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92건)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는 된장찌개, 돼지김치볶음 등을 만들었다.18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이 출연했다.# 된장찌개뚝배기를 약한 불에 올린다. 국물용 멸치와 밴댕이(디포리)의 내장과 똥을 제거한다. 손질한 멸치와 밴댕이, 다시마를 덖어준다. 뚝배기에 물을 반 조금 넘게 붓고 센불로 끓여준다.감자와 애호박은 투박하게 썰고, 양파 1/3개는 가지런하게 썬다. 두부는 깍뚝 썬다. 청양고추 2개와 홍고추도 알맞게 잘라준다.육수가 적당히 우러나면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 버린다

방송 | 장건 기자 | 2019-09-18

직장ㆍ공장새마을운동경기도협의회(회장 최연숙)는 18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0회 직장ㆍ공장새마을운동경기도협의회 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직장 내 생명살림 실천’을 주제로 열렸으며, 구체적 실천을 위한 간담회도 이어졌다. 또 양주시 직장협의회 감사이자 정광세무법인 대표세무사인 서상해 강사의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세금’ 강의가 진행됐다.최연숙 회장은 “내가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달라지지 않으며, 회원 모두가 일상생활은 물론 직장 내에서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 우리 후손에게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지구를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19-09-19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최규삼)는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지난 17일 수원에서 ‘Dream 가족지원위원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위원회 활동사항(문화활동, 숙식보호대상자 결연 및 지원 등)과 지원받은 기부금품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또 법무보호위원 배가운동을 위한 1인 1위원 추천 및 보호대상자 취업가능 업체 발굴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신규 법무보호위원으로 위촉된 위원 6명에 대한 위촉장이 전달됐다.최규삼 지소장은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노력해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19-09-19

내년 한국에서 열릴 예정인 ‘제4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 포럼’의 개최도시로 수원시가 선정됐다.환경장관 포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41개국 환경 담당 장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회의로, 수원시는 이번 포럼유치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환경수도’로 자리매김하게 됐다.18일 환경부와 경기도, 수원시 등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9~10월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 포럼’의 개최도시로 수원시를 최종 낙점했다.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기도 2019 청정대기 국제포럼’에 참가해 이 같은 내용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9-19

수원 조원동에 있는 수원한일타운 아파트 주민들이 단지 내 위치한 경찰전직지원센터를 이전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청원서를 18일 오후 2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과 수원시에 전달했다. 청원서에는 한일타운 주민 8천227명의 서명이 담겼다.조원동 877-1번지에 위치한 경찰전직지원센터는 지난 2015년까지 파출소로 운영되다가, 장안문지구대가 이전한 2016년부터는 퇴직경찰들의 사회복귀를 위한 복지시설로 사용되고 있다.그러나 파출소 대신 경찰전직지원센터가 생기고 난 뒤 주민들 사이에서는 ‘지역의 안전과 방범 수준이 크게 떨어졌다’, ‘경찰전직지원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19-09-19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파주시에 이어 연천군에서도 확진됨에 따라 방역 당국의 조치가 강화됐다. 최초 발생지인 ‘최전방’ 경기도가 ‘최후방어선’으로서 추가 확산을 필사적으로 막는 등 범정부 차원의 총력전이 이어질 전망이다.18일 경기도와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정부가 파주, 연천, 김포, 포천, 동두천, 강원 철원 등 6개 시ㆍ군을 중점 관리지역으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소독하는 등 방역 대책이 강화되고 있다. 전날 파주에 이어 이날 연천 농가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발병 확산이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다.기존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9-19

오피니언 | 유동수 화백 | 2019-09-19

‘K3의 기적’ 화성FC가 ‘2019 KEB 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FA)컵’에서 통산 최다 우승(5회)에 도전하는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마저 거꾸러뜨리며 결승 진출의 유리한 교두보를 확보했다.‘돌풍의 핵’ 화성은 1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FA컵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서 친정팀에 비수를 꽂은 문준호의 결승골로 3년 만의 정상 탈환에 나선 수원을 1대0으로 꺾는 파란을 연출했다.이로써 준준결승서 K리그1 경남FC를 꺾는 이변을 통해 K3리그 팀 최초로 4강에 오른 화성시청은 돌풍을 지속하며 오는 10월 2일 수원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9-18

경기도가 ‘서민의 발’ 버스의 요금을 오는 28일부터 인상하기로 하면서 도민들의 반발로 인한 후폭풍이 거세질 전망이다. 도는 요금 인상에 따른 서비스 개선책을 내세우며 2022년까지 3천 200억여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지만, 가뜩이나 서민물가가 줄줄이 오르는 가운데 버스요금 인상까지 더해진 탓에 도민들의 불만이 수그러들지는 미지수다.18일 도에 따르면 도는 4가지 종류 시내버스 요금 인상 내용을 담은 ‘경기도 버스 서비스 개선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교통카드 기준 일반형 시내버스는 기존 1천250원에서 1천450원으로 200원(16

사회일반 | 김해령 기자 | 2019-09-19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