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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급 간판’ 서희엽이 2019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남자 105㎏급에서 대회신기록 3개를 작성하며 3관왕에 오르는 괴력을 발휘했다.서희엽은 14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자부 105㎏급 인상 3차시기에서 181㎏을 들어 대회신기록(종전 180㎏)을 세우며 고근형(원주시청ㆍ171㎏)을 제치고 우승한 후 용상서도 3차 시기서 221㎏으로 역시 대회최고기록(종전 220㎏)을 갈아치우며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서희엽은 합계 402㎏으로 역시 대회신기록(종전 400㎏)으로 우승해 3관왕에 올랐다.한편, 남자 96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14

수원시체육회가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의 1부리그 재승격을 기원하며 연간회원권 릴레이 구매에 동참했다.시체육회는 14일 수원FC 구단 사무국에서 박광국 시체육회 수석부회장, 김호곤 수원FC 단장을 비롯한 체육회 및 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간회원권 전달식’을 가졌다.박광국 수석부회장은 “올 시즌 새롭게 변화된 수원FC가 좋은 성적을 거둬 1부리그에 다시 한 번 승격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뜻을 모아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체육회는 수원지역 아동센터연합회 어린이들이 수원FC 경기를 관전할 수 있도록 구매한 연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3-14

경기일보사와 화성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 주관, 화성시가 후원하는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의 축제 ‘제2회 화성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오는 16일 오후 3시 화성드림파크에서 성대한 막을 올리는 가운데 14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1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지난 4일 오후 2시 화성드림파크 대회의실에서 대진 추첨식을 가졌다.전국 138개 팀이 참가해 3개 조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강팀을 가리는 이 대회는 화성드림파크 리틀야구장에서 펼쳐진다.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화성드림파크의 개장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3-14

‘돌부처’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이 2019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첫 홀드를 올렸다.오승환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2019 MLB 시범경기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5대3으로 앞선 8회초 등판,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이로써 올해 시범경기 첫 등판이었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1이닝 무실점) 이후 3차례 등판에서 모두 실점하며 우려를 자아냈던 오승환은 안정감을 되찾으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날 오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3-14

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가 구단 유튜브 플랫폼을 활용한 웹예능 ‘까치톡’ 런칭을 통해 라이트팬 확보에 나선다.까치톡은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만한 주제로 제작되는 스튜디오형 웹예능으로 선수ㆍ유소년ㆍ팬 등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할 예정이다.올 시즌 첫 한국 생활을 시작한 외국인 선수 마티아스의 국내 적응기를 다룬 내용으로 14일 1화를 시작하는 까치톡은 매월 2,4주차 목요일 오후 7시에 업로드 되며 총 20화로 구성된다.현재 구단에서 자체 제작한 ‘까치캠’을 통해 방송사에서 볼 수 없는 골 장면, 하이라이트 등을 방영해 팬들의 큰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3-14

경기도체육회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2019 경기도종목단체 사업설명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김호규 경기도농구협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각 종목단체 사무국장과 직원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14일 사업설명회서는 경기운영부 사업안내와 시설운영과의 전자문서시스템 도입에 대한 설명,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세미나서는 성폭력ㆍ성희롱 예방교육과 4차 산업혁명에 대처하는 체육인의 자세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됐다.한편, 참석자들은 경기도사격테마파크를 방문해 시범운영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3-14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오는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 종료 후 ‘2019 팬 페스트 : Go for V5’를 개최한다.팬 페스트는 SK 고유의 출정식 이벤트로 선수단과 팬들이 하나 돼 희망찬 시즌 개막을 기원하는 행사다.특히 구단은 이날 행사에서 ‘2018시즌 우승반지 전달 팬 선발’ 이벤트를 열어 23일 홈 개막전에서 ‘우승반지 전달식’에 참여할 수 있는 팬들을 선정, 우승반지 전달식 참여권, 기념 티셔츠, 개막전 입장권 1매를 지급할 예정이다.또 ‘2019년 새식구 환영식’ 코너를 통해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3-14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과 성남FC가 ‘경기도 더비’를 통해 시즌 마수걸이 승리에 도전한다.‘전통의 명가’인 수원과 성남은 오는 16일 오후 4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릴 ‘하나원큐 K리그1 2019’ 3라운드에서 3년 만에 격돌한다.‘명가 재건’을 기치로 희망찬 출발을 다짐한 양 팀은 공교롭게도 시즌 개막 후 나란히 2경기를 모두 패하며 ‘우울한 봄’을 맞이하고 있다.수원은 2연패를 당한 3팀 가운데서도 골득실에서 -5골로 최하위인 12위에 머물러있고, 역시 2연패인 성남은 -2골로 10위에 처져있다.올 시즌 이임생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3-14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에 새 코치진으로 합류했던 박성훈(41) 코치가 선임 사흘 만에 사퇴했다.신한은행은 “박성훈 코치가 아마추어 지도자 시절 폭력 논란과 관련해 구단과 감독님께 부담을 드리고 싶지 않다는 뜻을 밝혔다”고 13일 사퇴 사실을 발표했다.2018-2019시즌 정규리그 6승 29패로 최하위로 추락한 신한은행은 선수단 체질 개선과 우승을 위한 재도약을 목표로 정규리그 종료 다음 날인 11일 박성배(45) 감독을 새로 선임했다.또 박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에는 하상윤 서울 광신중 코치, 박성훈 코치, 국가대표 출신

농구 | 이광희 기자 | 2019-03-13

고양시청의 박주효가 2019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남자 73㎏급에서 대회신기록 3개를 작성하며 3관왕에 올랐다.박주효는 13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2일째 남자 73㎏급 인상서 151㎏을 들어올려 대회신기록(종전 150㎏)으로 최규태(강원도청ㆍ136㎏)에 크게 앞서 우승을 차지했다.이어 박주효는 용상 3차 시기서 190㎏을 들어올려 역시 대회 최고기록(종전 173㎏)을 작성하며 우승, 합계 341㎏의 대회신기록(종전 330㎏)으로 최규태(313㎏)을 17㎏ 차로 제치고 3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 여자 71㎏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