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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여주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는 가운데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발의됐다.국회 보건복지위 김명연 의원(안산단원갑)은 10일 대형마트 및 백화점, 소규모 공공주택 등지에 AED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내용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상 다중이용시설 및 일정 규모 이상 공동주택의 경우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의무적화 하고 있다. 하지만 대형마트와 백화점, 전통시장과 소규모 공동주택은 의무설치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이들 시설과 함께 공동주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11

안산시가 다문화청소년 20명(남ㆍ여 각 10명)을 대상으로 성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진정한 성인이 되줄 것을 희망하며 전통성년례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안산시행복예절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성년례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누구에게나 거쳐가는 관혼상제의 첫 번째 의례로 성년자들이 성년이 됐음을 축하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특히 성년자로서 마음가짐 뿐 아니라 책임감을 일깨워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우리의 전통도 담겼다.지난 8일 행복예절관 앞 뜰에서 열린 성년례에 참가한 다문화청소년들은 관을 씌고, 비녀를 꽂고, 옷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11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36년 만에 4강 신화를 재현한 ‘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이하 U-20 월드컵)’ 대표팀의 주장을 맡은 안산 그리너스 소속 황태현 선수가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다.U-20 월드컵에 출전한 리틀 태극전사들은 지난 9일 세네갈과의 8강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3-2로 이겨 36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4강 신화 재현에는 안산 그리너스 FC의 황태현이 있었다. 현재 U-20 월드컵에서 뛰는 황태현은 탄탄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으며, 8강전까지 총 5경기에 모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11

안산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정부에서 적극 협조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6일 시에 따르면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5일 열린 ‘기초지방정부 남북교류협력 사업 간담회’에서 김연철 통일부 장관과의 단독면담을 통해 통일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서울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윤 시장 및 김 장관 등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원인 40여 명의 전국 지자체 단체장이 참석했으며, 이들 단체장들은 현 정부 대북정책의 ‘분권형 대북정책’에 대한 뜻을 모으며 지방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07

안산시 지역 화폐인 안산사랑상품권 다온(多溫) 판매액이 발행 두 달여 만에 50억 원을 돌파하고 가맹점도 1만여 곳을 넘겨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시는 5일 다온 판매 대행사인 NH농협 안산시지부에서 다온 판매액 50억 원 돌파 기념행사를 갖고 구매 시민을 초청, 축하선물을 증정했다.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황준구 NH농협 안산시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판매액 50억 원 달성 구매자인 시민 김용규씨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김씨는 “가족들과 식사하려고 다온 상품권을 구매하며 할인된 금액을 현금으로 바로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06

“안산에 가면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안산시가 초기 창업공간인 ‘청년큐브’ 활성화를 통해 창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해 나가고 있다.시는 낙후된 구도심의 노후상가 공실을 활용해 창업공간을 조성하고 청년층의 유입을 유도해 지역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내 창업 생태계를 조성을 확산시켜 나가고자 창업생태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특히 지난 2015년부터 초기 창업공간인 ‘청년큐브’를 구축·운영하면서 이를 청년창업의 산실로 만들고자 노력 중이다.◇청년 창업의 산파 역할, 청년큐브청년큐브에는 지금까지 총 48개팀에 149명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05

안산시가 미준공된 간척지에서 관광은 물론 지역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관련 법 개정을 이끌어 내는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도내 규제개혁 경진대회에서 잇따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4일 시에 따르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19년 경기도 시·군 규제개혁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및 상금 1천만 원을 수상하는 등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규제개혁 경진대회에 참가한 31개 시·군은 규제개혁 우수사례를 발표, 치열한 경쟁을 통해 16개 시·군이 예비심사를 통과한 뒤 지난달 31일 본심사에서 최종 수상자가 결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05

안산시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 애국지사의 후손들을 예우하기 위해 독립운동을 펼쳤던 해외 항일 독립운동 역사 유적지를 따라 탐방의 길을 떠났다.2일 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예우하고 숭고한 뜻을 이어가기 위해 중국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단을 구성, 지난달 31일 중국 내 항일유적지 탐방길에 올랐다.이번 탐방은 윤화섭 시장을 단장으로 안산의 3.1만세운동 유공자 후손들과 광복회 안산시지회 회원이 참가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 자문위원도 함께 했다.먼저 윤 시장은 참가자들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03

안산시가 교육하기 좋은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조례 제정을 앞두고 개최된 공청회에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그러나 시의회 심의 및 보건복지부의 승인 과정을 등을 남겨두고 있어 그 결과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0일 시민 및 관련 공직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록구청 시민홀서 ‘안산시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공청회에 참석한 김계원 서울예대 교학군영처장은 “시가 장학금 지원을 시행할 경우 등록금 및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03

안산시를 비롯한 부천ㆍ화성ㆍ평택ㆍ시흥ㆍ김포ㆍ광명시 등 경기도 서남부권 7개 도시가 함께 참여하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가 출범식을 갖고 서부권 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서부권 관광벨트, 동북아 관광허브’ 라는 슬로건을 갖고 지난달 30일 출범한 관광협의회는 초대 회장에 윤화섭 안산시장을, 부회장에 서철모 화성시장을 각각 선출한 뒤 2019년 신규사업 안건 심의와 출범 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관광협의회는 광역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20일 기존 ‘경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와 ‘경기서남부권관광협의회’가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