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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차수빈이 화제다.차수빈은 26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 초대가수로 출연했다.지난해 ‘두 번 사랑’으로 데뷔한 차수빈은 1987년생으로 183cm의 훤칠한 키에 미남형 얼굴로 데뷔 직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슬픈 사랑의 언약을 그린 ‘두번 사랑’은 차수빈의 중저음 미성과 애절하면서도 절제된 창법이 돋보이는 곡이다.차수빈은 중고교 시절 야구선수로 활약했지만 부상 때문에 야구를 포기하고 사업가인 아버지의 권유에 가수의 길을 걷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 구예리 기자 | 2019-05-26 14:03

쌍둥이 트로트가수 윙크가 26일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이날 오후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편으로 김국환, 조항조, 윙크, 최수빈, 한가빈 등이 초대가수로 출연했다.윙크는 신곡 음원 ‘일번출구’를 이날 무대에서 처음으로 공개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앞서 윙크는 SNS를 통해 신곡 발표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윙크는 “잠시 후 전국노래자랑 윙크의 신곡 일번출구가 첫방합니다. 예~~채널고정. 그리고 오늘 저녁6시에 일번출구 음원이 공개 됩니다. 음원사이트에서 많이 들어주시면 정

미디어 | 구예리 기자 | 2019-05-26 13:25

장윤정이 ‘전국노래자랑’에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뽐냈다.19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파주시편으로 장윤정, 홍진영, 박구윤, 구나운, 최현상 등이 특별무대를 선보였다.장윤정은 이날 한층 더 성숙해진 목소리로 신곡 ‘세월아’를 열창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정통 트로트곡 ‘세월아’가 수록된 장윤정의 정규 8집 앨범 ‘préparation(쁘레빠라씨용)’은 지난 3월 발매됐다.‘préparation(쁘레빠라씨용)’은 무용수가 회전이나 점프를 하기 전에 준비하는 예비 동작을 뜻하는 말로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미디어 | 구예리 기자 | 2019-05-19 13:47

김연자가 전국노래자랑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12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경북 성주군편에 MC 송해와 초대가수로 김연자, 진성, 박현빈, 박세빈, 더나은 등이 출연했다.이날 ‘전국노래자랑’은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기원과 읍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열린 것으로 초대가수 피날레 무대에 김연자가 등장했다.김연자는 이 무대에서 자신의 히트곡 ‘아모르 파티’를 열창하며 관객의 흥을 돋웠다.한편 김연자는 최근 MBC‘전지적참견시점’, TV조선 ‘미스트롯’ 등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미디어 | 구예리 기자 | 2019-05-12 13:51

프로야구 KT 위즈는 7일부터 열리는 홈 6연전을 맞이해 ‘2019 KT 위즈 시민 서포터즈 페스티벌’과 다양한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키움과의 홈 3연전 마지막 날인 12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는 경기 종료 후 경기일보가 주최하는 ‘2019 KT 위즈 시민 서포터즈 페스티벌’이 열린다.인기가수 홍진영을 비롯, 개성파 뮤지션 노라조, ‘주간 성인가요 TOP100’에서 1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천태만상’의 윤수현 공연과 함께 KT 위즈 명예 시민 응원단을 선발한다.또한 9일 롯데전에는 수원고등학교 김병철 교장과 학생회장 김성무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5-06 18:53

“작품 활동은 물론 꿈의 학교, 노인 봉사 등으로 예술을 통해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송민석(33)ㆍ이제인(38) 부부는 각자의 작품 활동을 하면서 향후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5살, 4살배기 두 딸과 함께 수원에서 살고 있는 이들은 매일 아침이면 각자의 일터에서 예술활동을 펼친다. 남편 송민석씨는 지난 2014년부터 3년간 대기업 사무직으로 근무했으나 어렸을 적부터 꿈꿔왔던 가수가 되고자 퇴직 후 가요계에 뛰어들었다. 그가 선택한 장르는 트로트로 지난해 9월 대한민국향토가요제에서 곡 ‘진안아리’로

문화 | 권재민 기자 | 2019-05-01 16:59

4.27 남북공동선언 1주년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파주편이 지난 23일 7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진각평화누리에서 성황리에 마쳤다.평화와 통일의 관문인 이날 파주편에는 총 485여 팀이 참여해 9시간의 접전을 벌여 65개팀의 2차 예선에 이어 최종 15팀이 본선 무대에 섰다.파주편에서는 밀양아리랑을 맛깔스럽게 부른 7살의 국악신동 최연소 참가자부터 홀로아리랑을 열창해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 90세의 최고령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자들이 흥과 열정의 무대를 마음껏 펼쳤다.저마다 각양각색의 무대가 가득한 가운데 한 출연자는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4-24 17:20

신세대 트로트가수 예준이가 쇼케이스를 열고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예준이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9층 토파즈홀에서 신곡 '누나야' 쇼케이스를 진행한다.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누나야'는 어린 시절 몰랐떤 옆집 누나의 첫사랑에 대한 감정을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사랑이었다는 걸 깨닫고 아쉬워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정통 트로트 리듬에 밝교 경쾌한 '누나야'는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 박상철의 '항구

게임 | 장영준 기자 | 2019-04-22 09:53

가수 류기진(63)이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14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충청북도 옥천군 편으로, 태진아, 한혜진, 류기진, 양용모, 윤태화 등이 초대가수로 출연했다.류기진은 인천에서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이기도 하다.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지만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어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그러나 부모님이 세상을 떠나자 이제라도 꿈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에 2005년 1집 앨범 ‘그 사람 찾으러 간다’를 내고 2006년 대한민국트로트가요대상 신인상까지 거머쥐었다.2

미디어 | 구예리 기자 | 2019-04-14 13:25

“작품 활동은 물론 꿈의 학교, 노인 봉사 등으로 예술을 통해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송민석(33)ㆍ이제인(38) 부부는 각자의 작품 활동을 하면서 향후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5살, 4살배기 두 딸과 함께 수원에서 살고 있는 이들은 매일 아침이면 각자의 일터에서 예술활동을 펼친다. 남편 송민석씨는 지난 2014년부터 3년간 대기업 사무직으로 근무했으나 어렸을 적부터 꿈꿔왔던 가수가 되고자 퇴직 후 가요계에 뛰어들었다.그가 선택한 장르는 트로트로 지난해 9월 대한민국향토가요제에서 곡 ‘진안아리’로 은

문화 | 권재민 기자 | 2019-04-08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