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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의 참 뜻을 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체험이 뜨거운 여름날, 서울과 경기도에서 열렸다. 책과 영화 또는 이야기로 듣고 보고, 공부했던 3•1운동과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2019년을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이 직접 100년 전 그날로 돌아가봤다. 경기도교육청이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경기학생 100년 전 그날 역사 속으로’ 캠프에는 도내 초•중•고교 학생 15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8월 6∼7일, 8∼9일 두 팀으로 나뉘어 1박2일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백범김구기념관, 식민지역사박물관을 둘러본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8-23

의정부 경민고등학교(교장 홍성철)가 최근 연극제에서 대상을 비롯, 각종 상을 휩쓸며 화제가 되고 있다.경민고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고양시청에서 열린 경기도청소년연극제 북부권역대회에서 창작극 ‘꽃이 피던 그 계절’로 대상을 비롯한 5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며 본선에 진출했다. 1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경민고는 단체 대상, 연기 대상(김정은), 연기 최우수상(조재민), 연기우수상(김서연), 스태프상(이연호), 지도자상(심송아)을 수상해 북부권역에서 연극으로 최고임을 입증했다.창작극 ‘꽃이 피던 그 계절’은 경민고 김서영(1

꿈꾸는 경기교육 | 심송아 | 2019-08-23

오산정보고등학교(교장 김민섭)는 현장 중심의 IT 콘텐츠 전문 교육을 통해 맞춤형 창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여름방학 동안 ‘경기주니어 콘텐츠학교’를 운영했다.오산정보고는 학생들의 미래 콘텐츠 분야 관심이 증대되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을 배움의 요구에 맞춰 3D 프린팅, ARVR 콘텐츠 제작 교육과정으로 4월~12월 학기 중에는 금요일과 토요일 4시간씩 수업을 운영하고 이번 하계방학 기간에 맞춰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7월 22일~30일과 8월 5일~13일 학생들은 ‘하계방학 집중 교육’을 통해 학기 중에 배운 유니티와 c# 언어

꿈꾸는 경기교육 | 서인순 | 2019-08-23

올해 수원 대평고등학교에는 특별한 공간이 생겼다. 그곳은 바로 ‘예술공감터’다. 이곳은 종종 홍보나 기념할 행사를 알리는 장소로만 쓰이거나 아에 공터였던 1층 중앙 로비를 재탄생시킨 것이다. 또한 이것은 2019 예술공감터 공모사업에 신청 및 선정돼 확보한 예산으로 설립됐다.예술공감터는 우리 학교 학생 및 선생님, 학부모님 등 학교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이곳은 주로 한 달에 한 번씩 ‘다울 한마당’이라는 밴드 및 보컬 공연이 이뤄진다. 다울 한마당이 할 시기이면 학생들의 신청을 받는 포스터를 부착한다. 이때 이 공연을

꿈꾸는 경기교육 | 홍서연 | 2019-08-23

여주 능서초등학교(교장 손용찬)는 7월 31일~8월 2일까지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교육기부단을 통한 농촌지역 초등학생의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쏙쏙캠프(SOC, SOC Camp)’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이소정(팀장) 외 8명의 대학생 동아리(First U_GN)팀이 동화책을 중심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고 능서초 1~6학년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첫째 날에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학생 안전교육과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지며, 선생님과 학생들이 동화 속 캐릭터로 자신을 표현하고, 헨젤과 그래텔의 과자집을 만들

꿈꾸는 경기교육 | 김성훈 | 2019-08-23

수원외국어고등학교(교장 서동신)는 8월 7일부터 8월 9일까지 3일간 ‘주니어 외국어 캠프활동’을 개최했다.이번 외국어 캠프는 수원시 지역 초등학교 학생 40명을 초대해 영어, 러시아어, 일본어, 프랑스어, 중국어 언어 및 문화체험 활동을 무료로 실시했다.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연계해 수원시 초등학생 중에 외국어에 관심과 흥미가 있는 학생을 모집, 수원외고에 근무하는 5개 외국어 담당 7명의 원어민 교사와 재학생 멘토 학생 20명이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수원외고는 평소 ‘더 넓은 세상을 향하여’ 교훈으로 학생들이 실천을 바탕으로

꿈꾸는 경기교육 | 김나영 | 2019-08-23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8-23

단국대학교는 22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참여한 논문에 제1저자로 등재된 과정의 적절성을 따지기 위한 조사위원회 구성을 결정했다.단국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용인시 죽전캠퍼스 대학원동에서 이 문제와 관련한 연구윤리위원회를 비공개로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이날 회의에 조씨를 제1저자로 논문에 등록해준 이 학교 의대 A교수는 참석하지 않았다.강내원 윤리위원장은 회의를 마치고 나서며 취재진에게 "언론에서 제기된 연구 진실성에 대한 의혹들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라며 "이달 중에 조사 위원들을 확정하고 예비조

사건·사고·판결 | 구예리 기자 | 2019-08-22

오산의 한 야산에서 발견된 백골 시신에 대한 범인들이 경찰에 불잡혔다.피해자는 사망할 당시 17세의 남자 가출청소년으로, 같이 생활하던 가출팸(가출+패밀리) 일당들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밝혀졌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살인과 사체은닉 등 혐의로 A씨(22) 씨와 동갑내기 2명 등 3명을 체포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가출팸에서 함께 생활하던 B군(당시 17) 이 자신들의 다른 범죄에 관해 경찰에 진술하는 바람에 처벌받게 될 처지에 놓이자 앙심을 품었다. 이후 B군을 지난해 9월8일 오산 내삼미동의 한 공장으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19-08-22

남자친구 아버지가 강제로 마약 투약, 경찰 수사에 나서남자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의 몸에 강제로 마약을 투약했다는 한 여성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2일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3시께 포천시의 한 펜션에서 “남자친구 아버지가 내 팔에 강제로 마약 주사를 놓았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지만, 피의자 A씨는 이미 차를 몰고 도주한 상태였다.피해 여성 B씨는 “최근 힘든 일이 있었는데 위로도 해주고 상의할 일도 있다며 (A씨가) 펜션으로 데려왔다”며 “놀라게 해주겠다고 눈을 감으라고

사건·사고·판결 | 김두현 기자 |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