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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가 만 60세 이상 노인들을 위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내용을 담은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 복지망 확충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내년도 시의 노인일자리 사업은 4개 유형에 65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모두 4천28명이 참여할 수 있는데 12개 분야 430명은 ▲지하철 안내 도우미 ▲희망 전기차 충전 ▲안산시민시장 지킴이 ▲카페화랑 등 새로운 일자리에 근무한다.특히 시는 사업에 참여한 노인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 확대에 이어 상해보험 의무 가입을 통해 안전관리도 철저하게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1-28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이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고 사용자에게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한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갖추도록 하는 개정 근로기준법이 시행된 이후 모범 사례를 수집, 이를 전파하고 있다.27일 안산지청에 따르면 지난 7월16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 등에 관한 개정 법이 시행됨에 따라 제도에 대한 안내와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 지원을 위한 간담 및 설명회 그리고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처리의 전담 근로감독관을 지정,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 대해 신속하고 단호히 대처하고 있다고 안산지청은 밝혔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1-28

수도권 내의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개최된다.26일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수도권기상청 등에 따르면 27일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대책’의 효율적 이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은 지난 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대책’ 이행을 위해 수도권의 대기환경과 기상 업무를 담당하는 두 기관의 협업을 논의하기 위한 최초의 자리다.미세먼지 발생은 기상과 깊은 연관성이 있어 수도권의 대기환경과 기상 업무를 담당하는 두 기관의 만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1-27

안산시가 오는 2021년까지 시화호 옛 뱃길을 복원하기 위한 기공식을 갖는 등 시화호를 수도권 서해안의 해양레저관광 명품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24일 시에 따르면 시화방조제 물막이 공사를 끝으로 중단됐던 시화호 뱃길을 다시 조성하기 위해 ‘시화호 뱃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시는 안산천 하구와 반달섬, 대부도 옛 방아머리 선착장 등에 3곳의 선착장과 부대시설 등을 조성, 관광객 바다체험을 위한 선박 운항을 운항해는 등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에도 나선다.사업에는 국비 10억 원을 포함 총 7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1-25

안산시의회가 ‘제257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를 열고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제258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기로 확정했다 21일 밝혔다.시의회는 이날 의회운영위 소속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에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등에 대한 의결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이번에 개회되는 25일간의 정례회 기간 중 본회의를 오는 26일과 12월 6ㆍ12ㆍ19ㆍ20일 등 4차례 실시하고 상임위는 오는 27일부터 12월5일까지 7차례 그리고 예결위는 11월26일 위원장·간사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1-22

㈜한샘이 연말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한샘은 최근 서울 상암사옥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의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협약에 따라 한샘은 연간 5억 원 규모의 성금을 경기사랑의열매에 전달할 예정이며, 이 성금은 한부모가정을 비롯해 전국 취약계층의 자립지원 사업 및 의료ㆍ생계비 지원 등에 쓰인다.앞서 한샘은 지난 10월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세상모든가족함께’ 캠페인을 통해 한부모가족 후원을 시작했다. 당시 행사에 참석한 시민은 물론 여성가족부와 ㈔한국미혼모지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1-22

국토의 미래 도약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안산에서 열렸다.20일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강현수 국토연구원장 등이 공동으로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제5차 국토종합계획(국토계획) 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에는 이정식 전 국토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고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과 윤화섭 안산시장, 양내원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부총장 등이 내빈으로 자리했다.발제자로는 차미숙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원과 박창석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원, 유시균 경기연구원 시군연구센터장이 참여해 각각 ‘국토종합계획’ ‘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1-21

안산교육지원청이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으로부터 문제의 원인을 찾고 이를 해결하고 화해를 통해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안산교육청은 19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관내에 소재한 양지 및 성호중학교에서 총 4차례에 걸쳐 ‘2019 학교폭력 갈등조정 교원연수’를 실시한다.안산교육청의 주관 및 기획으로 추진되는 이번에 연수는 학교 내외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갈등을 해소를 통해 학교 울타리 내의 건강한 공동체 관계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이번에 추진되는 연수는 연수를 희망하는 교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1-21

전국공무원노조 안산시지부(이하 안산지부)가 안산시 인사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한 것과 관련 감사원이 강도높은 감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19일 안산시와 안산지부 등에 따르면 안산지부는 지난 5월1일 “안산시의 불공정한 인사 관행을 바로잡고자 한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안산지부는 “공직사회의 개혁과 부정부패 척결로 국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는 공직사회를 위해서는 공정한 경쟁이 뒷받침되는 투명하고 객관적인 인사행정이 이뤄질 때 가능하다”고 감사청구에 대한 취지를 설명했다.이어 “안산시 민선 7기 집행부는 특정한 단체와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1-20

안산시가 25년여 만에 80리 시화호 옛 뱃길을 복원한 뒤 오는 2021년부터 관광용 등으로 운항한다.18일 시에 따르면 오는 22일 윤화섭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화호 뱃길 조성공사에 따른 기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총 70억원의 예산을 들여 복원할 예정인 시화호 뱃길은 옛 사리포구가 있던 상록구 사동 호수공원 인근 안산천 하구에서 출발, 반달섬을 경유 시화호 방조제 내의 방아머리 선착장까지 이어지는 21㎞ 구간이다.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7년 9월 시험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뱃길 조성사업에 반영하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