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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기 (주)MK글로리아 회장이 경기도 역도 꿈나무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으로 경기도역도연맹(회장 노종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경기도역도연맹은 지난 21일 오후 6시 수원 라메르아이 뷔페에서 열린 2019 유공자 시상식에서 장민기 회장 등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장민기 회장은 지난해부터 여자 역도 중량급 기대주인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안산 선부중)에게 장학금과 방한복을 지급하는 한편, 그의 소속팀 지도자들에게도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역도 발전에 기여해왔다.한편, 장민기 회장은 지난해부터 경기도 각 종목 꿈나무들과 서울체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2-23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한다.한난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 자체 대응체계 구축을 마치고 가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우선 한는은 확진자 발생 시 안정적인 지역난방 열공급과 열원시설 유지보수 업무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각 사업소별 유경험자를 중심으로 업무 대체 인력풀을 구성하는 등 비상체제를 구축했다.또 한난 본사 및 19개 전 사업장은 모든 출입자에 대해 발열상태를 의무적으로 체크하고 있으며, 대규모 현장 집합교육은 온라인 수강으로 대체하는 한편, 한난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2-24

평택시의 대표적인 공간정보 허브기관을 담당할 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 평택지사 조성이 본격화됐다.LX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주한돈)는 지난 21일 고덕국제화계획지구에 연면적 5천632㎡, 지하1층ㆍ지상5층 규모로 건립되는 LX 평택지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LX 평택지사는 지역 주민 등 방문객의 접근이 편리한 위치에 오픈 스페이스(북카페)를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을 위한 공공활용 장소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평택시를 대표하는 공간정보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국토정보 양질의 서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2-24

숲세권이라는 말이 요즘 회자되고 있다. 요즘 사람들은 집 주변에 쾌적한 숲이 있고 산림이 우거진 지역을 다른 지역보다 선호한다. 이는 정주환경을 선택하는 시민들의 시각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으로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미칠 만큼 도시 숲의 중요성이 높아졌음을 보여준다.그렇다면 인천의 도시 숲 현 주소는 어떨까?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고하는 1인당 생활권도시림면적은 9㎡이다. 서울이 4.38㎡, 경기도가 7.69㎡이며, 인천이 8.23㎡로 수도권 내 주요 도시 중 인천의 1인당 생활권도시림면적이 가장 높다. 하지만 범위를 넓혀 전국

오피니언 | 권혁철 | 2020-02-24

겨울을 헤치며 나올 때를 분명히 알고시샘추위의 꽃샘바람 속으로 샛노란 꽃을 피우는네가 보고 싶다생긋하고 청초한 봄기운을 데리고새 생명의 깃발을 펄럭이며 아지랑이 들길을 걸어가는겨울잠에서 와르르 봄꽃을 깨우는싱그러운 네가 보고 싶다끈끈한 사랑의 흔적과 내 아이들의 희망찬 봄 들판을 위하여자유민주주의여자유민주주의여정순영부산시인협회 회장, 국제PEN한국본부 34대 부이사장, 동명대학교 총장, 세종대학교 석좌교수 역임. 봉생문화상, 한국시학상 등 다수 수상. 시집 등 8권

오피니언 | 정순영 | 2020-02-24

문재인 대통령이 곧 코로나 사태가 종식될 거라고 말했던 그때 전국 곳곳에서 환자가 속출했다. 초기 대응의 실패로 신규 감염자가 100명을 훌쩍 넘었고 사망자도 발생했다. 증상이 없다고 음성 판정을 받아 퇴소한 사람의 아들이 감염되는 일도 벌어졌다. 중국과 일본에 정박한 크루즈선을 제외하면 확진자는 한국이 가장 많아졌다. 전문가들은 입국 통제 강화는 물론 기존의 방역체제도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문 대통령은 무시하고 오락가락한다. 불안해하지 말고 경제활동을 하라고 말했다가 경제가 비상한 상황이라며 모든 대책을 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오피니언 | 김태기 | 2020-02-24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의 모습을 많이 바꾸어 놓았다. 이런 때일수록 질병관리본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의 조치와 발표를 믿고 기다리며 따르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인 것 같다. 지금은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산된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는 스스로 자가격리와 안전수칙을 잘 지켜야 할 것이다.지역 사회 전파와 전국적 확산이 진행되고 있어서 감염병 위기경보의 최상위인 심각 단계에 준하는 관리에 돌입한 때에 정부와 병원뿐만 아니라 지자체, 기업, 학교, 공공기관 들에서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오피니언 | 최영화 | 2020-02-24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2-24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20-02-24

“국민들의 신뢰와 충분한 사회적 합의를 통해 올해는 꼭 ‘국민연금 개혁’을 이뤄내야 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대책을 세우기 어려워져 후세대 부담은 더 커지게 된다.”국민의 노후생활 안정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안성근 국민연금공단 경인지역본부장은 올해 가장 큰 숙제이자 화두로 ‘국민연금 개혁’을 꼽았다. 저출산, 고령화에다 저성장 기조가 물귀신처럼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덜 내고 더 받는 구조’는 미래 세대에 큰 죄를 짓는 것과 같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경인지역본부는 경기 남부권 및 인천권 19개 지사가 소속돼 있고 직원

사회일반 | 강현숙 기자 | 202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