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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술 개발과 품질 혁신에 집중하겠습니다”주방ㆍ생활가전 전문 브랜드인 하임셰프(대표 노만응)의 비전이다. 하임셰프는 2001년 설립된 이후 19년간 건강한 주방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를 인정받아 브랜드 스타즈 ‘2019 국가대표상표’, 2년 연속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했다. 하임셰프의 주력 제품은 식기살균건조기다. 하임셰프는 국내 최초의 열풍 살균 건조 방식을 이용, 각종 식기류 및 주방 도구 등의 살균 건조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이 가능하도록 제품을 개발했다.

사람·현장 | 김태희 기자 | 2019-05-01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했고 미세먼지도 줄어들어 본격적으로 야외 활동을 나가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특히 미세먼지 때문에 엄두도 못냈던 세차도 할 수 있게 돼 다양한 콘셉트의 세차가 소개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세차를 문화의 한 갈래로 여기며 커피 시음, 디제잉, 음악 감상, PC 이용 등을 함께할 수 있는 세차카페도 생겨나 하나의 여가공간으로 자리잡았다. 국가통계포털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자가용 등록 대수는 1천766만 대로 매년 5~10%씩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도내 세차카페로 유명한 곳으로 용인 소재 ‘워시홀릭’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19-05-01

겨울에는 따뜻한 온풍기가, 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부는 시장이 있다. 단대전통시장은 길거리에 자리 잡은 일반 전통시장과 달리 상가의 모습을 한 건물형 전통시장이다. 오래됐지만, 잘 관리됐다는 느낌이 드는 건물에 들어서자 쾌적한 실내와 가지런히 정돈된 물건들이 마치 백화점을 연상케 했다. 하지만, 판매 물건이나 상인들의 분위기를 보면 틀림없는 전통시장이다. 시장 위로는 운동시설, 인근에는 오락시설과 학원 등이 들어서 있어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오가며 정 넘치는 이곳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1985년 생겨나 3

사람·현장 | 김해령 기자 | 2019-05-01

수원에 위치한 하이유외과는 갑상선암 환자들이 믿고 찾는 병원이다. 2011년 개원이래 매년 100여 명에 가까운 갑상선암 환자가 수술받고, 1천여명에 이르는 외래환자가 진료받고 있다. 갑상선암 수술만 1천례 이상 시행한 암전문의(High Volume Surgeon)인 엄태익 원장과 김병섭 원장이 직접 수술에 참여해 합병증 발생률도 매우 낮다. 실제 지난 8년 동안 합병증을 호소한 환자는 거의 없었다. 이는 하루 한번 만 수술을 시행한다는 원칙과 전문의가 진단부터 수술, 수술 후 관리까지 진행하는 원스톱시스템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사람·현장 | 송시연 기자 | 2019-05-01

“일제의 잔악한 탄압에 굴하지 않는 민족 저력을 보여준 화성 3ㆍ1운동의 역사를 기억하며 평화와 번영의 100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월15일 화성 제암리 3ㆍ1운동 순국유적지에서는 100년 전 순국선열들의 치열했던 독립정신 되새기는 ‘화성 4ㆍ15 100주년 제암ㆍ고주리학살사건 추모제’가 열렸다. 화성시가 개최한 이날 추모제는 1919년 4월15일 만세운동에 대한 보복으로 일제에 의해 잔인하게 학살당한 순국선열 29인의 희생과 용기에 경의를 표하고 그 정신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김홍성 화성시의회

사람·현장 | 박수철 기자 | 2019-05-01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중 수소차가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수소차는 한마디로 ‘달리는 공기청정기’다. 배출가스는 오직 물로 대기오염 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다. 오히려 주행 시 산소가 공급돼 경유차 2대분의 미세먼지를 빨아들인다. 에너지원을 얻는 방식도 친환경적이다. 전기차의 전기에너지는 주로 화력발전을 통한 생산 과정에서 미세먼지를 포함한 다양한 오염 물질이 나온다. 수소에너지는 이런 걱정 없는 말 그대로 깨끗한 청정에너지다. 경기도와 일선

사람·현장 | 권혁준 기자 | 2019-05-01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2019 의정부시민 한마음 걷기대회가 ‘벚꽃 엔딩’속 대 성황을 이뤘다. 13일 오전 11시20분께 의정부 호원동 호암 인도교 부근 중랑천 뚝길엔 연분홍색 벚꽃이 흐드러지게 펴 긴 터널을 만들었다. 이번 걷기대회 반환점인 호원동 건영아파트를 돌아 다시 출발점인 동막교 광장으로 가는 길은 눈부신 벚꽃 사이로 시민들의 발길이 끝없이 이어졌다. 시민들이 손에 쥔 바람개비 태극기가 힘차게 돌아 장관을 이뤘다. 의정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본보가 주관하는 한마음 걷기대회는 매년 가을 개최하다 올해부터 벚꽃

사람·현장 | 하지은 기자 | 2019-05-01

은수미 성남시장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중앙정부의 정책을 지원하고 교류 협력의 물꼬를 트기 위해 성남시가 남북지식 공유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장인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난 9일 오전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열린 ‘성남시 2기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이번 회의는 2016년 4월 결성된 1기 위원회 이후 민선 7기 은수미 호가 출범하고 처음 열리는 정기회의다.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김근상 전 성공회 대주교, 이승환 (사)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장 등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 14명이 참석

사람·현장 | 정민훈 기자 | 2019-05-01

성남시는 미세먼지 배출의 주요 원인인 도로 재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성남시내버스㈜와 손잡고 오는 2023년까지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200대를 도입한다.성남시는 지난 15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김윤태 성남시내버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200대 보급을 위한 협약식’을 했다.협약에 따라 시는 성남시내버스㈜가 친환경 전기저상버스를 사들이면 3억1200만원 차량 가격 중 62%의 구매 비용을 보조한다. 성남시비 3천900만 원에 국비 1억 4천600만 원과 도비 700만 원을 합쳐 대당 1억 9

사람·현장 | 정민훈 기자 | 2019-05-01

2019 의왕시장배 종합 체육대회가 7일 성황리에 열렸다.의왕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왕시 종목별협회ㆍ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체육대회는 배구, 농구, 탁구, 게이트볼, 볼링, 배드민턴, 테니스 등 14개 종목에 3천여 명의 시민들이 선수로 참여했다.이날 의왕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해 신창현 국회의원, 윤미근 시의회의장, 시ㆍ도의원, 김영용 의왕시 체육회 수석부회장, 체육회 임원, 시민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참가 선수들은 시청에서 출발한 마라톤 대회를 시작으로 국민체육센터등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9-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