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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안산공고)이 제5회 한국중ㆍ고역도선수권 여고 3학년부 76㎏급에서 3관왕 바벨을 들었다.김이슬은 13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여고 3년부 76㎏급 인상 1차 시기서 90㎏을 들어 김소정(광주체고ㆍ50㎏)을 가볍게 제치고 우승한 뒤, 용상서도 2차 시기서 123㎏을 들어올리며 우승해 합계 213㎏으로 3관왕이 됐다.또 남고부 3년 67㎏급 정동민(인천체고)은 인상 3차 시기서 117㎏을 들어 1위에 오른 후, 용상 2차 시기서 153㎏으로 우승해 합계 270㎏으로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고부 3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14

조수진(경기 광주 광남고)이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 여자 고등부 개인종합에서 패권을 차지했다.조수진은 13일 경북 안동볼링장에서 끝난 여고부 개인종합에서 총 5천203점(평균 216.8점)을 기록, 5천92점(212.2점)의 김민희(평택 송탄고)와 5천57점(210.7점)을 친 이재경(포항 장성고)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개인종합은 개인전과 2인조전, 3인조전, 5인조전(이상 각 6게임)의 개인별 기록을 합산한 성적이다.또 여고부 5인조전서는 김다희ㆍ김유림ㆍ신은서ㆍ오한희ㆍ최윤서ㆍ안고은이 팀을 이룬 인천 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14

경기도체육회가 스포츠계 각종 비위 행위의 사전 차단과 투명한 행정 제고를 위해 상시 감사 시스템을 구축해 본격적인 운용에 들어갔다.도체육회는 13일 “경기도의 권유에 따라 열린 채용을 통해 김정민(61) 감사팀장을 선임, 본격적인 감사팀 운용에 돌입했다”고 발혔다.이번 도체육회의 감사팀 구성은 지난해 11월 상급 단체인 대한체육회의 감사인력 확보를 통한 시ㆍ군체육회 감사 및 모니터링 실시 권고와 도내 체육단체의 체계적인 감사 시스템 구축ㆍ운영을 위해 지난 2월 제18차 이사회에서 감사팀 조직 신설을 의결했었다.도체육회 감사팀은 새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14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사장)가 여름철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테마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동아오츠카는 지난 6일 한국스카우트연맹과 함께 6박 7일간 진행한 ‘제25회 휴전선 155마일 횡단 평화통일 체험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행사에는 국내 중ㆍ고생 155명이 참가해 파주 임진각을 시작으로 멸공OP-화천 신대교-두타연을 거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동하며 도보 행진과 군부대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제1호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최초의 휴전선 횡단 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14

프로야구 KT 위즈가 8.15 광복 74주년을 기념해 임면수 애국지사의 후손인 임병무씨 특별시구 행사를 마련했다.KT는 1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광복절을 맞아 필동(必東) 임면수 선생의 손자인 임병무씨의 시구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한 임면수 선생은 삼일학교 설립과 독립군 양성에 기여한 근대교육가이자 수원지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로 KT는 임면수 선생의 숭고한 얼과 정신을 기리고자 광복절 특별 행사를 기획했다.또 16일에는 ‘락을 즐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8-13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김도혁(28)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팀에 합류했다.인천은 “군 복무를 위해 2018년 아산 무궁화로 둥지를 옮겼던 김도혁이 12일자로 전역해 인천으로 돌아왔다”고 13일 밝혔다.김도혁은 2014년 인천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첫해 리그 26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미드필더로 성장했고 이후 2016년 부주장, 2017년 주장을 맡아 ‘중원의 살림꾼’ 역할로 인천의 강등을 막아내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인천은 김도혁이 최근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마하지, 장윤호와 함께 팀의 중원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13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년 만에 개인 통산 3승을 수확한 허미정(30ㆍ대방건설)이 세계 랭킹 43위로 뛰어올랐다.허미정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노스 베리크에서 끝난 L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에서 우승한 뒤 이날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79위보다 36계단 수직 상승한 43위에 랭크됐다.허미정은 데뷔 시즌이던 2009년 세이프웨이 클래식을 시작으로 2014년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과 이번 대회까지 5년마다 패권을 안았다.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홋카이도 메이지컵 정상을 밟은 배선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8-13

인천 연수고와 연수여고가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 남녀 고등부 3인조전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연수고는 12일 경북 상주월드컵볼링장에서 계속된 대회 5일째 남고부 3인조전에서 손규원ㆍ김은성ㆍ신준서가 팀을 이뤄 6경기 합계 3천768점(평균 209.3점)을 기록, 양주 덕정고(3천737점)와 가평 조종고(3천686점)를 제치고 우승했다.또 안동볼링장에서 열린 여자 고등부 3인조전에서 연수여고는 김다희ㆍ오한희ㆍ최윤서가 출전, 6경기 합계 3천797점(평균 210.9점)으로 포항 장성고(3천708점)와 대구 학남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13

이주용(수원시청)과 전형근(경기대)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씨름 경기도대표로 나란히 선발됐다.이주용은 12일 수원 광교씨름전용체육관에서 열린 도대표 선발전 일반부 역사급(105㎏이하) 결승에서 우형원(용인백옥쌀)을 2대1로 제압하고 우승했다.또 대학부 청장급(85㎏이하) 결승서 전형근은 이정민(용인대)을 접전 끝에 2대1로 물리쳐 패권을 안았고, 경장급(75㎏이하) 채희민(경기대), 소장급(80㎏이하) 정은서, 용장급(90㎏이하) 황정훈, 용사급(95㎏이하) 김승현, 역사급(105㎏이하) 류지혁(이상 용인대), 장사급(140㎏이하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13

여자 ‘중거리 기대주’ 이서빈(광명 충현고)이 제48회 추계 전국중ㆍ고육상대회에서 여고부 800m 정상에 올랐다.이서빈은 12일 충북 보은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여고부 800m 결승서 2분20초20을 기록, 김민정(경기체고ㆍ2분21초33)과 장미(세종 한솔고ㆍ2분24초25)를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또 남고부 400m 계주서는 김동현ㆍ조휘인ㆍ김태현ㆍ이재성이 이어달린 양주 덕계고가 42초22의 기록으로 경남체고(42초75)와 서울체고(43초03)에 앞서 우승, 2일째 100m 우승자인 마지막 주자 이재성은 대회 2관왕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