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637건)

경기침체로 밥굶는 노인들이 늘어가고 있다. 무료급식소에 가면 결식노인들이 소중한 한끼를 위해 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결식노인들에겐 한끼 식사가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무엇보다 갓 지은 고슬고슬한 밥에 따끈한 된장국 한그릇은 큰 의미가 있다. 그런 측면에서 매일 맛깔스런 식단으로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들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녹색복지

사람·현장 | 장혜준 기자 | 2012-05-31 17:21

의왕시는 지난 4월 29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 2012년 의왕시장배 종합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개회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송호창 국회의원, 음영도 의왕시생활체육회장, 체육회 임원, 시민, 각 선수단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의왕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왕시 종목별협회·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체육대회는 2천여명의 선수들이 육상 등 총 16개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2-05-31 17:19

의왕시는 5월 8일 제40회 어비이날을 기념해 아름채 노인복지관과 사랑채 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어버이날 효드림 행사를 개최했다. 아름채 노인복지관 큰 마당과 내손공용청사 대강당에서 각각 열린 어버이날 행사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지역 어르신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다솜 어린린이집과 부곡복지 어린이집 원아들의 카네이션 달아드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2-05-31 17:18

2012 군포시 철쭉대축제가 5월 13일 성황리에 폐막했다.5월 4일부터 10일간 펼쳐진 이번 축제에는 군포시민과 타 지역에서 찾은 관람객 등 20여만명이 찾아 시는 ‘철쭉과 책이 어우러진 가족이 행복한 군포’라는 시정목표이자 정체성 확립에 일대 전기를 마련했다고 자평했다.김윤주 군포시장은 “아이들의 밝은 표정을 자주 봐서 행복했고, 수많은 분을 격의 없이

사람·현장 | 김성훈 기자 | 2012-05-31 17:10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5월 8일 시정회의실에서 ‘2012 포천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 최종 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신석철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회를 앞두고 각 분야별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도모하고자 개최됐다.신석철 포천시 부시장은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전 공무원이

사람·현장 | 안재권 기자 | 2012-05-31 17:07

제40회 어버이날 기념 ‘포천시 어르신축제 한마당’이 5월 8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관내 어르신, 시민, 기관단체장 등 1천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주관으로 식전공연, 기념식, 축하공연, 부대행사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에는 천보경로당의 신명나는 사물놀이와 시립 포천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재롱잔치, 포천시 노인복지관 최초의 동

사람·현장 | 안재권 기자 | 2012-05-31 17:05

하남시 창우동 일원에 대규모 BRT(간선급행버스) 차고지 및 환승시설과 교통정보센터 기능을 겸비한 ITS 상황실 등이 들어선다.시는 5월 11일 창우동 224의 1에서 이교범 시장과 홍미라 시의장, 주민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BRT 차고지 및 환승시설 복합 건립공사’ 기공식을 가졌다.BRT 차고지·환승시설은 총 314억원을 들여 대지면적 1

사람·현장 | 강영호 기자 | 2012-05-31 17:04

이교범 하남시장은 5월 7일 환경기초시설 현대화 및 공원조성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추진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 및 사업장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환경기초시설 현대화 및 공원조성 사업은 현재까지 터파기 등 약 1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2013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글

사람·현장 | 강영호 기자 | 2012-05-31 17:03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가 제작한 연극. ‘소년이 그랬다’는 세계적으로 청소년극의 큰 반향을 일으켰던 연극 ‘더 스톤즈(The Stones)’를 한국적 현실에 기반, 새롭게 재창작한 작품으로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으면서 영감도 받을 수 있는 연극으로 평가된다. 특히 3일 공연 후에는 배우 김정훈, 임종완씨와 연출가 남인우씨가 출연, 청소년 관객과 소통

문화 | 경기일보 | 2012-05-31 17:01

2010년 첫 내한 연주로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킨 세계 지휘계의 돌풍 ‘파보 예르비’의 귀환이 클래식 애호가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실크와 같은 스트링사운드, 밀도 있는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공기’를 듣게 한다는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의 지휘봉을 파리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병행하는 파보 예르비가 잡는다. 더욱이 ‘21세가 바이올린 표준’으로 불리는 바이올리

문화 | 경기일보 | 2012-05-31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