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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마지막 ‘옥석 가리기’를 위해 K리거 등 아시아 리그 선수들을 불러들인 파울루 벤투국가대표팀 감독은 “모든 선수에게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강조했다.벤투 감독은 아시안컵에 대비해 첫 소집 훈련이 열린 1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최종 엔트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선수들을 점검한 뒤 결정한다”며 이같이 말했다.벤투 감독은 K리거와 일본, 중국리그에서 뛰는 선수들로 23명의 팀을 꾸려 이번훈련을 진행한다.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은 합류하지 않은 만큼 아시안컵 최종 엔트리에 들기 위한 ‘생존 경쟁

축구 | 연합뉴스 | 2018-12-11

경기도씨름협회는 11일 오후 6시 수원WI 컨벤션웨딩홀에서 2018 경기도씨름인의 밤 행사를 열고 올 한해 경기도 씨름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시상했다.이날 행사에는 남창현ㆍ권준학 전ㆍ현 경기도씨름협회장과 협회 임원 및 시ㆍ군협회 관계자, 선수ㆍ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유공자 시상에서는 올해 ‘2018 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여자 천하장사에 오른 최희화(안산시청)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또 남양주 평내초 김동우와 용인 백암중 방제하, 광주 초월고 한지민, 수원시청 임태혁, 용인백옥쌀 우형원, 안산시청 이연우, 화성시청 박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8-12-11

프로야구 KT 위즈가 11일 수원시청 복지여성국장실에서 연고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지원 기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에는 이숭용 KT 위즈 단장과 선수 대표인 장성우를 비롯해 신화균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성병윤 수원 성모척관병원장, 강학봉 경기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날 KT는 2018시즌 티켓 판매 수익금 일부와 선수단의 기부금을 모아 총 3천450만원의 의료지원 기금을 전달했다.이와 관련해 이숭용 KT 단장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연고지역 소외계층과 함께 나누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8-12-11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FC안양이 (사)안양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사랑나눔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FC안양은 11일 성결교회 희망나눔 봉사단의 후원을 통해 선수단과 구단 임·직원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석수동 일대를 방문해 총 5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한 FC안양 최재훈은 “오랜만에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지역의 사랑을 받는 선수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자주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광희기자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8-12-11

남북이 오는 14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2차 체육분과회담을 갖는 가운데 이번에는 2020년 도쿄 올림픽 단일팀 구성과 공동입장, 합동훈련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11일 “도쿄 올림픽 단일팀과 남북 공동입장, 합동훈련은 급한 이슈라서 이번 회담에서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라면서 “단일팀은 전례가 있기 때문에 이견이 없는 건 합의하고,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지난달 2일 열렸던 1차 체육분과회담이 2032년 하계올림픽 공동 유치와 관련한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2차 회담

스포츠 일반 | 연합뉴스 | 2018-12-11

김태훈(수원시청)과 이아름(고양시청) 등 한국 남녀 국가대표 태권전사들이 세계태권도의 최강을 가리는 ‘왕중왕’전에 출격한다.한국 남녀 국가대표 14명(남자 8명, 여자 6명)은 12일부터 5일간 중국 우시 타이후 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에서 열릴 제2회 월드태권도 그랜드슬램 챔피언스 시리즈에 출전한다.올림픽 체급으로 치뤄질 이번 대회는 2017 그랜드슬램 1ㆍ2위와 2018 월드그랑프리 시리즈 및 파이널 우승자를 비롯해 그랜드슬램 예선 1∼3위, 세계태권도연맹(WT) 기술위원회 추천 선수, 개최국 선수 등 체급별 16명이 나선다.한국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8-12-11

현역 ‘최고 포수’로 평가받고 있는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31)가 포수 최고액이자, KBO리그 역대 두 번째인 대박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통해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NC는 11일 “양의지와 4년간 125억원에 계약했다. 계약금 60억, 총연봉 65억원이다”라고 밝혔다.이날 양의지가 계약한 125억원은 이대호가 지난해 롯데와 계약할 때 기록한 150억원에 이은 역대 두 번째 규모의 FA 계약으로, 올 시즌을 앞두고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하며 맺은 4년 80억원을 뚜어넘는 포수 최고액 계약이다.양의지는 2006년 2차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8-12-11

새해 1월 독일에서 열리는 제26회 세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에 단일팀을 구성하는 남북이 독일에서 곧바로 만나 훈련을 시작한다.11일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따르면 임원 3명과 선수 4명 등 7명으로 구성된 북측 핸드볼 선수단이 이달 말 독일에 도착해 남측 선수단과 합류, 세계선수권을 대비한 훈련을 하기로 했다.이번 세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는 2019년 1월 10일부터 27일까지 독일과 덴마크가 공동 개최하며, 남북은 지난달 체육분과 회담을 통해 이 대회 단일팀 구성에 합의했다.24개국이 출전하는 이 대회의 팀별 선수 수는 원래 16명이

스포츠 일반 | 연합뉴스 | 2018-12-11

KT 위즈의 ‘특급 용병’ 멜 로하스 주니어(28)가 내년 시즌에도 마법군단의 유니폼을 입고 KBO 무대서 계속 활약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KT에 따르면 최근 실무진이 로하스와 재계약을 위해 현지에서 그의 에이전트(대리인)와 접촉 중으로, 내년 시즌 잔류에 대한 긍정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지난해 시즌 중 대체 외국인 타자로 영입된 로하스는 후반기 맹타를 휘두르며 올해 재계약에 성공한 뒤, 시즌을 앞두고 벌크업을 통한 강력한 장타력을 무기로 한국형 거포 중견수로 성장했다.2018시즌 로하스는 144경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8-12-11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여해 ‘포카리스웨트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이광환 KBO 육성위원장에게 2천만 원 상당의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는 등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한 후원을 약속했다.포카리스웨트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은 프로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더 나은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으며, 후원물품은 한국야구위원회를 통해 지원학교에 전달될 예정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