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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9일 오후 7시 수원 WI 컨벤션에서 ‘2019 수원시 야구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조명자 시의회 의장, 곽영붕 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지도자ㆍ선수ㆍ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이날 행사에서 수원시 야구발전에 공헌한 염태영 시장과 조명자 의장, 배민한 시체육회 사무국장, 고국일 KT 위즈 마케팅 과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올해 유신고를 전국 고교야구 2관왕으로 이끈 이성열 감독과 민유기 야구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유공자 표창에서 윤석찬 이사는 경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12-10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의 공격수 아담 타가트(27)가 일본 프로축구 J리그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호주 현지 보도가 나왔다.올 시즌 타가트가 내년 시즌 수원의 새 유니폼인 ‘콩코드 블루’를 입고 빅버드에서 활약을 계속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호주 일간지 ‘헤럴드 선’은 9일 “타가트가 아시아 무대를 옮길 수 있다. J리그 최소 2개팀이 타가트를 지켜보고 있으며 이적료는 300만 달러(약 35억 7천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본다”고 보도했다.호주 국가대표 공격수 타가트는 올 시즌을 앞두고 호주 A리그 브리즈번 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10

유럽파가 제외된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서 새로운 선수 조합과 전술 옵션 시험에 나선다.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 오후 7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홍콩을 상대로 1차전을 벌인다.이번 대회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캘린더에 포함되지 않아 손흥민(토트넘), 황의조(보르도), 황희찬(잘츠부르크) 등 유럽파 선수들을 차출하지 못함에 따라 벤투 감독은 K리그 선수를 주축으로 시즌이 끝난 중국, 일본, 미국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더해 23명의 엔트리를 구성했다.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10

미국프로야구(MLB) 윈터 미팅 시작 후 류현진(32)에게 관심을 표명한 구단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미국 언론은 10일(한국시간) MLB 네트워크 존 헤이먼 기자의 트윗을 인용해 토론토 블루제이스, 미네소타 트윈스, 그리고 류현진의 원소속팀인 LA 다저스가 류현진과의 계약에 흥미를 보였다고 전했다.미네소타 지역 최대 일간지인 스타트리뷴은 최근 접촉한 두 명 이상의 미네소타구단 소식통의 말을 빌려 류현진이 재미교포 사회가 발달한 ‘서부에 잔류하고 싶어한다’고 소개했다.그래서 LA와 가까운 애너하임을 홈으로 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도

야구 | 연합뉴스 | 2019-12-10

월드 클래스인 ‘한국축구 아이콘’ 손흥민(27ㆍ토트넘)의 가치가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연구기관의 통계 수치로도 입증됐다.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가 유럽 35개 프로축구 리그 소속 선수들의 경기력을 지표화한 ‘2019-2020시즌 인스탯 퍼포먼스 인덱스’에서 337점을 받아 공동 17위에 자리했다.통산 6차례 발롱도르를 수상한 리오넬 메시(401점·바르셀로나)가 1위에 올랐고, 하킴 지예흐(377점·아약스), 킬리안 음바페(366점·PSG), 리야드마레즈(362점·맨체스터시티) 등이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10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골든글러브’에서 포카리스웨트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이광환 한국야구위원회(KBO) 육성위원장에게 2천만 원 상당의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는 등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한 후원을 약속했다.포카리스웨트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은 프로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더 나은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으며, 후원물품은 KBO를 통해 지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10

최정(32ㆍSK 와이번스)과 로하스(29ㆍKT 위즈)가 2019시즌 KBO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스타를 가리는 골든글러브(GG) 시상식에서 나란히 ‘황금 장갑’을 품에 안았다.최정은 9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3루수 부문에서 총 유효표 347표 중 271표(득표율 78.1%)를 받아 허경민(두산ㆍ57표), 황재균(KTㆍ8표)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로써 최정은 2017시즌 홈런왕 2연패 달성을 통해 최다 득표로 GG를 받았던 2년 전의 영광을 재현하게 됐다.아울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12-09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최근 5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선두 독주를 하고 있는 서울 SK를 맹추격하고 있다.3라운드에 접어든 이번 주 프로농구는 선두를 달리는 SK와 최근 연승가도를 달리며 추격에 나선 안양 KGC인삼공사, 원주 동부의 3파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지난주 5경기에서 4승 1패로 선전한 SK는 14승 5패로 중간 순위 1위를 지켰다.특히, SK는 평균 20.9점, 리바운드 평균 10.1개의 성적을 올리며 맹활약 중인 자밀 워니와 함께 김선형이 어시스트 평균 4.3개, 스틸 평균 2.2개로 팀에 활기를 불어

농구 | 이광희 기자 | 2019-12-08

“항상 배운다는 생각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금메달도 따겠죠.”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유일한 고교생인 ‘막내’ 서휘민(17ㆍ안양 평촌고)이 지난 8일 중국 상하이에서 끝난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천m에서 이번 시즌 월드컵 시리즈 두 번째 은메달을 획득했다.올해 성인 대표팀에 처음 승선한 서휘민은 이날 1천m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인 수잔 슐팅(네덜란드), 3위 킴 부탱(캐나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선수들과 기량을 겨뤄 1분29초114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09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지난 7ㆍ8일 양일간 강화 SK퓨처스파크에서 연고지역 9개 고교 졸업예정 선수 106명과 코칭스태프 16명 총 12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2016년 시작해 올해로 4번째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아마야구 발전과 선수들의 기술 향상 및 정신적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스포츠 선수로서 갖춰야 할 기본 윤리 및 부정방지 교육, 웨이트 트레이닝의 중요성과 파트별 기술 아카데미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첫 날 오전에는 인천고를 졸업하고 SK에 입단한 백승건 선수가 진행한 ‘프로의 세계 및 경험’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