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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는 1월 10일 오후 2시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감동이 있는 교육도시, 혁신교육지구에서 해법을 찾다’란 주제로 양주 혁신교육지구 간담회를 열고 혁신교육지구 준비 및 발전방향에 대해 시민들과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양주시의회 정덕영ㆍ안순덕ㆍ한미령 시의원을 비롯 양주시 한태수 평생교육진흥원장,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장학관을 비롯 관내 초등학교 교감, 혁신학교 담당교사,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혁신교육지구의 비전, 목표부터 학교 교사와 학생, 학부모 의견을 대변하는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왔다. 간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9-02-01

정체제 개편 후 민원처리는 빨라졌고 더욱 가까워진 곳에서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 시민들과 외부기관으로 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하지만 시는 구청폐지 행정체제 개편이 행정혁신의 최종단계인 ‘광역동’ 행정체제로 나아가는 과도기적 행정체제라고 밝히고 현장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광역동 행정체제를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현재 광역동 실무추진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추진단에서 청사 리모델링, 조직개편 등의 업무를 맡고 있고 오는 3월까지 조례개정과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부천시는 좁은 면적(53㎢)에 전국

사람·현장 | 오세광 기자 | 2019-02-01

국가대표급 마술사 최현우가 고양을 찾는다. 최현우는 아시아인 최초로 국제마술대회에서 수상하고 세계마술올림픽 FiSM의 최연소 심사위원을 맡는 등 마술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공연은 관객이 마술에 대해 의문점을 남기는 것이 아닌, 마술사 최현우가 직접 마술에 대해 묻고 관객과 함께 즐기는 인터랙티브형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초대형 공연답게 대규모 세트가 무대를 풍성하게 연출하며, 화려한 무대 맵핑, 드론 등으로 최신 기술을 접목한다.● 일 시 2월15일 ~ 17일● 장 소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관람료 r석 7만7천원 / S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국민배우 강부자와 전미선의 연극 을 선보인다. 작품은 이름만으로도 눈시울을 붉히게 만드는 친정엄마와 딸의 이야기로 2009년 1월 초연 이래 국내외 공연 700회, 누적 관객 62만을 돌파한 스테디셀러 연극이다. 극중 이름도 없는 엄마(강부자)는 딸을 낳는 것이 살면서 가장 보람 있는 일이었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을 다니다 결혼한 미영(전미선)은 혼자 잘난 줄 알던 깍쟁이 딸이다. 연극은 애지중지 키운 딸이 몹쓸병에 걸려 친정엄마와 시한부 딸, 미영의 죽음을 앞두고 보내는 가슴 뭉클한 2박3일을 그린 작품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라이브의 레전드이자 적은 거인, 이선희 콘서트 개최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선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선희의 대표 노래로는 ‘그중에 그대를 만나’. ‘아름다운 강산’, ‘J에게’, ‘나 항상 그대를’, ‘알고 싶어요’, ‘인연’ 등이 있다. 이선희의 노래는 아름다운 가사와 이선희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여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 시 2월23일 ~ 24일● 장 소 안양실내체육관● 관람료 ViP석 15만4천원 / r석13만2천원 / S석 11만원 / a석 9만9천원● 문 의 1588-5212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일상이 아무리 고되고 불안해도 우리 마음 속엔 자신을 위로해 줄 추억과 희망의 테라피가 있음을 속삭여 주고 싶다.”라는 작가노트의 메시지로 시작하는 이번 전시는 박영희 작가의 동양화 채색기법이 돋보인다. 밝고 화사함으로 무장한 이번 전시에서 푸른 물, 붉은 태양빛이 감도는 효행공원 일대가 관객을 반긴다.● 일 시 ~ 3월16일● 장 소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 관람료 무료●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이번 전시는 지난 1900년부터 1960년대까지 이어진 한국 근대미술사의 흐름을 조망하고자 마련됐다. 19세기 말까지 이어온 전통 미술이 외국에서 들어온 재료, 기법, 경향의 영향을 받아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돼 현대까지 어떻게 이르게 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일 시 ~ 5월12일● 장 소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관람료 무료●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이번 전시는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 산하기관인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2기 입주작가들이 입주경험을 바탕으로 창작한 회화, 복합매체, 영상,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다층의 기록’ 展에서는 입주작가들의 작가적 성찰과 깊이 있는 모색, 실험적 탐구를 다양한 층위로 쌓아올린 각양각색의 예술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일 시 ~ 2월10일● 장 소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관람료 5천원● 문 의 031-8082-4245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19-01-01

올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새로운 경기’ 건설을 위한 분수령으로 지목된다. 한 해 동안 각종 고초를 겪은 이 지사가 도민의 지지를 받기 위해 보다 도정에 채찍질을 가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자신의 핵심 가치관인 공정과 복지를 양축으로 삼으면서 경제 정책이 도정의 중심으로 더 깊숙하게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평화 교류를 통해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면 올해에는 실질적으로 도민 삶의 질을 위한 경제 정책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공정과 복지의 기본 도정 속에서 지역화폐ㆍ골목경제 활성화ㆍ일자리 창출 등 2019년 경기

이슈 | 김규태 기자 | 201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