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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러시아 군용기 5대가 동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무단 진입, 이 중 러시아 군용기 1대는 독도 영공을 두 차례 침범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이에 우리 군은 전투기를 출격시켜 경고 사격을 하는 등 전술 조치에 나섰고, 외교부와 국방부는 러시아 측에 엄중히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23일 군 합동참모본부(합참)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중국 군용기 2대와 러시아 군용기 3대가 동해상에서 합류해 KADIZ를 침범해 남하했다. 이 과정에서 러시아 군용기 1대가 대한민국의 독도 영공을 두 차례 침범, 우리 군이 출격한 전

사건·사고·판결 | 연합뉴스 | 2019-07-24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19-07-24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19-07-24

'비디오스타'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 킴 때문에 다어이트를 포기한 사연을 공개했다.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이현우 박준면 한지상 민우혁 김지우가 출연했다. 황보라가 스페셜MC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지우는 "뮤지컬 '벤허'에서 노예 역으로 공연 연습 중인데, 남편한테 내가 벤허들보다 덩치가 큰 것 같다"며 "민우혁 말고 다른 배우들 옆에 서면 제가 덩치가 더 큰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이에 레이먼 킴은 진지하게 "그때 당시 노예들은 돌 나르고 그랬다"고 말해

방송 | 장건 기자 | 2019-07-23

인구 50만 이상 전국 대도시 시장들로 구성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가 각 대도시의 사무ㆍ재정ㆍ조직 등에 대한 특례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소속 전국 대도시 시장들은 2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 확대 정책토론회’에서 실질적 자치분권을 위해서는 대도시의 사무ㆍ재정ㆍ조직 등에 대한 특례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지역 국회의원 18명이 공동 주최하고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서 협의회 회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은 “실질적인 분권은

정치일반 | 박준상 기자 | 2019-07-24

여야는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경제 상황이 악화한 이유와 해법 등을 놓고 정면충돌했다. 특히 여야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를 상대로 경제성장 전망 하향 조정의 배경을 묻는 한편 엇갈린 해법을 제시했다.더불어민주당은 경제 상황 악화와 관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비롯한 민생법안 처리와 확장 재정 운용을 해법으로 내놨다.김경협 의원(부천 원미갑)은 “추경이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 한국당이 추경과 상관없는 국방부 장관 해임을 조건으로 붙여놔서 그렇다”면서 “경기 하강 국면의 버팀목인 추경,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국회 | 송우일 기자 | 2019-07-24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가 저장탱크 자체점검 중 소량의 가스가 감지됐다.23일 인천LNG기지에 따르면 장기 운영 중인 가스 저장탱크를 이날 오전 10시부터 7~9호기를 정밀 점검한 결과, 7~8호기에서 극소량의 가스를 감지했다.인천LNG기지는 매년 15년 이상된 저장 탱크를 정밀 검진한다.검사는 비눗물을 이용한 일반적 방법이 아닌 극미량의 가스 누출을 확인할 수 있는 초정밀장비를 사용한다.이 과정에서 7호기 탱크에서는 0.007vol%(용량 백분율)가, 8호기는 0.051vol%가 검출됐다.인천LNG기지는 최근 바뀐 ‘LNG 저장

인천사회 | 주재홍 기자 | 2019-07-24

경기도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생태 교육을 위한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조성을 본격화한다. 도는 생태관찰원이 조성되는 토지에 대한 보상을 착수, 올해 말 착공해 내년 하반기 도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도는 23일 ‘경기도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조성사업 보상계획’을 공고했다. 이에 따라 도는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조성공사에 편입되는 토지(평택시 진위면 동천리 57번지 일원) 등의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에게 보상 절차를 진행한다. 도는 해당 사업의 공사계획 및 편성된 예산규모 등을 고려해 보상할 예정이다. 또 개인별 보상대상 토지 및 물건

도·의정 | 김해령 기자 | 2019-07-24

16년째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는 수원 영화 문화관광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사실상 무산을 앞둔(본보 7월2일자 6면) 가운데 경기관광공사가 수원시에 부지매입 조건 관련 최후통첩을 보내 원만한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23일 경기관광공사와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양측 고위 관계자는 면담을 통해 수원 영화 문화관광지구 도시개발사업 해제와 관련, 공사 부지 매입 조건에 대한 입장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사업은 수원 영화동 152-2번지 일원 2만 460㎡ 부지에 복합 관광ㆍ문화시설을 조성하도록 계획됐다.

사회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7-24

인천시 동구 수소연료전지발전소의 안전·환경 용역을 맡을 기관 선정이 난항을 겪고 있다. 인천시와 동구가 이 용역을 맡겠다고 나선 연구기관 1곳을 찾았지만, 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는 동구연료전지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공정·객관성이 떨어진다며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23일 시와 구 등에 따르면 시·구·비대위 3자는 최근 수소연료전지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업체 선정에 나섰다. 시와 구는 국내 국책 연구기관 6곳에 안전·환경 용역을 의뢰했다. 이 중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만 용역이 가능하다고 답변했다.그러나 비대위는 지난 22일

인천정치 | 이민우 | 2019-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