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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체육회장으로서 가평군 체육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돼 영광이며, 막중한 임무와 책임을 느낍니다.”민선 1기 가평군체육회 지영기 회장(65)은 “군민이 체육에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해 스포츠로 행복한 희망 가평을 만들겠다”면서 “다양한 체육환경 조성과 인프라 확충으로 생활체육, 엘리트 체육이 균형 발전할 수 있도록 민ㆍ관ㆍ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수석부회장 행정 경험과 17년간 수상스키 국가대표 감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10개교, 12개 종목, 가평군 스포츠단 7개 종목, 3개 G-스포츠클럽이

스포츠 일반 | 고창수 기자 | 2020-01-15

“전문체육과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생활체육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체육 인구 저변확대로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는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군포시체육회 초대 민간 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된 서정영 회장의 당선 소감이다.직전 시 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맡았던 서 회장은 시 축구협회 회장을 21년, 대한축구협회 여자축구연맹 부회장을 12년간 맡는 등 체육발전을 위해 일해 왔다.서 회장은 임기동안 “현재 수영연맹 등 일부 비인준 단체를 정회원 단체로 가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 함께하는 체육인으로, 하나되는 체육회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

스포츠 일반 | 윤덕흥 기자 | 2020-01-15

“먼저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연천군 종목별 회장님과 동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20여 년간 연천군 체육의 직ㆍ간접적으로 항상 밑거름 역할을 해 왔었으나 이제는 연천군 체육의 수장으로 먼저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낍니다.”민선 1기 연천군체육회 강정복 회장의 당선 소감이다.강 회장은 “연천군은 지역적으로 낙후되어 체육의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적고 우수선수들이나 지도자들 또한 외면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단점을 안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은 앞으로 체육회와 연천군과 함께 풀어 나가야할 숙제”라고 강조했다.이어 강 회장은 “앞으로

스포츠 일반 | 정대전 기자 | 2020-01-15

초대 민선 하남시체육회장에 무투표 당선된 구본채 회장(67)은 “하남의 지리적 장점을 십분 살려 체육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구 회장은 “그동안 저를 지지해 주시고 도움을 주신 하남시 체육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하남시 체육 발전만을 바라보고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하남은 서울과 가까운데다 청정지역이어서 잠재력이 큰 도시다. 이러한 장점을 잘 살려 체육 인프라 구축은 물론 체육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그는 “체육인에게 도움을

스포츠 일반 | 강영호 기자 | 2020-01-15

“초대 민선 체육회장의 소임을 맡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도움을 주신 1천350만 도민과 경기 체육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체육인들이 제게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초대 민선 경기도체육회장에 당선된 이원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61)은 “지난 선거기간 동안 언제 어디서나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과 체육인들의 성원이 있어 오늘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저와 함께 경쟁을 펼친 신대철 후보와 이태영 후보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15

초대 민선 경기도체육회장에 기호 3번 이원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61)이 당선됐다.이원성 후보는 15일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 경기도체육회장 선거에서 174표(39.46%)를 얻어 기호 1번 신대철 한국올림픽성화회 회장(163표ㆍ36.96%), 기호 2번 이태영 전 대한체육회 이사(104표ㆍ23.58%)를 누르고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개발한 ‘K·Voting 온라인투표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PC, 모바일) 전자투표로 진행된 이번 선거는 전체 선거인수 468명 중 441명이 투표에 참여해 최종 투표율 94.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15

여자 프로배구 ‘전통의 명가’ 수원 현대건설이 국가대표 팀에서 돌아온 센터 양효진(31)과 세터 이다영(23)을 앞세워 선두 독주채비 구축에 나선다.이도희 감독이 이끄는 현대건설은 16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도드람 2019-2020시즌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첫 경기에서 3위 서울 GS칼텍스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한다.지난해 12월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 예선전으로 인해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던 여자 프로배구는 14일 인천 흥국생명-화성 IBK기업은행전을 시작으로 치열한 정규리그 레이스를 재개했다.팀당 30

배구 | 이광희 기자 | 2020-01-15

사상 첫 민선 경기도체육회장과 시ㆍ군 체육회장을 뽑는 선거가 15일 일제히 치러진다.이번 선거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그동안 당연직 회장을 맡아왔던 지방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 금지에 따라 치러지는 선거로 전국 17개 시ㆍ도 체육회와 228개 시ㆍ군ㆍ구 체육회가 민선 체육회장 선거를 이날까지 마쳐야 한다.이에 경기도체육회와 31개 시ㆍ군체육회 중 법정 기한을 지키지 못한 안성시, 안산시, 시흥시, 화성시, 광명시체육회를 제외한 26개 체육회가 이미 선거를 마쳤거나, 이날 동시 선거를 치른다.특히, 법정 기한 마지막 날에는 경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15

국내 사학 체육의 양대 산맥인 경희대학교와 용인대학교 체육대학이 동반자적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송종국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장과 남덕현 용인대학교 체육과학대학장은 14일 오후 용인대 체육과학대학 세미나실에서 양 대학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술 및 실무 교류는 물론 거교적인 동반자적 관계 구축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국내 최초의 체육대학으로 지난 1955년 단과대가 출범한 경희대와 한국 최초의 유도대학으로 1953년 설립된 용인대는 후발 주자인 국립 한국체대와 더불어 대한민국 체육발전을 이끌고 있는 명실 상부한 대표적인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14

대한민국 체육의 중심으로 우뚝 선 경기도 체육이 15일 69년 ‘관선 체육회장 시대’의 막을 내리고 16일부터 역사적인 민선 체육회장 시대의 새 장을 연다.지난 1950년 6월 10일 설립된 경기도체육회는 출범 당시부터 1981년 7월 1일 인천광역시체육회와의 분리와 2015년 12월 29일 경기도생활체육회와의 통합 체육회 출범 등을 거치는 동안 69년 7개월간 도지사가 당연직 체육회장을 맡아왔다. 시ㆍ군체육회 역시 시장ㆍ군수가 체육회장을 겸하며 지방체육 발전을 이끌었다.하지만 지난해 1월15일 국회에서 지방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