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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과 경기대가 2019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 무타페어(2-)와 여자 경량급 쿼드러플스컬(L4X)에서 우승을 차지,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용인시청의 손진욱ㆍ이기성은 21일 강원도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무타페어 결승에서 7분07초19를 기록, 해양경찰(7분07초19)을 비디오 판독 끝에 따돌리고 우승했다.또 여자부 경량급 쿼드러플스컬 결승서는 김다정ㆍ전연주ㆍ이희주ㆍ손혜진이 팀을 이룬 경기대가 7분18초42를 마크해 정상에 오르며 국가대표로 뽑혔다.남자 쿼드러플스컬(4X)서는 강우규ㆍ이학범ㆍ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21

‘백전노장’ 정진선(35ㆍ화성시청)이 제24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2년 만에 패권을 되찾았다.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전 국가대표 정진선은 21일 강원도 홍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대학의 강자 권재선(청주대)을 맞아 시종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15대5로 완승을 거두고 2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양달식 감독ㆍ송수남 코치의 지도를 받고 있는 정진선은 앞서 임호(한국체대)를 15대11로 따돌렸고, 권재선은 나종관(전북 익산시청)을 15대9로 누르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21

경기도체육회 대학자원봉사단(SPOLIGHT)이 도내 배려계층 유ㆍ청소년과 함께하는 ‘2019 신나는 스포츠관람’ 행사를 가졌다.스포라이트는 21일 오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80여명의 학생과 관전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체육전공 대학생으로 구성된 스포라이트 단원들을 중심으로 평소 프로스포츠 관람이 어려운 배려계층 유ㆍ청소년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임승권(용인대) 스포라이트 단원은 “배려계층 청소년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뿌듯했다. 앞으로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21

출전 정지 징계에서 해제된 손흥민(27·토트넘)이 기성용(30ㆍ뉴캐슬)과 태극전사 전ㆍ현 ‘캡틴’ 맞대결로 그라운드에 복귀한다.손흥민은 오는 26일 새벽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뉴캐슬전 출격을 준비한다.지난 시즌 37라운드 본머스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손흥민은 잉글랜드축구협회로부터 리그 3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아 지난 시즌 최종전을 비롯해 이번 시즌 1ㆍ2라운드에 모두 결장했다.다행히 토트넘은 손흥민의 결장 기간 개막전인 애스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1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의 공격수 아담 타가트(26)가 26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7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강원FC와의 원정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끈 타가트가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7월의 선수상’을 수상한 타가트는 8월에도 절정의 골감각을 이어가며 16골로 득점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아울러 타가트는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 문상윤(성남), 박용지(상주)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또 미드필더 부문에는 김종우(수원), 로페즈, 문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1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0년 KBO 2차 신인드래프트를 개최한다.KBO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진행되며, 지명 순서는 2018년 팀 순위의 역순인 NC 다이노스-KT 위즈-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SK 와이번스 순으로 이어진다.올해 신인 드래프트 대상자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794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76명을 비롯해 해외 아마ㆍ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8명이 포함된 총 1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1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18세 이하(U-18) 유스팀인 매탄고가 ‘2019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값진 준우승을 거뒀다.김석우 감독이 이끄는 매탄고는 20일 밤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광주FC 유스팀 금호고와 0대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대5로 패해 우승이 좌절됐다.매탄고는 ‘리틀 수원더비’로 펼쳐진 준결승서 지역 라이벌 수원FC U-18팀을 2대1로 꺾고 올라와 마찬가지로 포항 스틸러스 U-18팀인 포항제철고를 2대1로 꺾은 금호고와 결승에서 격돌하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매탄고는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공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1

한국 여자테니스 ‘간판’ 한나래(세계 랭킹 163위·인천시청)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예선 2회전에 진출했다.한나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마그달레나 리바리코바(149위ㆍ슬로바키아)에 2대1(4-6 6-3 6-3) 역전승을 거뒀다.리바리코바는 2017년 윔블던 4강, 2018년 호주오픈 16강 등 메이저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 강자로 지난해 3월에는 세계 랭킹 17위까지 올랐었다.이날 한나래는 화려한 경력을 지닌 리바리코바를 맞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21

‘닥터 K’ 김광현(31ㆍSK 와이번스)이 주 무기인 슬라이더가 살아나면서 자신의 커리어하이 달성과 오랫동안 꿈꿔온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희망을 부풀리고 있다.김광현은 시즌 24번째 등판인 지난 20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 6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을 기록하며 무실점 호투, 팀의 5대0 승리를 이끌었다.시즌 15승(3패) 고지를 밟은 김광현은 2010년 작성한 개인 한 시즌 최다승(17승) 기록에 2경기 차로 다가서며 커리어하이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특히, 이날

SK 와이번즈 | 황선학 기자 | 2019-08-21

한국 축구대표팀 ‘벤투호’가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목표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1차전에 나서는 가운데 조지아와 원정 평가전을 준비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5일 “조지아와 오는 9월 5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평가전을 치르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계약은 마무리 단계다”라고 밝혔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FIFA 랭킹 36위 한국은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서 레바논(87위), 북한(118위), 투르크메니스탄(132위), 스리랑카(200위)와 함께 H조에 속했다.오는 9월 1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