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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민선 체육회장 책무를 맡겨주신 김포시민과 체육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중점사업과 주요목표를 모두 실현해 시민의 바람에 부응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초대 민선 김포시체육회장에 선출된 임청수 당선자(61)는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어우러지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 또 주민생활에 친근하게 다가서 계층ㆍ연령을 뛰어넘어 서로 조화를 이루는 체육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이어 임 당선자는 “김포는 인구 47만명의 위상에 걸맞는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과 엘리트체육의 육성, 생활체육의 저변확대가 절실하다”

스포츠 일반 | 양형찬 기자 | 2020-01-15

“초대 민간 체육회장의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임기 동안 계획한 역점 사업을 이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민선 1기 양주시체육회장에 당선된 조순광(60) 당선자는 “양주시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종합공설운동장 건립을 이루지 못했다. 이에 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스타디움을 갖춘 경기장 건립 등 다양한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각 종목별 도단위대회 및 전국대회를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이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발전과 함께 종목 단체와의 다양한 채널 구축을 통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넓혀 체육단체간 화합을 도

스포츠 일반 | 이종현 기자 | 2020-01-15

“양평군 체육인과 체육 동호인들을 모시는 양평군 체육회가 되겠습니다.’15일 실시된 민선 1기 양평군체육회 선거에서 당선된 김용철 회장(75)의 당선 소감이다.김 신임 회장은 “양평군체육회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체육회가 되기 위해 체육회 직원들의 자질을 키워 스포츠 행정,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또 김용철 회장은 “함께 경쟁한 최성호 후보와도 협력해 양평군체육회 발전에 밑거름이 되겠다”라며 “체육인들이 깜짝 놀랄 만큼 군체육회를 발전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선거 운동을 하면서 체육회의 재정

스포츠 일반 | 장세원 기자 | 2020-01-15

“광주시체육회의 새로운 도약, 3만여 광주시 체육인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첫 민선 광주시체육회장 선거에서 소승호 전 광주시체육회 상임 부회장이 당선됐다.소 회장은 “지지를 보내준 광주시 체육인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또한 선의의 경쟁을 펼친 박범식 후보께도 감사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제 광주시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경쟁을 넘어 화합과 협력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어 “초대 민선 체육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광주시체육회의 새로운 도약은 체육인이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3만여 체육인과 더

스포츠 일반 | 한상훈 기자 | 2020-01-15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출마한 두 분 선배의 공약도 잘 챙겨 이천시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민선 1기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회장(56)의 당선 소감이다.정 회장은 “무엇보다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해 주신 두 분 선배님들께 심심한 위로와 함께 그 분들이 내놓은 이천체육 발전 방향에 대한 뜻을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 이천시민과 체육인에게 약속한 사안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이천시체육회가 가야 할 길은 순수한 시민의 체력증진과 정신적 편안함이라 생각하

스포츠 일반 | 김정오 기자 | 2020-01-15

“민선 초대 고양시체육회장이라는 귀한 사명을 부족한 저에게 맡겨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3년의 임기지만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습니다.”민선 1기 고양시체육회 나상호 회장(68)은 전 고양시체육회 수석부회장ㆍ이사ㆍ운영위원 등을 거치며 지난 20여 년간 시의 체육 발전을 선도해왔다.나 회장은 “관선이던 체육회가 민선으로 가는 과정”이라며 “종목 단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회장, 솔선수범하는 회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는 “고양시는 북한과 접경지역인 만큼 남북간 체육 교류를 통해 평화 통일을 이루는 토대를 닦겠다”고 말했다

스포츠 일반 | 유제원 기자 | 2020-01-15

“항상 체육인들의 입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발전해 나가는 명실상부한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민선 1기 의왕시 체육회 김영용 회장의 당선 소감이다.김 회장은 “의왕시민들이 체육을 통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활력 있는 체육 도시, 스포츠로 행복한 의왕, 시민과 함께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스포츠사업 및 체육기반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시민이 만족 할 수 있는 체육을 접목토록 노력하겠다. 또한, 유소년 체육 분야에서 훌륭한 기량을 가진 선수를 양성하고 배출하고 생활체육을 통한 시민들의

스포츠 일반 | 임진흥 기자 | 2020-01-15

“포천체육회 민선 초대 회장이라는 책임이 막중해 어깨가 무겁습니다. 종목별 회장, 읍ㆍ면ㆍ동 체육회장들과 소통하면서 포천시 체육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민선 1기 포천시 체육회 김인만 회장(81)의 당선 소감이다.김 회장은 “협업ㆍ혁신ㆍ동행의 핵심가치를 포천 체육의 바탕으로 삼을 것이며, 모든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생활 체육을 육성해 시민이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누리며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김회장은 “직장부 뿐만 아니라 학교 운동부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예산을 배정하는데 시와 적극 협의해

스포츠 일반 | 김두현 기자 | 2020-01-15

“동두천 체육의 큰 도약과 경기도 스포츠 중심도시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모든 열정과 역량을 쏟아 내겠습니다.”첫 민선 동두천시체육회장으로 당선된 박용선 회장(58)은 “모든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박 회장은 “30년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건강하고 투명한 체육회를 만들기 위해 시스템을 정비해 생활체육, 전문체육, 학교체육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이어 “스포츠가 위대함을 인정받을 수 있는 이유는 그 열정과 노력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스포츠 일반 | 송진의 기자 | 2020-01-15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산시 체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민선 오산시체육회장에 당선된 이장수 회장(60)의 소감이다.이 회장은 “지난 1989년 창립된 오산시체육회가 조그만 동네의 생활체육에서 시작해 이제는 스포츠 중심도시로 성장했다”고 말했다.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작한 생존수영은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전파됐으며, 이제는 생활수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스포츠 시민리그, 학교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지역 스포츠 인재육성사업 등 오산시 만의 특화된 사업은 전국적인 자랑이다”라

스포츠 일반 | 강경구 기자 | 202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