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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최고위) 회의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을 비판하는 ‘조국 살리기’ 장으로 변질했다. 특히 최고위의 이 같은 행태는 이날이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 첫날이고,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현장 회의라는 점에서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민주당은 오전 10시 남동구 남동산단에 위치한 ㈜삼천리기계에서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는 일본의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8-29

인천시가 오는 2030년까지 미세먼지 감축과 생활폐기물 순환이용률 높이기, 시민 1인당 공원 면적 확대 등의 환경 정책을 추진한다.시는 28일 남동구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시민과 환경단체, 환경 분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 분야 2030 중장기계획 미래 이음 프로젝트’ 시민설명회를 열었다.이날 백현 환경국장은 “2030년 환경 분야 비전목표로 ‘건강하고 안전한 녹색환경도시’로 설정하고, 미세먼지 감축, 생활폐기물 순환이용률 제고, 1인당 공원 조성 면적 확대를 관리지표로 정했다”고 밝혔다. 백 국장은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1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