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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 사회적 경제 연구회’(대표의원 유승영)는 평택지역 사회적 경제 조직 4개에 대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현장 견학은 유승영 대표의원을 비롯해 홍선의, 김영주, 최은영, 이종한 의원과 연구회 회원 등 13명이 참석해 사회적 기업 지원 방안 연구를 위한 기업 운영상황 파악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오전에는 장애인과 고령자를 고용해 버티컬, 커튼, 블라인드 등을 생산하는 ㈜아름다운 창과 물을 사용하지 않는 초음파 에어세차로 알려진 친환경회오리세차를 운영하는 차오름협동조합을 견학했다. 오후에는 평택 아파트 안심

평택시 | 박명호기자 | 2019-05-02

시흥시가 지방교육자치에 대한 정의와 지역교육 전체의 플렛폼 모델을 그리는 첫 선언으로 ‘한국형 지방교육자치를 위한 시흥포럼’을 개최했다.지난 30일 시교육지원청, 시의회와 공동 주최로 개최된 시흥포럼은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 교육부 지방교육자치강화추진단, 경기도교육청, 제주, 경상, 전라, 강원, 충청 등 전국의 지자체와 교육청 관계자 300여명이 함께 했다. 시흥시를 비롯, 교원, 학부모, 학생, 마을공동체, 교육청, 시의회가 참여해 ‘대한민국, 지방교육자치 시작하자’는 결의문을 공동발표하고 다양한 입장에서 지방교육자치에 대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5-02

고양시는 최근 2019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정책실명 공개과제 대상사업 45건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정책실명제는 시 주요 정책을 선정해 정책결정 및 집행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ㆍ관리해 시민에게 공표함으로써 시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시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중요한 시정 현안사항 등 45건의 중점관리대상사업 추진한다.새롭게 선정된 사업은 ▲고양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고양시 관내 근린공원 조성사업 ▲공공도서관 건립 지원(일산도서관) ▲원당교 재가설공사 등 시정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업들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5-02

고양시는 2017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에 선정된 화전지역에 드론센터 건립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를 이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시는 이와 관련,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상 지역의 무질서한 난개발을 막기 위해 개발행위허가제한 지역을 지정하고 지형도면을 승인 고시했다.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추진에 앞서 지난 4월 9일부터 15일간 개발행위 허가제한(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진행했다.개발행위허가 제한 지역은 덕양구 화전동 183-33번지 일원으로 드론체험장, 드론연구센터, 창업센터 등이 조성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5-02

안양시가 지역 광통신케이블 전문제조업체인 대한광통신㈜로부터 3억 원 상당의 광케이블을 기증받았다고 1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U-통합상황실 방범CCTV 자가통신망 정비사업과 노후케이블 교체 등에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시는 이밖에도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기반시설 구축에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시에 75㎞ 광케이블을 기증한 박하영 대한광통신㈜ 대표는 “안양시 스마트시티 통신인프라 구축에 보탬이 되고자 기증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5-02

화성시가 공정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납품업체 공개 면담제’를 도입, 운영한다. 이 제도는 시에 물품 및 관급자재를 납품하는 업체 관계자와 구매 담당 공무원들이 투명하게 만나는 것을 적극 장려하는 것으로 비교견적 등을 통한 예산절감 효과에 그 목적이 있다.1일 시에 따르면 공무원들이 각종 물품 및 관급자재 납품업체 관계자를 만날 수 있도록 시청 본관 1층에 ‘우수제품 협의실’ 3개소를 조성, 운영하고 있다. 협의실은 1층의 유휴공간 170여㎡의 면적에 사방을 성인 키높이의 투명한 칸막이로 막은 형태로 천장이 없는 것이 특징

화성시 | 박수철 기자 | 2019-05-02

경기도가 수출 활성화를 위해 인천본부세관과 협조체계를 구축,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준비·통관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이찬기 인천본부세관장은 1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경기도-인천본부세관 업무협약’에 서명했다.도는 올해 △아세안 지역의 수출선 다변화, △수출안전망 확충, △기업 역량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21개 지원 사업에 총 156억 원의 예산을 투입, 1만330여 개 사를 지원중이다.다만, 이 같은 지원에도 불구하고 수출이후 해외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5-02

화성을 비롯해 원주, 청주, 포항 등 전국 7개 지역의 공터를 매입해 폐기물을 불법으로 매립하거나 쌓아두는 수법으로 50억 원 대 이득을 취한 폐기물 불법처리조직원 36명이 무더기로 검거됐다.1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폐기물 불법 처리조직 총책 A씨(32)와 관리책 B씨(37), 알선책 C씨(42) 등 3명을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또 조직원 3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A씨 등은 폐기물 불법 처리조직을 구성, 지난해 9월부터 지난 2월까지 화성ㆍ원주ㆍ청주ㆍ음성ㆍ안동ㆍ포항ㆍ영천 등 7개 지역의 공터를 임차 및

사건·사고·판결 | 박수철 기자 | 2019-05-01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일 오후 12시 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올해 첫 ‘신규·전입 직원과의 브라운백 미팅’ 행사를 갖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정책 아이디어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했다.‘브라운백 미팅(Brown bag meeting)’은 샌드위치나 햄버거 등 간단한 스낵류를 함께 먹으며 지식이나 정보를 편안하게 공유하는 새로운 형태의 토론 모임을 말한다.이번 ‘브라운백 미팅’은 이화순 행정2부지사가 추구하는 행정철학 중 하나인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 부지사는 평소 ‘행정의 주체는 사람’이라며 공직자 등 모든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5-02

오는 2025년 울릉도에 공항이 문을 열어 관광객과 지역민의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울릉공항’ 총사업비가 최종 확보됨에 따라 2025년 개항을 목표로 3일 사업을 발주요청한다고 1일 밝혔다.울릉공항은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으로 총사업비 6천633억원이 투입돼 1천200m급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이 건설될 예정이다. 2025년 5월 개항을 목표로 2020년 상반기 착공할 계획이다.울릉공항 건설사업은 2013년 예비타당성조사를 마치고 2015년 기본계획 고시를 거쳐 2016년 설계시공 일괄 입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