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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상큼한 산나물. 아직 야생 산나물이 나올 철은 아니지만 비닐하우스에서 겨울을 지낸 냉이, 달래 등 봄나물들이 식품매장을 파랗게 수 놓으며 미각을 자극하고 있다.봄은 오랜 추위로 움츠러져 있던 몸이 기지개를 켜고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기. 그러나 몸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비타민이 모자라 쉽게 피로를 느낀다. 봄의 입맛을 돋우고 건강한 생활

문화 | 경기일보 | 2000-02-23

식당사업의 성공 이야기를 담은 배대열씨의 ‘성공하는 식당사업 이렇게 하라’(고려출판)가 출간됐다.대학 시절 종각역 입구에서 붕어빵을 팔기도 한 배사장은 지난 95년 ‘별난매운탕’ 본점을 연뒤 직영점 6개, 체인점 1백여개 규모로 사업을 확장시킨 인물.특히 지난해 모방송사 프로에 출연,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는 모습이 방영돼 ‘맨손맨’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문화 | 경기일보 | 2000-02-23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간절기, 코트가 무거워 보인다면 카디건이 제격이다.깃 없이 앞을 단추로 여미게 된 이 박스형 스웨터는 19세기 영국 귀족인 카디건경의 재킷에서 유래한 전통 패션 아이템이지만, 요즘 시중에는 갖가지 변형된 형태로 나온다. 올봄 눈에 많이 띄는 카디건의 종류를 소개한다.▲전통적인 카디건= 박스 형태로 앞면에 마름모꼴의 체크 문양이 있다

문화일반 | 경기일보 | 2000-02-23

남북통일기반 확산과 민족의 화해 분위기를 북돋우기 위한 ‘남북통일 전진대회’가 22일 오전 10시30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 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 박정호)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임창열 도지사와 박금성 경기경찰청장, 심재덕 수원시장 등 도내 주요 기관장과 주민 1만여명이 참가했다.남북한 통일과업 달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온

문화 | 경기일보 | 2000-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