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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스키 크로스컨트리서 한국인 최초 금메달리스트가 된 신의현(39ㆍ창성건설)이 2019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신의현은 16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프린스조지에서 열린 장애인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12.5㎞에서 45분2초07을 기록, 라드 타라스(우크라이나ㆍ43분15초00), 캐머런 콜린(캐나다ㆍ 47분6초08)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이날 신의현은 경기 기록에서 콜린보다 앞섰지만, 장애등급에 따른 기록 조정으로 3위에 입상했다.한편, 신의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2-17

KT 위즈가 스프링캠프에 대한 팬들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평가전을 생중계한다.2016년부터 KBO 구단 최초로 전지훈련 평가전 생중계를 진행해오고 있는 KT는 이번 시즌에도 여러 채널과 장비들을 활용해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생중계할 예정이다.이에 팬들은 포수 후면에서 보이는 경기장 전체 화면을 비롯해 내야ㆍ더그아웃 카메라 등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화면을 HD급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다.또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윤동현(테디윤) BJ가 캐스터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2-17

경기도 컬링이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 19일 개막하는 이 대회서 종합우승 17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대표 선수단에 힘을 실어줬다.경기도는 17일 충북 국가대표 진천선수촌 컬링장에서 막을 내린 사전경기 컬링종목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96점을 득점, 경북(92점ㆍ금2 은2 동1)과 서울시(76점ㆍ금1 은1 동3)를 따돌리고 2년 연속 종목 1위를 차지했다.최종일 열린 여고부 결승전에서 ‘여자컬링 명가’ 의정부 송현고는 스킵 권솔ㆍ써드 김지윤ㆍ세컨 이수현ㆍ리드 강채린ㆍ후보 박유빈이 팀을 이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2-17

(사)한국올림픽성화회는 15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회장 이ㆍ취임식을 열고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다짐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과 차광석 한국체육학회장, 김영기자문위원장, 역대 회장인 고문단과 경기도체육회 박상현 사무처장을 비롯, 올림픽성화회 임원과 체육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 육현철ㆍ신대철 회장의 이ㆍ취임을 축하했다.이임하는 육현철 회장은 올림픽성화회기를 신임 신대철 회장(대림대 교수)에게 전달했고, 신 회장은 2년간 올림픽성화회 발전을 이끈 육현철 전임 회장에게 공로패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2-17

“종합우승 탈환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준 선수와 지도자, 가맹단체 및 시ㆍ군체육회 관계자, 그리고 1천300만 도민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15일 막을 내린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3년 만에 왕좌 탈환에 성공한 경기도선수단의 오완석 총감독(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전 종목 상시훈련 추진 및 전문 지도자 배치, 훈련 장비ㆍ우수선수 지원을 통해 경기력 향상과 신인 선수 발굴에 힘쓴 것이 좋은 결실로 맺어졌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오 총감독은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최로 지난해 동계체전이 미개최 됐음에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2-17

‘체육웅도’ 경기도가 장애체육인들의 겨울 잔치인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하는 쾌거를 이뤘다.오완석 총감독이 이끈 경기도는 15일 열전 4일의 막을 내린 이번 동계체전에서 금메달 17, 은메달 20, 동메달 13개 등 총 역대 최다인 50개(종전 2017년 40개)의 메달을 획득, 종합득점 2만31.60점으로 대회 2연패에 도전한 ‘맞수’ 서울시(1만4천910.20점ㆍ금11 은7 동4)와 강원도(1만3천308.60점ㆍ금4 은4 동6)를 압도하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경기도는 지난 2017년 서울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2-17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MLB) ‘20승’ 도전에 나서는‘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스프링캠프 시작 후 두 번째 불펜피칭을 진행했다.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스의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불펜 마운드에 올라 40여개의 투구를 마쳤다.이날 류현진은 다저스 투·포수조가 소집돼 진행된 15일 불펜피칭에서 기록한 35개 보다 5개 많은 투구를 던지며 기량을 점검했다.올 시즌 ‘건강’을 자신하는 류현진은 이번 불펜피칭에서 직구 위주의 투구를 펼치다 트레이드 마크인 체인지업과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2-17

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가 영국 정통 축구 브랜드인 엄브로와 함께 2019 시즌 홈&어웨이 유니폼을 공개했다.‘BLACK ARMOR’로 이름지어진 홈 유니폼은 구단 고유의 컬러인 블랙을 기본으로 성남의 상징인 까치의 색상과 갑옷을 형상화한 패턴으로 강인함을 강조했다.또한 소매 끝에 적용된 ‘UMB 다이아몬드 라인’에는 오로라 컬러가 반영돼 빛 반사에 따라 다양한 컬러를 보여줘 유연한 팀 분위기를 나타냈고, 유니폼 넥 라인에는 차이나 카라와 단추를 넣어 레트로 감성을 더했다.‘WHITE FOTRESS‘로 명명된 어웨이 유니폼은 화이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2-17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은 16일 오전 스프링캠프 장소인 일본 가모이케 현립구장 실내구장에서 본격적인 훈련 시작에 앞서 가고시마시가 마련한 환영행사에 참가했다.유망주 육성 및 기량 향상을 목적으로 지난 6년간 해외 전지훈련을 떠난 SK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일본 가고시마시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이에 가고시마시에서는 2년 연속 같은 장소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는 SK 퓨처스팀이 성공적인 캠프를 치르도록 기원하는 의미에서 환영행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종운 퓨처스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전원과 가고시마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2-17

올 시즌 K리그1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성남FC가 2019시즌 지역밀착사업 운영단인 트러스트맥을 모집한다.성남은 16일 지역밀착사업 운영을 통해 팬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구단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할 트러스트맥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축구 지도자 자격증 또는 이에 상응하는 경력을 갖고 있으며 마케팅과 CSR, CSV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선발된 인원은 주중에 성남형교육 ’찾아가는 성남FC 축구교실‘ 코칭과 중학교 방과 후 스포츠클럽 ’위드맥 FC’를 운영한다.또한 연중 운영되는 여자 축구 코칭 프로그램, 가족 축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