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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지역에서 30대 여성이 코로나19 검체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 받았다. 이는 지난 5일 20대 남성 확진자 발생에 이어 이틀만이다.안성시 보건당국은 7일 오전 9시20분께 공도읍 30대 여성 A씨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달 31일 서울 당산역에서 은평구 확진자와 접촉한 후 5일여만에 두통과 후각소실 등의 증상으로 안성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당시 검사 결과는 음성이었으나 자가격리 중 재검사를 받아 이날 최종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받았다.안성시 보건당국은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8-07 15:07

코로나19 속 마스크 대란으로 주목받은 곳 중 하나는 약국이다. 지난 4월 말 기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경기도의 약국 개수만 총 5천95곳(5천110곳 중 행정구역과 일치하지 않은 곳 제외)이다. 전국 2만3천여곳의 22%가 경기도에 몰렸다. 그런데 낯선 광경이 포착됐다.어르신들이 마스크를 사려고 우체국이나 하나로마트 등으로 긴 여정을 떠나는 모습이다. 동네에 약국이 없어서다. 경기일보 데이터텔링(데이터+스토리텔링)팀은 첫 번째 주제로 경기도 약국지도를 들여다봤다. 한 달여간 지역별 약국 주소를 통해 행정안전부의 행정구역상

사람·현장 | 정민훈 기자 | 2020-08-07 15:06

경찰청은 7일 경무관 23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이날 인사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연정훈 경비부장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1부장에, 경찰청 고기철 자치경찰추진단장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2부장에, 인천지방경찰청 정승용 제3부장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3부장으로 내정됐다.이와 함께 경찰청 김영일 대변인이 인천지방경찰청 제3부장에, 경찰대 김광호 학생지도부장이 경찰청 대변인에, 제주지방경찰청 우철문 차장이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에, 경찰대 김학관 교수부장이 경찰청 국정상황실로 자리를 옮겼다.양휘모 기자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20-08-07 14:56

◇경무관 전보▲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1부장 연정훈 ▲〃 제2부장 고기철 ▲〃 제3부장 정승용 ▲인천지방경찰청 제3부장 윤명성

인사 | 정민훈 기자 | 2020-08-07 14:49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인천 유나이티드가 제11대 사령탑으로 조성환(49) 감독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1년까지다.인천은 신중하고 면밀하게 감독 선임 작업을 진행한 결과 선수와 지도자로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조성환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기로 결정했다.이로써 인천은 지난 6월 임완섭 감독과 결별 후 약 5주 만에 새로운 사령탑을 선임했다.마산공고와 아주대를 졸업한 조성환 감독은 1993년 부천SK의 전신인 ‘유공 코끼리’에서 프로에 데뷔해 K리그 통산 230경기 출전 4골 19도움을 기록하고 현역서 은퇴했다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8-07 14:49

나승화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개발이사는 7일 오전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 이천시 신둔면 용면저수지 등 여주·이천지역 관할 저수지 등 수리시설물들을 긴급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이승재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장, 박현철 여주이천지사장 등이 동참했다.용면저수지는 지난 1959년 준공됐으며 유역 면적은 272㏊이고, 수혜면적은 55㏊이다.나승화 이사는 “예년보다 길어진 장마와 집중호우 등으로 여주와 이천을 비롯한 중부지역 곳곳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한 만큼 재난상황 발생 시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상시 유비무환의 자세로 재해 대비

이천시 | 류진동 기자 | 2020-08-07 14:49

전공의들이 7일 집단휴진과 집회 등 단체행동에 나선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젊은 의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대한의사협회는 “국가의 의사 양성 과정이 오직 의료인을 도구처럼 활용하는 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정부가 내놓은 정책은 수십년간 이어져 온 모순을 강화하고 고착화할 것”이라고 했다.의협은 “전공의의 주당 100시간 넘는 살인적인 노동은 오래전부터 문제였다”면서 “노동과 수련을 동시에 수행하는 전공의는 불합리한 일이 있더라도 참을 수밖에 없는 ‘을’의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시

사회일반 | 정민훈 기자 | 2020-08-07 14:19

SK그룹의 모태이자 뿌리였던 옛 선경직물 공장 터에 수원의 근·현대 산업 발전사를 볼 수 있는 전시문화공간이 조성된다.수원시는 지난 2일 SK네트워스ㆍSK건설과 구 선경직물 재현건물 재조성 협약을 맺고, 전시문화공간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현재 옛 선경직물 공장 터인 권선구 평동 제14·15호 문화공원은 선경 직물 사무실로 사용됐던 관리동 건물과 본관동 건물이 있다. 수원시는 SK 측으로부터 이 공간을 시민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연출하고 싶다는 의향서를 받고, 전시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다.市·SK네트웍스·SK건설 재현건물 재조성

사람·현장 | 정민훈 기자 | 2020-08-07 14:15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인증됐다. 경기북부를 관통하는 한탄강의 역사·문화적,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 등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유네스코는 “제209회 집행이사회 정규회의를 통해 한탄강 등 전세계 15곳을 신규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유네스코는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달 29일(현지시간)부터 집행이사회를 열고 한탄강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여부를 심의, 이날 관련 회의를 통해 인증 여부를 결정했다.유네스코는 미적, 고고학적, 역사ㆍ문화적,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를

사람·현장 | 여승구 기자 | 2020-08-07 13:59

靑 “비서실장ㆍ수석 전원사표…종합적 책임지겠다는 뜻”

사회일반 | 정민훈 기자 | 2020-08-07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