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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호가 소름끼치는 '싸이코패스' 연기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이리와 안아줘'가 첫 선을 보인 가운데 풋풋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지는 극의 중심에서 희대의 연쇄살인범으로 등장했다. 윤희재(허준호)는 첫 등장부터 자신에게 희생된 피해자 유족의 울부짖음에도 표정의 변화가 없는 차가운 모습을 몰입시켰다. 동시에 대한민국 악역 계보의 한 획을 그을 역대급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차를 무시하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아들에게 "위험해. 파란불도 아닌데 다치면 어쩌려고"라며 잔소리를 늘어놓고 황당한 듯 웃는 영...

방송 | 설소영 기자 | 2018-05-17

배우 김경남이 본방사수를 응원하며 훈훈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경남 소속사 제이알 이엔티는 16일 소속사 SNS를 통해 김경남이 첫 촬영 현장에서 전해온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남은 2상 16방이 새겨진 수감복을 입고 '이리와 안아줘' 대본을 든 모습. 극중 거친 캐릭터, 날카로운 눈빛을 잠시 내려두고 대본과 함께 미소 지은 모습이 훈훈하다.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아픔과 상처를 보듬는 감성...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8-05-16

박주미가 2년 만에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다. 박주미는 1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연출 최준배)에 특별출연한다. 극 중 유명 배우이자 주인공 진기주의 엄마로 등장해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 '이리와 안아줘'는 한 살인사건으로 인해 엇갈린 삶을 살게 된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 극에서 박주미는 '지혜원' 역을 맡아, 아름답고 품격 넘치는 배우이지만 가정에선 누구보다 따뜻하고 소탈한 엄마와 아내를 연기한다. 앞서 박주...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8-05-16

장기용이 금방이라도 눈물을 툭 떨어뜨릴 것 같은 아련한 모습이 담긴 '이리와 안아줘' 현장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MBC 새 수목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연출 최준배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측은 15일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모성애를 자극하는 채도진(장기용)의 모습이 포착됐다. 눈가가 촉촉하게 젖어 톡 건드리면 금세 눈물을 ...

방송 | 설소영 기자 | 201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