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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2019 경기도협회장기 동호인축구대회에서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안양시는 17일 안산에서 막을 내린 대회 종합에서 60대 우승과 40대, 50대부 준우승 등 고른 성적을 바탕으로 총 20점을 득점, 50대부 우승, 40대, 70대부 3위의 수원시(18점)를 따돌리고 2연패를 이뤄냈다.한편, 최종일 안산 성호공원 구장에서 열린 여성부 결승에서 과천시는 파주시를 2대0으로 완파하고 패권을 안았으며, 남자 30대부 용인시와 70대부 성남시는 결승서 각각 성남시, 포천시를 1대0으로 누르고 정상에 동행했다.30대부 최우수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17

김동규(용인 포곡중)가 17일 김포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 경기도교육감배 겸 제48회 전국소년체전 복싱 경기도대표 2차 선발전 중등부 57㎏급 결승에서 최정오(경기체중)를 꺾고 우승했다.또 38㎏급 손요섭(광주중), 42㎏급 김민규(구리 인창중), 46㎏급 지해성(용인 문정중), 54㎏급 민동기, 60㎏급 신주환(이상 경기체중), 63㎏급 박영준(용인 영문중), 66㎏급 강건(평택 장당중), 70㎏급 하태웅(시흥 군서중), 75㎏급 이천성(영문중)도 체급 1위를 차지했다.한편, 고등부서는 경기체고가 52㎏급 조용욱, 56㎏급 이창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17

고양시청의 이무용이 제1회 세계농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이무용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의 라스나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자 400m 결승에서 50초28을 기록, 2017 농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야신 수젠(터키ㆍ48초71)과 드미트로 루드넨코(우크라이나ㆍ49초35)에 이어 3위에 입상했다고 김용환 고양시청 감독이 알려왔다.이날 이무용은 다소 늦은 출발로 인해 200m 지점을 통과할 때 5위에 처져있었지만, 결승선 30m를 앞두고 스퍼트를 올려 3위로 골인했다.한편, 20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17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만루 홈런포를 앞세워 시범경기 2연승을 내달렸다. 반면 KT 위즈는 시범경기 4연패를 당하며 아직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SK는 1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2019’ KT와의 시범경기에서 최항의 만루포로 6대2로 승리했다.이로써 SK는 15일 한화 이글스전 승리에 이어 시범경기 2연승을 기록했고, KT는 4연패 수렁에 빠지며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시름이 깊어지게 됐다.경기초반 SK가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SK는 2회초 한동민의 2루타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3-16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성남FC가 ‘경기도 더비’로 펼쳐진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 결승골을 통해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거뒀다.성남은 16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3라운드 홈에서 전반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 조성준이 결승골을 터트려 수원을 2대1로 제압했다.이로써 성남은 2연패에서 벗어나 리그 첫승을 올리며 1승 2패를 기록하게 됐고, 수원은 시즌 개막 후 충격적인 3연패 늪에 빠졌다.전반 초반 성남이 빠른 스피드와 조직력으로 여러차례 찬스를 만들며 수원을 압박했지만 무위에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3-16

프로야구 SK와이번스가 2019시즌 개막을 맞아 팬들의 편안한 야구 관람을 위해 ‘멀티 패딩’을 출시한다.SK는 멀티 패딩을 4월 중순까지 인천SK행복드림구장의 체감 온도가 다소 쌀쌀하다는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출시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멀티 패딩’의 가장 큰 장점은 편안하게 두를 수 있는 담요 형태이지만 제품 안쪽에 지퍼를 부착하여 조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라는 것이다.고객의 편안함을 위해 넉넉한 사이즈로 출시하였으나, 사용자 체형에 맞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도록 스트링 기능을 더했기에 스타일링 고민 없이 모든

SK 와이번즈 | 송길호기자 | 2019-03-16

류현진(32·LA 다저스)이 스프링캠프 시범경기에서 첫 실점을 기록했다.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5피안타 3탈삼진 2실점 했다.이로써 류현진은 4번째 경기 만에 첫 실점을 내주며 평균자책점 0.00에서 1.80으로 올랐다.이날 경기초반 출발이 불안했다.류현진은 1회 초 스콧 셰블러ㆍ야시엘 푸이그ㆍ스쿠터 지넷에게 3연속 안타를 맞아 무사 만루 위기를 맞았다.이후 후속 제시 윈커를 유격수 방면 땅볼로 유도하며 아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3-15

하정우(의정부 경민고)가 2019 순천만 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남고부 60㎏급에서 전경기를 한판승으로 장식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여고부 63㎏급서는 정승아(경기체고)가 압도적인 기량으로 정상을 메쳤다.‘디펜딩 챔피언’ 하정우는 14일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남고부 60㎏급 결승전서 지난해 결승에서 맞붙었던 이태화(대전체고)를 안뒤축걸기 한판으로 뉘고 2년 연속 우승했다.앞서 하정우는 예선전서 임재민(광주체고)을 조르기 한판, 32강서 박희성(김천중앙고)을 어깨로메치기 한판, 16강전 김민규(경남체고)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14

‘전통의 강호’ 수원시청이 제37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종합에서 7년 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했다.‘덕장’ 박무학 감독ㆍ김대성 코치가 이끄는 수원시청은 14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종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총 86점을 득점, 부천시청(54점)과 전남 함평군청(49점)을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수원시청이 그레코로만형에서 우승한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7년 만이며, 지난 2017년 자유형에서 2연패를 달성한 뒤 2년 만이다.이하늘은 최우수선수상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14

프로야구 KT 위즈 ‘중고 신인’ 이대은(30)이 KBO리그 첫 실전 등판에서 난타를 당했다.KT는 1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2019’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유한준ㆍ강백호의 ‘멀티히트’ 활약에도 투수진의 난조로 5대9로 패해 3연패 늪에 빠졌다.특히, 이날 선발로 나선 이대은은 4이닝 9피안타 1볼넷 5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우려를 자아냈다.지난해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T의 지명을 받은 이대은은 미국프로야구와 일본프로야구를 거쳐 경찰청에서 군 복무를 마치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