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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경찰, 이춘재 사건 수사종료…"14명 살해, 추가 성폭행도 9건"연합뉴스

지역사회 | 연합뉴스 | 2020-07-02 10:11

부천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정혜선)는 26일 부천ㆍ김포지역 근로자의 트라우마 관리를 위한 직업트라우마센터를 개소했다.부천직업트라우마센터는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탁받아 가톨릭대학교가 운영한다.그동안 부천근로자건강센터는 부천ㆍ김포지역에서 산재 사고 발생 시 심리상담사와 산업전문간호사가 사업장을 방문해 트라우마 관리를 시행해 왔다. 최근에는 김포지역 사업장에서 트라우마를 입은 근로자가 산재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아 부천직업트라우마센터를 위탁받았다.부천직업트라우마센터는 직장에서 발생한 대형산업사고, 직장동료

지역사회 | 오세광 기자 | 2020-06-28 14:04

출근하는 여성을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오산경찰서는 강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오전 8시께 오산시 세교동 길거리에서 지나가던 여성 B씨(20대)를 뒤에서 껴안는 등 B씨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B씨는 출근길에 이 같은 봉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B씨의 구조요청을 들은 주민의 신고로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경찰서로 연행된 A씨는 갑자기 발작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 관계자는 "아직 피의자 조사 전

사회 | 양휘모 기자 | 2020-06-24 11:18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화성병)은 살인이나 성폭행, 강도, 인신매매 등 강력범죄를 저지른 의사의 면허를 취소하고 범죄행위 등으로 징계를 받은 의료인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007년 경남 통영에서 의사가 수면내시경 치료를 받으러 온 여성 환자들을 성폭행해 징역 7년을 선고받았지만 의사면허가 유지돼 현재 다른 지역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다. 지난 2011년 서울에서는 의사가 여성을 성폭행하고 위협을 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음에도 의사면허가 취소되지 않았다.현행법상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6-23 21:00

2차대전 중 왜인들이 미혼 조선 여성을 군창(軍娼)으로 끌고 가 반인륜적 반인도적 상습 성폭행을 자행했다. 이 피해를 본 여성을 종군 위안부라 부르며 매춘행위를 하는 직업여성이란 뜻이다. 여자 근로 정신대는 노동착취를 당한 여성이다. 성 노예란 표현도 쓰고 있으나 일본과 한국에는 노예 제도는 없었다. 이 용어들은 왜인들이 전쟁 중 자행했던 자기들 치부를 감추기 위해 사용했던 자기변명 용어이지 결코 우리의 시각으로 붙여진 이름은 아니다. 그런데도 이런 식민 적폐 용어를 마치 공식 용어처럼 모두가 사용하고 있다. 용어 선택은 정명론으로

오피니언 | 진용옥 | 2020-06-21 19:53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이 한 두살 위의 남학생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시흥경찰서는 A씨가 자신의 조카 B양(14)을 성폭행한 혐의로 C군(15) 등 5명을 최근 고소해 수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A씨가 낸 고소장에 따르면 C군 등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 5명은 지난 2월 B양을 불러내 술을 마시게 한 뒤 술에 취한 B양을 성폭행했다.B양은 피해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않다가 뒤늦게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주 가해 학생으로 지목된 남학생들을 불러 조사했다.교육 당국도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6-19 17:12

여성 외주 스태프 2명을 성폭행ㆍ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씨(본명 조태규ㆍ43)가 상고했다.18일 수원고법은 강씨 측이 1심과 같은 징역 2년6월ㆍ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2심 판결에 불복해 지난 17일 상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강씨 측은 재판 과정에서 2건의 공소사실 중 준강간 혐의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준강제추행 혐의는 일부 부인하는 입장을 고수했다. 준강제추행 피해자의 경우 사건 당시 항거불능 상태에 있지 않았으며, 강씨에게서 피해자의 DNA가 검출되지 않았다는 게 강씨 측의 주장이다.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20-06-18 18:07

외주 스태프 여성 2명을 성폭행ㆍ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배우 강지환씨(본명 조태규ㆍ43)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수원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노경필)는 11일 준강간 및 준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된 강씨에 대해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과 같은 형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항소 이유 중 하나로 범행 일부를 부인하고 있지만, 제출된 증거를 살펴보면 유죄를 인정한 1심의 판단은 정당하다”고 판시했다. 이어 “1심 선고형에 대해 피고인과 검찰 모두 양형 부당을 주장하고 있지만

사건·사고·판결 | 채태병 기자 | 2020-06-11 17:25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 단디가 지인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동부지검은 지난 9일 단디(본명 안준민·33)를 성폭행 혐의로 구속기소했다.단디는 올해 4월 지인의 집을 방문해 술을 마시던 중 자고 있던 지인의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으나 피해자가 제출한 증거에서 그의 DNA가 검출된 것으로 전해졌다.'귀요미송' 등을 작곡한 단디는 SD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로 활동해 왔으며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도 출연했다.단디는 사건이 알려진 후

엔터테인먼트 | 장영준 기자 | 2020-06-10 15:27

만취한 10대 미성년자를 잇따라 성폭행한 20대 남성들이 재판에 넘겨졌다.의정부지방검찰청 여성ㆍ강력범죄전담부(부장검사 송지용)는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특수준강간)죄로 A씨(무직) 등 3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월5일께 만취한 10대 여성 D양을 모텔로 데리고 가 성폭행 한 뒤 평소 알고 지내던 B씨(23ㆍ회사원), C씨(20ㆍ무직)에게도 범행을 권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연락을 받은 BㆍC씨는 이날 모텔로 찾아와 D양을 성폭행 한 혐의를 받는다.당초 A씨가 먼저

사건·사고·판결 | 하지은 기자 | 2020-06-01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