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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신임 사령탑으로 김도균(42) 울산 현대 유소년 총괄부장을 선임했다.수원FC는 14일 올 시즌 자진사퇴한 김대의 전 감독의 후임으로 김도균 울산 유소년 총괄부장에게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감독은 안동고와 울산대를 거쳐 1999년 울산에서 프로에 데뷔해 2000년 시드니 올림픽과 아시안컵 국가대표로 활약했다.2004년에는 일본 프로축구 J리그 교토 퍼플상가에서 뛰었고 2005년 성남 일화를 통해 K리그로 복귀한 후 2006년 전남 드래곤즈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은퇴 후 지도자 과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14

대한민국과 유럽의 핸드볼 톱클래스 3개국이 참가하는 ‘핸드볼 프리미어4’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서울에서 열린다.대한핸드볼협회는 오는 30일 일본 구마모토에서 막을 올릴 2019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전초전이 될 ‘핸드볼 프리미어4’에 한국 여자대표팀을 비롯, 유럽 핸드볼을 대표하는 러시아, 헝가리, 세르비아 총 4개국이 참가해 총 6경기를 치뤄 우승팀을 가린다고 14일 밝혔다.‘핸드볼 프리미어4’는 한국 여자 핸드볼의 1988년 서울올림픽,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연속 제패를 기념해 1993년 창설된 ‘서울컵 국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4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즌 최고의 투수에게 주는 사이영상 투표에서 아시아 출신 최초로 1위 표를 획득했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발표에서 1위 표 1장, 2위 표 6장, 3위 표 8장(72점)을 얻어 3명의 후보 선수 중 제이컵 디그롬(뉴욕 메츠ㆍ207점)에 이어 공동 2위에 올랐다.류현진은 올 시즌 LA 다저스의 에이스 역할을 맡아 29경기 182⅔이닝을 던져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11-14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11~13일까지 강원도 속초시 일원에서 ‘2019 제3차 시ㆍ군장애인체육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시?군장애인체육회 90여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전자문서 활용 교육 및 인권경영 교육, 2019년 사업추진 결과 및 2020년 사업계획, 시ㆍ군평가계획, 기타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도 차원에서의 정보보안 및 인권경영 교육을 실시하며 시ㆍ군 지회 내실 다지기에 나선 둔 도장애인체육회는 사업결과 및 계획, 평가 계획 공유를 통해 지역 네트워크의 안정화ㆍ활성화에 중점을 뒀다.워크숍에 참가한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1-13

남자 ‘단거리 간판’ 차민규(의정부시청)와 ‘중거리 에이스’ 김민석(성남시청)을 비롯한 남녀 대표선수들이 한국 빙상의 명예 회복을 위한 시즌 첫 질주에 나선다.한국 남녀 빙상 대표팀은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8일까지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릴 2019-2020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1차 대회에 나서 첫 메달 사냥을 위한 시동을 건다.한국 빙상은 최근 ‘단거리 여왕’으로 군림했던 이상화가 은퇴를 한데다 과거 해외 전지훈련 중 대표팀 후배에 가혹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자격정지 1년 징계를 받은 이승훈 사태, 대표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3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4강 문턱에서 좌절했지만 10년 만에 역대 최고 성적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한국 U-17 축구대표팀 ‘리틀 태극전사’들이 귀국했다.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해단식을 열고 각자 소속팀으로 복귀했다.대표팀은 브라질에서 열린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2승 1패(5득점·5실점)를 기록, 프랑스(3승)에 이어 C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16강에서 ‘아프리카의 다크호스’ 앙골라를 상대로 최민서(포항제철고)의 결승골이 터지면서 1대0으로 승리한 대표팀은 2

축구 | 연합뉴스 | 2019-11-13

여자 테니스 ‘유망주’ 장지오(의정부 경민여중)와 오지윤(의정부 송산초)이 제4회 배준영배 전국여자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나란히 중등부와, 10세부 단식을 제패했다.장지오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끝난 대회 중등부 단식 결승에서 이경서(경기 광주 탄벌중)를 세트스코어 2대1(6-4 3-6 7-5)로 제압하고 우승했다.앞선 준결승에서 민설아(서울 중앙여중)에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오른 장지오는 역시 4강서 김예은(성남 정자중)을 2대0으로 완파한 이경서를 맞아 첫 세트를 6-4로 가져오며 기선을 제압했다.하지만 2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1-13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2019 교육감배 특수교육 대상학생 스포츠클럽 한마당’이 오는 15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평소 체육활동 기회가 적은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체육 필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대회는 디스크골프, 보치아, 스포츠스태킹, e-스포츠, 풋살 등 경기형 5종과 쇼다운, 실내조정, e-스포츠, 플로어 컬링 등 체험형 4종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자 전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 학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1-13

한국 야구 대표팀 김경문호가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당한 대만전 충격패를 딛고 재정비에 나선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12일 일본 지바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대만에 0대7로 대회 첫 패배를 당했다.특히, 이날 대표팀 ‘에이스’ 김광현(SK)을 선발 투입하고도 ‘한 수 아래’로 평가된 대만에 큰 점수 차로 져 충격이 예상보다 컸다.김경문호는 예상치 못한 패배로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에 경고등이 켜졌다.한국은 프리미어12를 통해 아시아·오세아니아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11-13

K3리그의 ‘절대 강자’ 화성FC가 5년 만의 리그 챔피언 정상 등극을 위해 필승 의지를 다지고 있다.정규리그 1위 화성은 오는 1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구장에서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결승에 오른 4위 양평FC를 상대로 ‘2019 K3리그 챔피언십’ 2차 홈경기를 펼친다.지난 9일 열린 1차 원정에서 후반 교체멤버로 투입된 박준태의 결승골을 앞세워 1대0 승리를 거둔 화성은 2차 홈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챔피언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대회 규정상 1,2차전 합계 스코어가 같아도 대회 상위팀이 우승하게 되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