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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4일부터 2020 정규시즌 종료까지 열리는 홈 경기서 ‘YESKIN과 함께 하는 힐링홈런 캠페인’을 실시한다.SK는 힐링홈런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판매 수익금 전액을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를 위한 희망더하기 캠페인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힐링홈런 캠페인 마스코트인 ‘힐링이’는 나뭇잎 색상의 귀가 돋보이는 YESKIN 브랜드의 토끼 캐릭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친 팬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한다는 의미로, SK와 YESKIN의 특별 콜라보로 제작된 2020년 한정판 홈런 인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08-04 16:29

화성 향남고가 제32회 한국중ㆍ고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여자 고등부 에페 단체전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시즌 3관왕에 올랐다. 또 남자 고등부 사브르의 화성 발안바이오과학고는 첫 패권을 안았다.향남고는 4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여고부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개인전 우승자인 김소희를 비롯, 한효민, 허유정, 이예빈이 팀을 이뤄 서울 창문여고를 44대33으로 꺾고 2년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이날 우승으로 향남고는 올 시즌 제58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와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대회(이상 7월)에 이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8-04 16:29

박은영(명지대)이 제74회 전국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 여자부 단식에서 대학무대 3년 만에 첫 패권을 차지했다.박은영은 4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서 열린 최종일 여자부 단식 결승서 박령경(인천대)을 세트스코어 2대0(6-1 6-1)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이로써 박은영은 대학 입학 후 첫 단식 정상에 오르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이날 박은영은 경기 초반부터 장점인 빠른발을 활용한 한 박자 빠른 공격으로 박령경을 몰아붙여 기선을 잡았고, 상대의 잇딴 공격을 안정된 수비와 스트로크로 잠재워 6-1로 첫 세트를 손쉽게 거머쥐었다.상승세를 탄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08-04 15:51

갈길 바쁜 ‘생존왕’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인천 유나이티드가 골 결정력 부재와 ‘자동문 수비’로 2020시즌 첫 승을 계속 놓치고 있다.인천은 지난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4라운드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1대3 역전패했다.특히, 이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경기를 치른 지 석달 만에 관중 입장이 허용된 경기였다. 장맛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1천865명은 ‘꼴찌’ 인천을 응원하기 위해 좌석을 메웠고, 전반 22분 아길라르가 선제골을 기록, 응원

스포츠 | 김경수 기자 | 2020-08-04 10:3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가운데 한국 선수들과 유난히 우승인연이 많은 마라톤 클래식이 6일 막을 올린다.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8-04 09:58

파주시체육회는 내년 파주시에서 개최 예정인 경기도종합체육회대회(도체육대회·생활체육대축전·장애인체육대회·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순연없는 정상 개최를 촉구했다.파주시체육회는 3일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는 민선7기 시장 공약사항이자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순연을 반대하며, 파주시에서의 정상 개최를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밝혔다.시체육회의 이 같은 주장은 최근 올해 도종합대회 개최지였던 고양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도체육대회 개최 취소의 뜻을 전한 뒤, 경기도체육회가 도민체전 운영위원회 심의 의결 절차

스포츠 일반 | 김요섭 기자 | 2020-08-03 18:41

명지대의 노호연ㆍ최서인이 2020년도 전국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 여자부 복식 경기서 패권을 차지했다.노호연ㆍ최서인 조는 3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서 열린 대회 여자부 복식 결승서 윤혜란ㆍ이은지(한국체대) 조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앞선 준결승서 같은 학교 박은영ㆍ이서경 조를 2대0으로 꺾은 노호연ㆍ최서인 조는 결승서 윤혜란ㆍ이은지 조에 첫 경기를 6-3으로 가볍게 따낸 뒤 두 번째 경기도 6-4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거는 감격을 누렸다.한편 복식 4강전서 팀 선배 노호연ㆍ최서인 조에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한 박은영은 입학 3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08-03 16:32

‘유망주’ 김소희(화성 향남고)가 제32회 한국중ㆍ고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여고부 에페 개인전서 시즌 3관왕에 오르며 ‘무적행진’을 이어갔다.김소희는 3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여고부 에페 개인전 결승서 김나경(부산 다대고)을 맞아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15대9로 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달 전국종별선수권대회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대회 우승에 이은 3개 대회 연속 석권이다.김소희의 우승으로 향남고는 이 대회서 지난 2018년과 2019년 임태희(졸업)가 2연패를 달성한데 이어 3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8-03 16:21

‘경량급 유망주’ 유은진(부천 시온고)이 제3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ㆍ고태권도대회 여자 고등부 밴텀급에서 3연패를 달성하며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유은진은 3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5일째 여고부 밴텀급 결승전에서 문영선(속초 설악고)을 맞아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4대0으로 따돌리고 3년 연속 체급 정상을 차지했다.유은진은 이번 대회 포인트를 합산하는 16강전(27-0)부터 서든데스 승리를 거둔 8강전을 제외하곤, 4강전 17-0 승리 등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여 대회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8-03 15:41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안산 그리너스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까뇨뚜(23)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까뇨뚜는 브라질 1부리그 그레미우 유스 출신으로, 16세 땐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로 임대를 다녀온 유망주다. 스피드와 패스, 동료와의 연계 플레이가 뛰어나고, 프리킥도 강점으로 평가 받는다.안산은 까뇨뚜의 합류로 최근 선두 수원FC를 제치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팀 공격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까뇨뚜는 “동료를 통해 K리그가 아시아에서 가장 수준이 높은 리그임을 알고 있었다. 한국에서 좋은 모습을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8-03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