다. 어려운 사람들에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3

4·15 총선에서 리턴매치가 성사된 안산 상록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친문(친문재인) 진영 좌장인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후보(전 노무현정부 청와대 민정수석)가 경쟁자들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달 30~31일 양일간 안산 상록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주당 전 후보는 다자대결에서 절반이 넘는 58.4%를 차지,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3

안산 상록갑 유권자들에게 4·15 총선의 의미를 물은 결과, ‘정부여당 심판’보다는 ‘보수야권 심판’이라는 의견이 더 많았다. 다만 잘 모르겠다는 의견도 2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나 선거운동 기간 여야 후보들의 치열한 여론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선거의미이번 총선의 의미와 관련해 ‘보수야권 심판’이라는 응답이 43.2%로 정부여당 심판(32.9%)이라는 응답보다 10.3%p 높았다. 잘모름은 23.9%를 기록했다. 안산 1선거구는 보수야권 심판 39.5%, 정부여당 심판 36.2%, 잘모름 24.3%였으며, 안산 2선거구는 보수야권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