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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통일교육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서현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통일교육 홍보대사가 됐습니다. 홍보대사로서 더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통일 교육원으로부터 받은 위촉패를 들고 있다. 차분하면서도 단아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서현은 지난달 3일 북한 평양에서 열린 2018 남북평화협력기원 평양공연 '우리는 하나'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했으며, 북한의 대표 인기곡 '푸른 버드나무'를 열창하기도 했다. 장건 기자

연예일반 | 장건 기자 | 2018-05-22

소녀시대 서현이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과 함께 공연을 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오후 서울 국립중앙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의 두번째 공연이 있었다. 이날 공연에서 북한 예술단은 강릉에서와같이 북한 가요 '반갑습니다'로 문을 연 서울공연에서도 한국 가요 'J에게'·'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당신은 모르실 거야'·'다함께 차차차, 북한 가요 '비둘기야 높이 날아라', 서양 관현악곡 메들리 등이 펼쳐졌다. 특히 서울공연의 마지막 무대에서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깜짝 출연하며 객석의 환호를 받았다. ...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8-02-12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최종회에서 “온정선(양세종)이라는 남자를 온정선일 수 있게 지켜주고 바라봐주고 기다려야했다”는 이현수(서현진)의 말처럼, 온수커플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을 지켜나갔다. 상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최적 온도를 찾은 ‘사랑의 온도’가 남긴 것들을 짚어봤다. #1. 디테일한 감정선 따른 섬세한 연기“감정선 자체가 사건인 드라마”라고 설명할 정도로 디테일하게 묘사된 감정선은 ‘사랑의 온도’의 멜로를 차별화시킨 정체성이었다. 그리고 감정선의 디테일을 표현할 ...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1-22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곁을 내주지 않는 온정선(양세종)에게 벽을 느끼는 이현수(서현진)가 자신도 몰랐던 박정우(김재욱)의 호의들을 알게 됐고, 정우는 현수의 부모님 앞에서 “현수 좋아하고 있습니다”라고 고백했다. 흔들리고 있는 서현진의 선택이 궁금해지는 순간이었다. 현수는 엄마 박미나(정애리)의 담당 의사로부터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 집 사위인 줄 알겠다”고 할 정도로 미나를 챙겼던 정우의 이야기를 들었고, 현수의 새 드라마 ‘착한 스프’ 편성이 마무리 단계라는 소식을 듣는 자리에서도 정우가 ‘...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1-14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방송분에는 온정선(양세종)의 불안의 근원인 가족사를 품으려는 이현수(서현진)의 노력이 담겼다. 흔들리는 정선을 잡아주고 싶은 현수는 유영미(이미숙)까지 끌어안기 위해 애를 썼지만, 정선은 현수의 노력이 자신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지난 방송에서 정선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현수의 말에 “자식인 나도 받기 싫어서 도망쳤었는데 자기가 왜 받냐”고 반문한 정선은 사랑한다고 자기 인생을 희생하지 말라고 말했다. 현수는 자신에게 기대지 않는 정선에게 서운함을 느꼈고, 정선은 ...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1-07

3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온정선(양세종)이 한발 물러나자, 이현수(서현진)가 다가갔다. 박정우(김재욱)와의 갈등으로 힘들어하는 정선을 찾아가 “우리 같이 살자”는 현수. 그동안 정선의 위로를 받던 현수가 이번엔 흔들리는 정선을 잡아줬다 지난 방송에서 정선을 도발한 정우는 그의 주먹을 예상했다는 듯 반격하지 않았다. “너도 이제 좀 사람 같다. 그동안 너무 품위 있었어”라는 대응에 때리고도 진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정선. 그리고 그의 변화를 눈치 챈 현수는 정우를 찾아가 “전 흔드셔도 돼요. 항상 흔들...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1-01

‘사랑의 온도’ 양세종이 서현진을 두고 프랑스로 떠났다. 5년 전 이들 커플이 헤어져야했던 이유가 밝혀지며, 자체 최고 시청률인 10.4%(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 방송 2주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에 진입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제대로 사귀어 보지도 못하고 헤어지게 된 이현수(서현진)와 온정선(양세종)의 사연이 그려졌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분명한 만큼, 둘 사이엔 분명한 차이도 있었다. 박 작가(황석정)에게 해고당한 현수를 위로하기 위해 찾아온 지홍아(조보아). 정선에게 드라마 ...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