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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지역사업 유입 예방을 위해 운영제한 조치가 시행 중인 강화군 내 학원의 휴원율이 73%인 것으로 나타났다.5일 강화군에 따르면 관내 학원·교습소는 모두 82개소(학원 50·교습소 32)로 운영제한 조치가 시행 중인 지난 1일 이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한 결과 학원 36개소와 교습소 24개소가 휴원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이는 전국 학원들이 수업 강행에 나서 전국 휴원율 10~20%의 휴업률을 보인 것과 비교하면 높은 수치이다.강화군은 강화교육지원청과 학원 및 교습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발생이 후 학원이

인천뉴스 | 김창수 기자 | 2020-04-06

인천시는 2019년 70억원을 지원한 지역 내 소프트웨어 업체 105곳이 99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새 일자리 344개를 창출했다고 5일 밝혔다.시는 2017년 소프트웨어 업체 등을 지원하고자 인천글로벌대학 내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를 5천57㎡ 규모로 조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이어 중소벤처기업부 국책사업인 ‘스마트 벤처 캠퍼스 사업’을 유치하고 2년간 우수한 청년 기업을 발굴·지원해왔다.그 결과 모두 51곳의 업체가 3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신규 일자리를 175개 만들었다. 24억원 규모 투자유치와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1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04-06

포스코건설이 국내외 협력사와 모든 공사정보를 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공유한다.포스코건설은 사내인트라넷(자체 전산망)에 분산해 있던 계약, 공사일정, 안전, 소통관리시스템을 통합해 모든 공사관련 정보를 모바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토탈정보공유시스템인 ‘포스원(POSONE)’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포스원은 3월 1개월 동안 사내 공모를 거쳐 결정했다. 포스원의 의미는 더불어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일원으로서 포스코건설과 협력사가 하나로 산업생태계를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더욱 강건하게 만들어가는 것이다.이에 따라 포스코건설과 협력사는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20-04-06

인천지역 제조업체 10곳 중 8곳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매출 감소와 자금 경색 등 기업 경영상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인천상공회의소가 인천지역 14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업체의 79%가 ‘코로나19로 인해 기업 경영활동에 피해를 봤다’고 답했다.이들 피해업체의 31.1%는 ‘내수 위축에 따른 매출 감소’를 호소했고 ‘수출 감소’(16.8%), ‘자금 경색’(14.3%), ‘중국산 부품 및 자재 조달 어려움’(14%) 등을 구체적인 피해로 꼽았다.피해업체의 42.6%는 2020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20-04-06

인천 중구 영종도 내 기반·편의시설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용유지역 자전거도로 조성 등 기반시설 사업과 관련한 예산 162억원을 중구에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영종·용유지역 주민은 지난 2011년 4월과 2014년 8월 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에 따른 기반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호소했다.이에 따라 인천경제청은 주민 편의 개선과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를 위해 예산을 지원했다.도로사업은 영종지역의 잔다리~영종역 도로, 하늘어린이집 진입도로, 영종 소 1~4호선, 용유지역의 덕교동 진입도로와 마시안 해변도로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20-04-06

인천항만공사(IPA)의 부사장직 임기만료를 앞두고 후임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전국의 지역별 항만공사 중 부사장직 3명 모두가 정치권, 해수부 등 외부인사로 채워진 곳은 IPA가 유일해 이번 만큼은 내부 승진 인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IPA 내부와 항만업계에서 커지고 있다.5일 IPA에 따르면 5대 부사장 임기가 4월11일로 끝나, 6대 경영·운영부문 부사장 공모절차에 들어간다.IPA 부사장직은 경영, 운영, 건설 등 총 3자리로, 경영·운영 부사장은 지난 2018년 4월 12일, 건설부사장은 2017년 11월 9일에 각

인천경제 | 이민수 기자 | 2020-04-06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9일까지 ‘글로벌 판로개척 및 마케터 연계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글로벌 진출을 꾀하는 기업이 아시아·북미·유럽 시장에 네트워크를 보유한 전문 글로벌 마케팅 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수출 컨설팅에서부터 신규 바이어 발굴, 제품·서비스 홍보 등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완제품 또는 서비스를 보유한 인천지역 SW융합기업이다. 인천TP는 4개 컨소시엄을 선정해 활동지원금 2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또 오는 11월 사업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20-04-06

인천항만공사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임직원들의 4개월간 급여 30%를 기부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최준욱 사장, 홍경선 경영부사장, 이정행 운영부사장, 신용범 건설부사장 등이 참여한다.기부 금액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인다.최 사장은 “고통을 나눠 기쁨이 배가 되길 바란다”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송길호기자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20-04-06

인천 동구송림도서관이 도서관으로는 인천에서 최초, 전국에서 3번째로 가상현실(VR) 체험학습관을 조성하고 시연회를 했다.6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3월 말 완공한 가상현실체험관은 크로마키 기능을 이용해 직업·방송·상황 등 원하는 3D 배경을 선택하고 자신의 모습을 배경 속에서 합성해 하는 직업체험학습이다. 또 대형스크린을 통해 동화의 배경을 가상공간으로 제공,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 등이 체험 가능한 동화체험학습으로 구성했다.동구 제공

인천뉴스 | 경기일보 | 2020-04-06

이재현 서구청장이 구민의 행복을 20% 증진시키는 ‘2020행복프로젝트’가 문화도시를 향한 도약을 준비한다.서구는 설립 3년차를 맞는 인천서구문화재단 이사장인 이재현 서구청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문화예술인 지원 및 구민들의 심적 위로와 용기를 위해 구의 문화도시 추진 및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신규사업을 포함한 2020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서구문화재단 이종원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2본부 8개팀 체제로 ‘사람과 문화를 잇는 감성 문화도시 구현’을 미션으로 설정했다.‘일상 속 문화예술로 구민이 행복한 서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0-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