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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티몬이 오늘(25일) 티몬데이를 맞아 다양한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우선 봄을 맞아 대청소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상품을 마련했다.오전 8시에는 ▲스마트 클린 로봇청소기 2천대를 1만 7천900원에 판매한다. 오전 11시에는 ▲가이타이너 킹클린 무선청소기를 5만 9천원에 1천대, 오후 7시에는 ▲하우쎈 UV살균 공기청정기(HA-300)를 5만9천900원에 100대 준비했다.봄나들이를 위한 패션과 뷰티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오전 10시에는 ▲구찌, 톰포드 등의 명품 선글

소비자·유통 | 구예리 기자 | 2019-03-25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IT&CM(Incentive Travel & Conventions, Meetings) China’에 경기도 단독 홍보관으로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경기관광공사에 따르면 IT&CM China는 중국 상하이에서 매년 개최되는 대표적인 마이스(MICE) 박람회다. 2018년 행사 당시 전 세계 289개 업체가 참여할 만큼 큰 규모를 자랑한다.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 홍보관 운영과 지속적인 업체 상담을 진행하며 홍보에 나섰다. 도가 중화권 마이스 박람회에 단독으

경제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3-25

학업과 취업에 뛰어든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2%대의 청년층 대상 전·월세 보증금 대출 상품이 출시된다.2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청년층 대상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 이르면 5월 중 시중은행을 통해 공급된다.이 상품은 주택금융공사의 전·월세 보증을 활용해 금리를 2% 중후반 대까지 낮출 예정이다. 이는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받는 담보대출금리보다도 낮은 수준이다.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금리는 3.12%를 기록했다. 주택금융공사의 전세보증을 통해 받는 일반 전세대출금리 역시 2월 기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19-03-25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22일 의정부 경기북부벤처센터에서 ‘2019년도 경기도 가구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올해 지원사업에 선정된 도내 가구기업 40곳을 대상으로 지원과제 수행을 위한 세부적인 안내와 사업 참여기업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앞으로 이들 40개사는 경기도 가구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금형 제작 등의 기술개발 또는 홍보ㆍ마케팅 등에 드는 비용의 70% 한도 내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최근 경과원은 두 차례의 평가를 거쳐 12건의 제품개발 과제

경제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3-25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중 수소차가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올 1월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통해 오는 2025년까지 수소차 10만 대 양산 계획을 발표하며 우선 정책 과제로 선정했다. 하지만 경기도와 도내 일선 지자체는 수소차 보급과 수소충전소 설치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등 아직 갈 길이 먼 게 현실이다. 이에 본보는 왜 수소차를 활성화해야 하는지 수소차의 장점과 해외 선진국 사례, 경기도 수소차 현황을 집중 분석하고, 차량 구입

경제일반 | 김해령 기자 | 2019-03-25

한국경제연구원(KERI)이 올해 경제성장률을 2.4%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해보다 0.3%포인트 낮아진 전망치다. 반도체 등 수출 주력 분야의 성장세 위축과 건설ㆍ설비 투자 부진이 성장둔화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한경연은 24일 ‘KERI 경제동향과 전망: 2019년 1분기’ 보고서를 발간해 이같이 밝혔다. 정부가 올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2.6%∼2.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6%로 전망한 것보다 낮은 수치다. 다만, 한경연은 지난해 말 발표한 올해 성장률(2.4%) 수준을 유지하면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

경제일반 | 김해령 기자 | 2019-03-25

최근 미세먼지 피해가 심각해지며 국민들에게 ‘공기 좋다’는 인식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미혼남녀 중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50% 밑으로 떨어진 반면, 동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대기환경 체감 수준이 ‘나쁘다’는 답변이 36.0%를 차지했다. 국민 3명 중 1명 이상이 공기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지난 2012년 16.8%와 비교하면 6년 만에 배 이상 많아졌다.미세먼지에 대한 불만은 압도적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19-03-25

경기도 연근해 어업 생산량이 바다 오염 및 각종 개발로 인한 어장 축소로 18년 새 75%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경기도 2019년 수산자원관리시행 계획에 따르면 도내 어류와 패류 등 연간 어업 생산량은 2000년 1만 7천744t에서 지난해 4천348t으로 75.5% 감소했다.이 기간 어류 생산량은 388t에서 591t으로 52.3% 증가했으나 조개류는 1만 5천514t에서 2천212t으로 85.7%나 대폭 줄었다. 갑각류도 1천581t에서 1천261t으로 20.2%, 연체류는 261t에서 211t으로 19.2% 줄어들었다

경제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3-25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K씨(32)는 요즘 고민이 많다. 직장생활을 하며 열심히 모은 결혼 준비자금은 1억 원 남짓인데 알아본 신혼집 전세보증금은 2억 8천만 원에 달해서다. 대도시권에서 벗어나 소도시에 신혼집을 마련해볼까도 고민했지만, 직장 생활을 하는 예비부부의 출퇴근 시간을 고려하면 선뜻 결정을 내릴 수 없었다. 결국, K씨는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을 이용, 1억 9천600만 원을 2.1% 금리로 대출받아 신혼집을 마련하기로 했다.K씨는 “그동안 모은 돈과 예비신부가 가진 돈을 모두 합쳐도 전세자금에는 턱없이 모자란다”며 “결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19-03-25

경기도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수원과 안성에 1천90호 규모의 ‘경기행복주택’ 추가 물량을 배정받았다. 이에 따라오는 2022년까지 경기행복주택 1만 호 공급을 추진 중인 경기도의 공급물량도 1만 409호로 확대됐다.24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1일 국토부로부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행복주택 후보지 선정결과를 통보받았다. 앞서 도는 지난 1월 국토부에 수원광교2 790호와 안성청사복합 300호 등 총 1천90호에 대한 경기행복주택 후보지 제안서를 제출했다.경기행복주택은 ▲정부의 행복주택을 기반으로 임대보증금 이자 지원 ▲신혼부부

부동산 | 최현호 기자 | 201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