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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이미자·조용필씨, 그리고 지휘자 금난새, 성악가 조수미씨 등이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20∼21일 평양에서 공연을 갖기로 했다.또 미국의 대북특사인 제임스 켈리 국무부 차관보의 방북 시점이 결정된 다음 미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인 뉴욕 필하모닉의 평양 송년음악회 개최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문화예술기획사인 CnA코리아(대표 배경환)는 지난 19일

문화 | 경기일보 | 200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