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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고영인 안산단원갑 당선자는 “국민의 행복만 바라보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국민과 함께 뛰겠다”며 “포용적 국가를 보완해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복지국가를 건설하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단원구가 경기 서남부 인구와 물류 이동의 중심지로 성장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단 인력 수급도 원활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당선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안산시의 4개 선거구 가운데에서 안산단원갑 지역에서만 유일하게 당내 경선이 있었다. 경선이 본선만큼이나 치열했던 것이 사실이다. 경선은 더불어민주당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5-07 16:07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남양주갑 당선자는 좌우명에 대해 “언제나 국민 편, 누군가 할 일이면 내가 하자, 이왕 할거면 가장 힘든 걸로 하자”라며 “재선으로 지역 유권자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국회 상임위 중 국토교통위원회를 들어가겠다”고 밝혔다.조 당선자는 “다시 한번 선택해주신 남양주 시민들에게 코로나 19 위기 속 힘이 될 수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이번 재선 승리 원동력이 있다면.현재 위기 상황을 하루 빨리 극복해 지역민들에게 힘이 되는 여당이 될 것을 주문하신 것이 원동력으로 생각한다. 코로나 19로 ‘국난’이라고

남양주시 | 류창기 기자 | 2020-05-07 09:57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시흥갑 당선자는 이번 선거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선거였다고 토로했다. 특히 통합당 재선 국회의원과 붙는다는 것이 부담도 컷고 시민들 역시 쉽지 않은 선거라는 평이 많았다. 하지만 선거 결과 예상을 뒤엎고 9천58표차의 큰 차이로 이겼다. 초선 국회의원 문 당선자의 당선 소감과 의정 활동에 대한 포부를 들어 봤다.-당선 소감은.▲제21대 국회의원 시흥‘갑’ 당선자 문정복, 우선 이렇게 소통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따뜻한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 저를 믿고 지지해주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5-07 09:57

“마스크 쓰고, 비닐장갑 끼고, 사회적 거리를 두며 투표하신 국민의 모습을 기억하며 민심을 받드는 국회, 국민께 희망이 되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부평지역 첫 4선을 달성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부평을 당선자는 여당의 원내대표를 지내며 명실상부 중진 국회의원으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맞붙었던 후보와 재대결을 펼쳐 구민의 신뢰를 다시 얻은 그는 이제 부평의 100년을 준비할 채비를 마쳤다. 구민이 보낸 성원을 잊지 않겠다는 홍 당선자를 만나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4선 의원에 당선하며 저력을 입증했다.더불어민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20-05-06 15:15

제21대 국회의원으로 선출된 이재정 안양동안을 당선자는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시민 중심의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안양교도소 이전’과 ‘평촌 시외버스터미널 부지 문제 해결’ 등 안양시의 굵직한 현안을 임기 내 해결하겠다는 계획도 강조했다. 이 당선인을 만나 향후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당선 소감은우선 안양시민 여러분과 동안을 선거구 유권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총선 승리는 안양의 변화를 향한 시민 여러분의 염원이 모여 이루어낸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재정의 승리가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승리다

안양시 | 한상근 기자 | 2020-05-06 10:57

‘경기도 정치 1번지’이자, 자신의 고향인 수원갑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당선인은 “저를 넉넉하게 품어주신 ‘두 번째 어머니 장안’의 도약을 위해 제 모든 것을 걸겠다”고 다짐했다.수원지법 단독판사, 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 등을 지낸 그는 “언제나 약자의 편에 서라고 가르치셨던 돌아가신 어머님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약한 사람도 행복한 세상’을 약속했다. 김 당선인은 장안구 발전을 위한 북수원 4차산업 융합 클러스터 조성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정치 신인인데.장안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는 제 진심을 선택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5-06 10:57

“오직 서구 주민을 바라보고 한 길을 걸어온 만큼 일하는 정치인으로 서구 발전을 이뤄내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인천 서갑 당선자는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3전4기의 주인공으로 인천 최고의 승리자로 꼽힌다. 지난 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갑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한 후 내리 3번 고배를 마셨지만, 12년 절치부심 끝에 국회 재입성을 이뤘다. 그동안 국회 사무총장 등을 거치며 몸집을 키우는 한편, 주민의 목소리를 한번 더 듣고 소통하며 발로 뛰었다. 그 동안 쌓아온 역량을 서구 발전에 모두 바치겠다는 그를 만나 앞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20-05-05 16:06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왕ㆍ과천 당선자는 인재영입 8호로 공천받아 ‘힘있는 발전, 확실한 변화’라는 기치로 ‘더 잘사는 의왕, 더 새로운 과천’을 만들겠다며 “일하는 국회 만들고 시민에게 힘이 되는 후보를 선택해달라”는 호소로 당선돼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이소영 당선자는 “지난 한 달 반 동안 후보로 활동하면서 행복했다. 유모차를 끌고 가던 젊은 부부, 공원에서 담소 나누던 어르신, 시장에서 만나 뵌 상인, 자가용을 타고 지나가던 운전자, 지나가며 제게 안기던 어린이까지. 멀리서 손 흔들어 주고 엄지손가락을 들어 마음을 표현해 주고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20-05-05 14:07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양주 당선자는 양주 최초 4선 국회의원, 21대 국회 경기북부 최다선 의원으로서 양주를 경기북부의 교통, 산업, 교육, 복지, 문화의 중심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여당 중진의원으로서 좋은 정치하겠다는 정성호 당선자의 향후 21대 국회 활동 등에 대해 들어봤다.- 이번 21대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요인은?▲그동안 전철7호선 착공, GTX-C 유치, 장흥~광적 국지도, 양주테크노밸리, 양주역세권 개발 등 지역의 여러 숙원사업을 해결한 성과를 양주 시민들께서 인정해 주셨고, 앞으로 더 큰 일을 하라는 바람을 표에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5-05 14:07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홍보본부장을 맡은 권칠승 화성병 당선자는 이번 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64.4%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경ㆍ인지역 3번째 득표율이다.권 당선자는 평소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정치인으로 통한다.이에 걸맞게 이번 선거 슬로건도 ‘나라를 나라답게, 화성의 더 나은 변화! 진심을 다해 1합니다’라고 정했으며 이는 유권자들의 표심을 그대로 사로잡았다.그는 당선 후 첫 마디로 “화성시민의 뜻에 따라 뚜벅뚜벅 개혁을 완성하고 민생으로 나아가라는 준엄함 명령을 가슴 속 깊이 새기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주어진 소임을

화성시 | 박수철 기자 | 2020-05-04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