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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의 선발 마운드를 책임지며 올 시즌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우완투수 메릴 켈리(30)가 꿈의 무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는다.미국 야후스포츠의 제프 파산 기자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켈리가 애리조나와 2년 550만 달러(약 61억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소시기통을 인용해 알렸다.이에 따르면 켈리는 내년 시즌 200만 달러, 2020년에는 300만 달러의 연봉을 받게된다.아울러 구단 옵션 2년 또한 포함됐다. 2021년에 계약을 연장하게 되면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8-12-06

개막 후 12경기 만에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거두며 지긋지긋한 연패에서 벗어나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여자프로배구 수원 현대건설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전통의 명가’ 현대건설은 지난 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홈경기에서 외국인선수 마야와 국가대표 센터 양효진이 나란히 19점을 올리는 활약을 펼쳐 주포 알레나가 부상으로 빠진 대전KGC 인삼공사를 3대0으로 완파했다.현대건설은 지난 10월 23일 서울 GS칼텍스와의 첫 경기부터 11전 전패를 기록, 지난 2007-20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8-12-06

한국 축구의 아이콘인 ‘손세이셔널’ 손흥민(26ㆍ토트넘)이 마침내 유럽 무대에서 개인 통산 100호 골을 작렬시켰다.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18-2019시즌 사우샘프턴과의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10분 팀의 3번째 골을 기록, 토트넘의 3대1 승리에 기여했다.지난달 25일 첼시와의 13라운드 경기서 리그 시즌 1호 골이자 유럽 통산 99호 골을 넣은 이후 11일 만에 리그 2호 골이자 시즌 4호 골이다.이로써 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20골, 레버쿠젠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8-12-06

수원 현대건설이 대전 KGC인삼공사를 제물로 개막 후 12경기 만에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거뒀다.현대건설은 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홈경기에서 KGC인삼공사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했다.이로써 V리그 여자부 개막 후 최다 연패 타이인 11연패에 빠졌던 현대건설은 마침내 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이날 현대건설은 외국인 선수 밀라그로스 콜라(등록명 마야)와 국가대표 센터 양효진이 나란히 19점을 올리는 활약을 펼쳤고, 황연주도 블로킹 2개 포함 11점을 고비마다 터트리며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8-12-05

여자 기계체조 ‘도마의 요정’ 여서정(16ㆍ경기체고)이 2018 경기도체육상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경기도체육회는 지난 8월 열린 제18회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기계체조 도마에서 한국체조 사상 최초로 아버지 여홍철(경희대 교수)씨에 이어 대를 이어 아시안게임 같은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여서정을 경기도체육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또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트랙 여자 3천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아랑(23ㆍ고양시청)은 전문체육진흥 선수 부문 최우수선수상을 받게 됐고, 제99회 전국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8-12-05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출전을 앞두고 오는 11일부터 울산에서 소집훈련을 통해 본격 생존 경쟁을 펼친다.‘벤투호’는 내년 1월 5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개막하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K리거와 일본, 중국리그에서 활약하는 23명의 선수들로 이번 소집훈련을 갖는다.소집훈련에는 유럽파인 손흥민(토트넘), 기성용(뉴캐슬), 황희찬(함부르크), 석현준(랭스), 이청용(보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이재성(홀스타인 킬)에 중동의 정우영(알사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8-12-05

2018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에 프로레슬링 선구자 고(故) 김일과 ‘원조 신궁’ 김진호(56)가 선정됐다.대한체육회는 지난 3일 서울 올림픽컨벤션센터에서 제7차 스포츠영웅 선정위원회를 열어 故 김일과 김진호를 ‘2018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2006년 타계한 ‘박치기왕’ 故 김일은 1963년 세계레슬링협회(WWA) 태그 챔피언, 1964년 북아메리카 태그 챔피언, 1965년 극동 헤비급 챔피언, 1966년 도쿄 올 아시아 태그 챔피언, 1967년 WWA 헤비급 챔피언, 1972년 도쿄 인터내셔널 태그 챔피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8-12-05

전국 생활체육 유도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제1회 안산컵 유도대회’가 안산시체육회ㆍ안산시유도회 주최로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안산시가 안산시청 소속 정보경 선수의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제패를 기념하고, 유도 인구의 저변확대와 시 유도발전을 위해 창설한 이번 대회에는 생활체육 유도대회 사상 최대 규모인 전국 16개 시ㆍ도 1천300명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대회 단체전은 생활체육 부문에 초ㆍ중ㆍ고등부와 여자부 일반부로 나뉘어 5인조전으로 열리며, 대학동아리부는 여자 선수 1명을 포함한 5인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8-12-05

SK 와이번스의 ‘거포’ 최정(30)이 한국프로야구 최장기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인 6년 최대 106억원에 잔류 계약을 맺었다.올해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SK는 5일 “내야수 최정과 계약금 32억원, 6년 총연봉 68억원, 옵션 6억원에 FA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팀 동료인 포수 이재원(30),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31ㆍ포수)와 더불어 이번 FA 시장의 ‘빅3’로 꼽히고 있는 최정의 6년 계약은 통상적인 KBO리그 FA 4년 계약을 넘어선 최초의 6년 장기계약으로, 사실상 선수생활을 SK에서 마감하겠다는 의지의 결과로 풀이된다

SK 와이번즈 | 송길호기자 | 2018-12-05

“만년 체전 준우승의 불명예를 떨치자는 선수들의 집념이 사상 최고의 성적을 이뤄낸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경기도청 사격팀이 지난 10월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출전 선수 9명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이번 체전에서 경기도청은 남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동반 금메달을 획득했고, 여자 소총 개인전(김설아)과 남자 공기권총 단체전서도 정상에 올랐다.정지근, 추병길, 최창훈, 김대선이 단일 팀을 이뤄 출전한 남자 공기소총 단체전서 경기도청은 대회신기록으로 우승, 올 시즌 전국대회 7관왕의 위업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8-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