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051건)

오산시가 주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자체 재난 기본소득을 경기도 최초로 100% 지역 화폐인 ‘오색전’ 카드로 지급하기로 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오산시는 지난달 20일부터 220억 원 규모의 오산시 재난 기본소득을 주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고 있다. 경기도 재난 기본소득도 10만 원씩 지불하고 있어 1인당 20만 원씩 4인 가족의 경우 80만 원을 받게 된다.오산시는 이 가운데 재난 기본소득을 오산지역에서만 통용되는 지역 화폐 ‘오색전’카드로 지급해 지역 골목상권의 매출증대를 견인할 계획이다. 기초지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7 13:37

오산시가 맑음터공원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재활용 체험문화공간인 ‘쓰레기 재활용 카페’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쓰레기 재활용 카페’는 올바른 재활용 방법 교육과 재활용품을 소재로 소품을 만드는 업사이클 체험을 할 수 있고, 업사이클 작품 전시 등 휴식공간도 제공한다.카페는 재활용을 주제로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보다 체험 키트 등을 통해 직접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폐 광고판 키링 키트 15포인트, 폐 우유곽 키트 30포인트, 폐목재 모빌 키트50포인트 등 체험키트를 구입해 소품을 만들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분기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7 13:37

오산 시립미술관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와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재개관한다.미술관은 재개관 일정에 맞춰 당초 계획됐던 전시일정을 조정해 지난해 구매한 소장품을 공개하는 와 을 선보일 예정이다.재개관 한 미술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제한적 관람을 실시하며 마스크를 착용해야 입장이 가능하며, 5인 이상의 단체는 입장할 수 없다.오산 시립미술관은 휴관 중에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7 13:37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오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여행, 운수, 학원, 다중이용시설 등 관련 법인에게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지방세 1억여 원의 납기를 연장했고, 5월부터 신고하는 개인 지방소득세(종합소득)의 납부기한을 8월 말까지 3개월간 직권으로 연장했다.이와 함께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준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안)을 다음달 오산시의회 임시회의 의결을 받아 시행할 계획이다.오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손해를 입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7 13:37

오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공유재산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임대료를 6개월간 최대 100% 감면한다고 6일 밝혔다.오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손해를 입은 공유재산 임차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오산시 공유재산 임차인 지원지침’을 마련해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이 확정했다.주요 지원내용은 코로나19로 인한 휴업 등으로 영업장이 폐쇄돼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했으면 그 기간만큼 임대료를 100% 감면하고, 사용한 경우는 올해 1월 말부터 7월까지 6개월간 임대료를 50% 감경하는 것이다.임대료 인하와 감면 적용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6 14:21

오산시는 코로나19로 휴관 중인 관내 10개 도서관(7개 공공도서관, 3개 작은 도서관)을 6일부터 제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오산시는 정부의 코로나19 상황 대비 신속한 도서관 서비스 시행을 위해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해 가동 중으로, 지난 2일 정부의 생활방역전환 발표에 따라 도서관 대응체계 1단계 서비스를 바로 시작하기로 했다.이번에 개방되는 도서관은 공공도서관 7개소(중앙, 꿈두레, 소리울, 초평, 햇살마루, 양산, 청학)와 공립 작은 도서관 3개소(고현초꿈키움, 쌍용예가, 무지개) 이다.도서관 1단계 서비스는 ▲어린이자료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5 14:44

오산역환승센터와 화성시 장지동을 운행하는 오산 760번 버스가 5일부터 SRT 동탄역까지 연장 운행된다.오산시는 5일부터 시내버스 760번 버스 종점을 SRT 동탄역까지 연장하고 차량 3대 추가해 평일 기준 5대를 운행한다고 3일 밝혔다.760번 버스 노선은 오산역환승센터에서 오산시청과 화성시 장지동을 거쳐 동탄2신도시 아이파크 1단지 아파트까지 운행하던 노선이었다.이번 노선연장과 증차에 따라 760번 시내버스는 일 40회, 25~35분 간격으로 오산역환승센터와 동탄역을 오가게 된다.오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SRT 접근성 향상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3 14:04

오산시는 지난 28일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더 킹: 영원의 군주’ 드라마 제작사인 화앤담픽쳐스(대표이사 윤하림)와 드라마세트장 관광자원화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영상 관광을 통한 관광객 유치, 도시브랜드 가치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더 킹: 영원의 군주’의 성공적인 촬영을 위해 오산시가 행정적 지원을 한다. 제작사는 촬영 이후 드라마세트장이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촬영 장소 노출과 드라마 콘텐츠 사용에 대한 상호 협력의 내용을 담고 있다.오산시 내삼미동 공유부지 일원에 조성된 ‘더 킹: 영원의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4-29 15:49

오산시가 본격적인 등교 개학을 앞둔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12개교에 열화상 카메라를 지원한다.교육부 지원기준에 따라 관내 43개 학교 중 학생 수 600명 이상인 31개교는 경기도교육청 지원을 받아 열화상카메라가 설치됐다.오산시는 정원 부족으로 지원 대상에 제외된 12개교에 4월 말까지 열화상 카메라를 각 학교당 1대씩 총 12대를 설치해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신속한 시 차원의 지원으로 등교 개학 전 관내 전체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돼 학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곽상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4-29 15:49

오산교육재단(이사장 곽상욱)은 온라인 개학 중인 관내 초등학교에 지난 22일부터 ‘원격학습지원단’을 파견해 긴급 돌봄 학생들의 안정적 학습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원격학습지원단’은 코로나19로 온라인개학이 시행됨에 따라 원격학습 도우미를 필요로 하는 학교에 파견돼 긴급 돌봄교실 참여 학생들의 발열체크, 학습과제, 사이트 접속 등을 돕고 있다.재단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원격학습 시행으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원격학습지도인력’을 요청해 옴에 따라, 컴퓨터 활용 능력과 초등 국어·수학 등 교과학습지도가 가능한 재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4-29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