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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역 내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등에게도 1인당 25만 원(경기도 10만 원, 동두천시 15만 원)을 재난기본소득으로 확대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대상은 지난 4일 자정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동두천시에 등록된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영주권자 등이다.동두천 시민과 같게 1인당 25만 원이 충전된 선불카드로 지급된다.지급 신청은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체류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다만, 경기도의 방침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첫째 주 닷새 동안은 혼잡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20-05-26 20:33

안양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한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음식점과 카페의 옥외영업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26일 밝혔다.기간은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5개월 동안이며 이후 연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대상 영업장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으로 건물 영업장이 위치한 전면공지와 옥상에 한해 허용된다.기존에 영업장에 설치된 식탁과 의자 규모로 운영하며 식탁 간 간격은 사방 2m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현재 지역 내 일반음식점(4천601곳), 휴게음식점(1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20-05-26 20:33

광명시는 26일 ‘언택트(비대면) 행정’ 첫 프로젝트로 일자리센터와 여성비전센터에 화상 면접장을 마련해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화상 면접장은 시청 종합민원실 일자리센터와 소하동 여성비전센터 4층 나눔터 등 2곳에 각각 설치돼 코로나19 종식까지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시는 사전 상담과 신청을 거쳐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화상으로 연계하는 이 시설을 무료로 제공하며, 첫날인 이날은 두 팀이 이곳에서 화상 면접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시는 다음 달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는 일자리 박람회도 구인업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20-05-26 20:33

포천시는 산정호수~의정부역 구간을 운행하던 1386번(포천교통) 버스가 다음 달 1일부터 서울 동북권역으로 최단시간 접근이 가능하도록 도봉산환승센터로 종점을 변경해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도봉산환승센터로 종점 지를 변경해 시민들이 도봉산역 전철 1ㆍ7호선을 보다 빨리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연간 1천만 명 이상이 찾는 도봉산과 국민관광지인 산정호수, 명성산 등지를 연결하는 특색있는 노선으로 개편해 포천-서울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변경된 1386번 버스 첫차는 새벽 5시 산정호수를 출발, 새벽 6시5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5-26 20:33

고양시는 지난해 9월부터 실시한 제2자유로 강매IC 일원 교통 혼잡 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강매IC는 제2자유로와 권율대로 접속 교차로로써 제2자유로 진출입 램프 구간과 권율대로 하부교차로 모두 편도 1차로로 운영돼 직진, 좌회전 차량 대기 시 우회전 차량이 빠져나가지 못해 출퇴근 시간대 상습 차량정체가 발생하는 구간이었다.이번 공사로 강매, 행신동 주민들은 권율대로 하부교차로를 거치지 않고 강매3교에서 우회도로를 통해 강매IC 진입이 가능해졌다.또한, 권율대로에서 제2자유로 진입을 위한 내리막길에 좌회전 차로와 제2자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5-26 20:33

고양시는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최우수)등급을 받으며 전국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각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추진실적과 목표달성도 등을 점검ㆍ평가했다.고양시는 ▲공약이행완료분야 ▲지난해 목표달성분야 ▲주민소통분야 ▲웹 소통 및 공약일치도 등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수원시, 창원시, 전주시 등과 함께 최고 등급인 SA를 받았다.이로써 시는 지난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5-26 20:33

하남시가 코로나19 예방은 물론 지역 일자리도 창출하는 ‘생활방역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26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다음달 중으로 생활방역단원 400명을 모집해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운영한다.생활방역단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펼치고 아파트단지 등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선제적 방역에 나설 계획이다.근무시간은 주 20∼30시간, 급여는 월 100만∼150만원이 지급되며 취약계층이나 코로나19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우선으로 선발한다.시는 전문방역업체 직원 14명을 한 달간 채용해 생활방역단과 함께 방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05-26 20:33

오산시가 파리 교외에 있는 망트라졸리(Mantes-la-Jolie)라는 프랑스 도시로부터 코로나19 오산시 우수 대응사례를 공유요청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오산시는 지난 3월과 4월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가 개최하는 웹 세미나와 유튜브 인터뷰에서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과 함께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사례를 공유한 바 있다.웹 세미나 중에도 도시와 액티브 시티즌(역동적 시민)이 함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적극적인 모습에 세미나에 참여한 GNLC도시들은 큰 관심을 표했다.이번에 사례공유를 요청한 망트라졸리시는 2017년도에 GNL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6 20:33

오산시 치매 안심센터는 실종노인 발생을 방지하고 치매노인 가정의 심리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안심캐치(care+watch)’를 배부하고 있다.‘안심캐치(care+watch)’는 손목형 GPS단말기로, 치매노인이 안심존에서 이탈할 경우 보호자에게 알림이 울리고 초 단위 위치확인이 가능해 실종노인을 신속히 발견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치매노인의 옷에 부착하는 ‘배회인식표’ 발급, 경찰청과 연계를 통해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 제공 등 실종예방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실종예방 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고, 오산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6 20:33

오산시는 신장동 구 궐동지역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0년 주민 제안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에 따라 오산시는 궐동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할 사업비 2억 2천 7백만 원 중 65%인 국·도비 1억4천700만을 확보하게 됐다.‘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고 경험을 축적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기초를 준비하는 사업이다.오산시와 주민들은 이곳의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진행할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공모에서 오산시는 궐동 지역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6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