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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적인 복지정책으로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공정한 공직풍토를 조성하신 분입니다.”40년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이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는 이성인 의정부시 31대 부시장(59)을 바라보는 1천200여 공직자들의 한 목소리다. 이 부시장은 1978년 해남군청에서 공직에 입문해 내무부, 중앙인사위원회, 행정안전부, 경기도청, 구리시 등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또 주경야독으로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하며 ‘행정의 달인’으로 명성을 축적했다. 의정부는 2017년 1월 그가 부시

사람·현장 | 하지은 기자 | 2019-06-01

“앞으로 공감세대인 90년대생 직원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 펼칠 것입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지난 5월3일 성남시청 소속 90년대생 직원들과 누비길을 걸으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사회에 새롭게 진입하는 가장 젊은 계층인 90년대생들의 생각과 비전을 들어보고,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서다.누비길은 성남시 경계를 이어 만든 숲길로 일곱 개 구간이 있다. 이날 은 시장은 10명의 직원들과 1구간 중 복정동~산성육교 일대 4㎞를 1시간 30분가량 함께 걸었다. 가벼운 산행 후에는 샌드위치

사람·현장 | 정민훈 기자 | 2019-06-01

성남시는 중원구 자혜로57번길 1에 있는 건물 2·3층에 ‘다함께 돌봄센터 1호’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지난 5월15일 은수미 성남시장과 성남시의회 시의원, 중부초등학교 교장, 성남동초등학교 교장, 은행1동 주민 등 100여 명은 다함께 돌봄센터 제막식에 참석해 시설 라운딩을 함께 했다.연면적 234㎡ 규모의 다함께 돌봄센터는 학교 수업이 끝난 뒤부터 부모 퇴근 때까지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전국의 다함께 돌봄센터 중에서는 처음으로 설치한 어린이식당과 3개의 프로그램실, 교재실 등이 있다. 앞서 3월29

사람·현장 | 정민훈 기자 | 2019-06-01

광주시와 광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순미)은 4월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8년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2018년 광주시 공무원 노사 단체교섭은 지난해 11월 29일 단체교섭 요구서 제출을 시작으로 12월 13일 단체교섭 합의서 체결 후 2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2개월여 동안 2차례의 본교섭과 4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쳐 조합 측 요구안 136개 조항에 대한 교섭을 진행해 125개 조항에 대해 단체협약을 체결했다.주요 협약내용은 동물 사체처리 및 광고물 정비관련 위탁체계 구축, 일직근무자에 대한 대체휴무 부여 등의 직접적인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9-06-01

광주시는 4월25일 경기광주 고용복지+센터, 광주하남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내 일(My Job)을 위한 광주시 채용박람회’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접근성이 용이한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구직자에게는 더 많은 우수기업의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의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람회에는 300여 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린, ㈜에스코리아, ㈜한덕엔지니어링, ㈜아람 등 관내 20개 업체가 참여해 109명 모집에 209명 면접 후 18명을 현장에서 채용했다.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9-06-01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5월 4∼5일간 의왕 왕송호수 일원에서 열린 ‘2019 의왕철도축제’가 10만여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올해는 철도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철도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선보여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자연학습공원에서는 기차를 타고 여러 역을 돌아다니는 ‘남북열차 경의선 타고 세계로 출발!’프로그램과 신나는 꼬마기차 타기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우주와 바다 속 등을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과 캐리커쳐, 나만의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9-06-01

의왕시는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4월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민명예감사관 위촉식을 가졌다.이날 위촉한 시민명예감사관은 일반분야 6명, 전문분야 11명 등 총 17명으로, 임기는 2년이다.일반분야 감사관은 시민들의 생활불편·불만사항 제보 건의 등 시정 전반에 걸쳐 법과 제도 또는 시민의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는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각 분야의 시민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분야 감사관은 건설공사장의 현장감사와 보조금 교부단체 특정감사 등 해당 전문분야 감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9-06-01

양주시의회(이희창 의장)가 학교와 지역이 연대하는 교육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양주시의회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감동교육을 실천하는 100인 연대가 주관한 양주희망교육포럼이 5월 9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양주희망교육포럼은 ‘희망찬 양주교육!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를 모토로 교육전문가와 양주시민이 함께 모여 교육문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는 토론회다. 이날 포럼에는 양주희망교육포럼 상임 공동대표를 맡은 정덕영 의원과 김한호 전 양주백석초 교장, 황영희·김종길·안순덕·한미령 의원, 양주시 학부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9-06-01

양주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양주체육복지센터가 5월 15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이날 개관식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이희창 시의회의장, 박정기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시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증진, 복지향상에 기여할 양주체육복지센터의 개관을 축하하며 발전을 기원했다.양주체육복지센터는 시가 총 296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됐다.센터는 1층 수영장과 6층 다목적체육관, 7층 헬스장, GX룸 등 체육시설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9-06-01

부천시 대장동, 오정동, 원종동 일원 약 343만㎡가 2만 세대의 아파트와 도시첨단 산업단지를 포함한 친환경 자족도시로 개발된다.2만 가구 4만7천명을 수용하는 부천 대장지구에는 68만㎡의 자족용지와 도시첨단 산업단지가 조성되며 패키징, 금형, 로봇, 조명, 만화 등 부천시 5대 특화산업과 청년스타트업 캠퍼스, 지능형 로봇, 첨단영상보안, 신소재 산업 등 지식기반산업 관련 기업이 입주해 4차산업 실증단지로 조성된다.인근 계양 테크노벨리와 함께 200만평 이상 매머드급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대책으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 IC에서

사람·현장 | 오세광 기자 | 2019-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