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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은 이천 시민들이 도자문화에 더욱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아빠랑 토야랑’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마이 휴(My 休) 등 두 가지다. 먼저 ‘아빠랑 토야랑’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흙 만지기, 밟기, 높이

문화일반 | 신지원 기자 | 2015-07-27

태국 음식은 굳이 현지를 찾지 않아도 국내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만큼 전국 각지에 음식점이 퍼져 있다. 먹는 순간 혀 끝을 강하게 찌르는 화끈한 매운맛, 먹기 전부터 달콤한 향이 퍼지는 단맛, 독특하고 자극적인 향신료 등 태국 음식은 강하지만 매력적이다. 하지만 같은 이유로 꺼려하는 이들도 일부 있다.수원 광교신도시에 문을 연 태국 음식 전문 레스토랑

문화 | 신지원 기자 | 2015-07-24

대안공간 눈은 신풍동 일대를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데 기여했던 옛 행궁동레지던시(철거 예정)의 추억을 전시하는 ‘신풍동에서의 꿈을 기록하다’전을 열었다.수원 행궁로 56번지에 위치한 건물에 새롭게 자리잡은 신 행궁동레지던시 2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스카이장비를 사용해 찍은 공중사진, 그동안 활동해온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 현

문화 | 신지원 기자 | 2015-07-24

한국경기시인협회가 발행하는 시 전문 계간지 ‘한국시학’의 여름호가 출간됐다.한국시학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문인들의 작품을 조명하고, 주목받고 있는 신인 작가들에게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10대 문예지 중 하나다.이번 여름호에는 2015 한국시학 신인상을 수상한 목경화의 작품 와 을 소개한다. 세상을 떠난 남편에

출판·도서 | 신지원 기자 | 2015-07-23

청년들의 취업은 갈수록 힘들어지고, 힘들게 입사해도 계약직 처지다.희망찬 꿈은 산산조각나고, 주어진 상황에 맞춰 끌려가듯 살아가기 바쁘다. 또 생계를 책임지며 일선에서 일하는 중년들은 언제 회사에서 내쳐질지 모르는 불안감에 하루하루가 힘겹다.빨리 변하는 세상에 적응하기도 쉽지 않다. 준비할 건 많은데 세상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여러모로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출판·도서 | 신지원 기자 | 2015-07-23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은 광복 직후부터 한국 전쟁 전까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았던 작가를 조명하는 ‘광복 70주년 한국근대미술 소장품’ 전을 열고 있다.이번 전시에는 광복 이후 일제 잔재에서 벗어나 저마다의 방식으로 한국 본연의 색을 찾으려 노력했던 정종여, 류경채 등 작가 51명의 작품 128점을 선보인다.이 시기에 예술가들은 일제 잔재를

공연·전시 | 신지원 기자 | 2015-07-22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예술공간 봄(수원 팔달구 소재)에서 체코의 아름다운 성 전경을 담은 사진전 ‘아름다운 체코의 성’ 전을 열었다.한국국제교류재단과 주한체코대사관이 한-체코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순회 전시로 개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협력한 이번 전시는 서울 KF갤러리, 송탄국제교류센터에 이어 마지막으로 수원을 찾았다.전시에 소개되

공연·전시 | 신지원 기자 | 2015-07-21

해움미술관의 기획전 는 김억과 류연복 판화가의 작품을 통해 한국 판화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우리나라 산하(山河)를 새겨온 두 판화가는 비슷한 듯, 그러나 표현방식과 지향점이 확연히 다른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지하 1층 전시장에 걸린 류연복의 30여 점 작품은 거칠다. 작가가 주목하는 대상이 가진 특성과 의미에서 비롯된 것이다

공연·전시 | 신지원 기자 | 2015-07-21

통신비에 대한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터넷서비스와 IPTV, 유선ㆍ인터넷 전화, 이동전화 서비스를 묶은 결합상품 이용 가정이 늘고 있다.업체의 서비스 질이 크게 차이나지 않아 상품별로 다른 업체를 이용할 필요가 없는데다 할인혜택이 상당하기 때문이다.하지만 약정기간이나 위약금을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고 가입했다가 피해보는 소비자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문화일반 | 신지원 기자 | 2015-07-21

수원문화재단은 여름 방학을 맞아 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수원SK아트리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페스티벌 ‘수원의 어린이들, 다 같이 놀자’를 진행한다.페스티벌 프로그램은 4개의 공연과 1가지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첫 날인 12일에는 어린이 연극 및 뮤지컬 전문 극단 ‘모시는 사람들’의 공연이 펼쳐진다.아동문학가

공연·전시 | 신지원 기자 | 2015-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