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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252회 임시회를 다음달 1~4일 진행한다고 밝혔다.임시회에선 ▲용인시 장애인체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용인시정연구원 출연계획 동의안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조례안 6건, 동의안 1건, 추경 예산안 1건, 보고 2건 등 모두 10건의 안건을 심의한다.한편 이번 임시회는 다음달 1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2일 각 상임위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의하고 다음달 3일 예결위가 추경예산안 등을

용인시 | 강한수 기자 | 2021-01-26 18:26

용인시가 경안천 도시숲 등 생태 보전과 수변 녹지 조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앞서 시는 지난 2019년 한강유역환경청과 협약을 체결한 후 처인구 포곡읍 영문리 일대에 7만7천727㎡ 규모의 경안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해왔다.수변 녹지 조성 사업은 상수원 관리지역 내 토지를 매입해 습지로 만들고 나무를 심는 등 상수원 수질개선과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지난해 12월에는 경안천 도시숲 1단계 사업을 완료해 2만2천206㎡ 면적에 조팝나무·소나무 등 다양한 나무를 심고 초화원ㆍ산책로 등

사람들 | 강한수 기자 | 2021-01-18 15:26

“모든 장애인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길을 닦을 뿐이죠.”용인 수지장애인복지관의 개관 멤버로 시작해 관장에 부임하기까지 8년 동안 묵묵히 자리를 지킨 이가 있다. 한근식 관장(56)이 그 주인공이다. 호텔리어로 사회에 첫발을 내딘 한 관장은 자신의 진로를 다시금 고민하기 일쑤였다. 결국 자신의 길이 사회복지사라는 것을 깨닫고선 새로운 환경에 곧장 뛰어들었다. 이때 한 관장의 나이는 30세.사회복지사로의 인생을 살아가던 그는 지난 2012년 장애인 복지의 불모지로 불렸던 용인 수지장애인복지관에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섰다.당시 개관

사람들 | 강한수 기자 | 2021-01-15 17:48

특례시 지정 플랫폼 시티 경안천 녹색벨트 조성 등 굵직굵직한 현안 사업들이 용인시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방역에도 비상이 걸려 용인시는 2020년 숨쉴 틈 없는 한해를 보냈다. 이에 110만 용인시민의 대표이자 리더인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2021년 용인시의 비전과 희망을 엿보고자 한다.-지난 한 해를 평가한다면.‘다사다난’했다는 말 외에는 설명하기 어려울 것 같다. 용인시에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순간부터 많은 일이 있었다.보건소를 비롯한 직원들도 현장에서 고생이 많았다. 얼마 전 페이스북에 게시한

사회 | 강한수 기자 | 2021-01-06 19:52

특례시 지정, 플랫폼 시티, 경안천 녹색벨트 조성 등 굵직굵직한 현안 사업들이 용인시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방역에도 비상이 걸려 용인시는 2020년 숨쉴 틈 없는 한해를 보냈다. 이에 110만 용인시민의 대표이자 리더인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2021년 용인시의 비전과 희망을 엿보고자 한다.▲지난 한 해를 평가한다면.-‘다사다난’했다는 말 외에는 설명하기 어려울 것 같다. 용인시에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순간부터 많은 일이 있었다.보건소를 비롯한 직원들도 현장에서 고생이 많았다. 얼마 전 페이스북에

지역사회 | 강한수 기자 | 2021-01-06 13:57

용인시는 용인시박물관을 새롭게 단장, 7일부터 시민에 개방한다.시는 앞서 지난해 4억7천만원을 들여 개선공사를 진행했다.역사인물실과 역사문화실로 나눠진 공간을 용인역사실로 통합해 선사시대부터 고려·조선시대에 거쳐 현대에 이르는 지역 유물과 역사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2층에서 3층으로 이어지는 경사로에는 1996년 시 승격 이후부터 약 10년 동안 용인에서 발생했던 주요 사건을 소개하는 신문기사 스크랩(용인 뉴스 라이브러리 10)을 전시한다.박물관 유휴공간을 라이브러리로 꾸미고 로비에는 관람 편의를 위한 휴게공간도 새로

용인시 | 강한수 기자 | 2021-01-05 14:24

용인시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수지구 수지산성교회와 관련해 2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4일 밝혔다.추가 확진자는 교인 15명과 교회 부설 요셉TCS국제학교 학생 7명 등이다.수지산성교회에선 지난해 12월29일 교인 A씨(용인 938번)가 확진되고 나서 교회 목사·부목사, 교인, 요셉TCS국제학교 학생·교사 등으로 전파 감염이 일어나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가 106명(용인 90명, 타지역 16명)으로 늘었다.하루 확진자는 지난해 12월29일 1명, 지난 1일 8명, 지난 2일 23명 등에 이어 지난 3일 46명 등으로 급증했다

지역사회 | 강한수 기자 | 2021-01-04 13:11

용인시는 30일 포곡초등학교 인근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154의5에 1천387㎡ 규모의 제39호 어린이공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 공원은 지난 1988년 도시계획에 따라 공원시설로 결정됐으나 오랜 시간 공원으로 조성되지 않아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라 실효위기에 놓여 있었다.시는 이에 지난해 수립한 장기미집행 공원 실효해소 종합대책에 따라 토지보상을 마무리한 후 지난해 12월 착공했다.공원 주변에는 느티나무, 왕벚나무 등 다양한 수목 1천300그루를 심어 경관을 개선했고 배드민턴장 1면, 원형놀이광장 1개, 바람개비 조형물 9개

용인시 | 강한수 기자 | 2020-12-30 15:24

용인대학교(박선경 총장)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상황이 어려워진 재학생들을 돕기 위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 장학기금’ 모금 운동을 진행해 장학금을 지급한다.학생회 간부와 교직원 등 구성원이 모금한 1억700만원 장학금은 부모 실직이나 학생 본인의 아르바이트 중단 등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재학생 214명에게 지급된다.박선경 용인대 총장은 “전 세계적인 재난 상황 속에 많은 용인 가족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학생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꿈과 희망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용인대학교

사람들 | 강한수 기자 | 2020-12-29 14:33

용인시가 취약계층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통신비 감면제도 안내ㆍ미감면자 발굴에 나섰다.현행법상 기초생활수급자와 기초연금수급자 등 복지 대상자는 통신비를 월 최대 3만3천500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지만 혜택을 모르거나 제 때 신청하지 않아 할인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서다.시는 이에 28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통신비 감면제도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해 문자, 우편, 안내문 배포, 찾아가는 서비스 등으로 미감면자를 적극 발굴한다는 방침이다.통신비 감면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이면 누구나 받

용인시 | 강한수 기자 | 2020-12-27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