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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기자회견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앞서 이 총회장은 지난 1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그 동안 도내에서 자가격리된 상태였다.이날 신천지에 따르면 이 총회장은 오후 3시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입장을 정리 발표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 진단검사 내용 및 앞으로 교단이 취할 자세도 언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기자회견 장소는 섭외 중이다.신천지 관계자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그 동안 설왕설래한 소문들의 종지부를 찍고 현 사태와 관련한

문화 | 최원재 기자 | 2020-03-02 11:28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는 이만희 총회장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이날 신천지에 따르면 이 총회장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보건소 측과 협의 중이며 그 동안 다른 신도들처럼 경기 지역에서 자가 격리해 왔다.아울러 신천지는 이날 ‘정치 지도자 여러분께 보내는 호소문’을 내 “신천지를 범죄 집단화하는 시도를 멈춰달라”고 요청했다.또, “부족한 역량이지만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자체와 최대한 보조를 맞춰가고 있다.해당 지자체로부터 격려도 받고 있다”며 “신천지 성도들을 몰아세우지 마시고 적

문화일반 | 최원재 기자 | 2020-03-01 15:20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를 향한 사회적 지탄이 일자 신천지에서는 정계를 향해 사과와 협력을 약속하고 고소ㆍ고발 및 비난을 자제해 달라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신천지는 단순히 신앙 생활을 모이기 위해 만들어진 종교단체로 범죄 집단화 하는 시도를 멈춰줄 것을 요청하며 보건당국 및 지자체 협조를 약속했다.1일 신천지에 따르면 현재 보건당국의 요청에 따라 국내외 전 성도 및 교육생 명단을 제출했으나 각 지자체에서 명단 누락을 문제 삼아 신천지를 고발하겠다고 나서는 상황이다. 이에 신천지는 질병관리본부에서의 미성년자 생

문화 | 최원재 기자 | 2020-03-01 14:13

신천지예수교회 증거장막성전(신천지)가 지난 21일까지 모든 소독 방역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신천지는 지난 18일 대구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전국 교회 및 부속기관 1천여 개를 폐쇄 조치하고 관련 소독 방역 현황을 공개, 질병관리본부에 주소를 제공했다. 앞서 신천지는 지난 18일 31번 확진자 발생 후 그와 같은 장소에서 예배즈린 인원을 대구시에 제공했으며 다음날 질병관리본부에 최종 명단을 제공했다. 또, 이들은 코로나19 확진자 확산에 따라 국민의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음에 따라 보건당국에 신천지 성도를 우선

문화일반 | 최원재 기자 | 2020-02-23 20:45

신천지예수교 수원교회는 19일 방역소독을 진행했다.수원교회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발생 초기부터 손소독제 사용을 지속적 진행과 열체감기 설치운영을 하고 있었다.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국내 대구교회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이에 신천지 수원교회는 성도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철저한예방과 확산에 만전을 기하기위해 수원시청 문화예술관광과에 상담하고 장안구 보건소 방역팀이 신속히 방문하여 성전전체 부속실까지 방역소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수원교회 관계자는 “신속한 방역조치에 감사한다”라며 “확산방지에 수원시와 함께 노력하겠다

문화일반 | 최원재 기자 | 2020-02-19 19:03

신천지예수교회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12지파 전국 모든 교회의 온라인 및 가정예배 대체를 18일 권고했다.이번 권고는 코로나19의 31번째 확진자가 지난 9일과 16일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했다는 사실이 알려짐에 따라 내려진 조치다. 이날 신천지 등에 따르면 1~2차 역학조사 결과 31번째 확진자는 지난 9일과 16일 오전 대구 남구 소재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각각 2시간씩 예배에 참석했다. 해당 확진자는 해외에 다녀온 적이 없고 기존 확진자와 접촉이 없는 상황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감염 경로 확인 중에 있다.현재 신천지 대구교회는

문화일반 | 최원재 기자 | 2020-02-18 18:29

코로나19가 국내 발생한 지 26일 지났다. 백신이 없다는 신종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으로 대한민국이 올스톱 됐다. 제주항공이 다음 달부터 중국 17개 전 노선의 비운항을 결정했다. 지난 10일 중국이 코로나19로 인해 연장됐던 춘제(설) 연휴를 마쳤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과 공장들이 정상 업무를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현대ㆍ기아차, 쌍용차의 정상 가동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또 대다수 국내 에듀테크 기업의 중국 사업이 전면 중단됐다. 경기도의 일부 축제와 사업도 연기됐다. 도내 문화 공연, 전시 등도 잇따라 연기됐다. 각

오피니언 | 최원재 문화부장 | 2020-02-13 19:58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서울경기남부지부는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제1회 평화사랑모임 신년회’를 지난달 31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회원을 포함한 협력 단체,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활동과 2020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최동희 HWPL 서울경기남부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만국회의 5주년 기념식, 평화 걷기대회, 국제법 제정 기념행사 등을 진행했다”며 “이같은 평화의 운동이 빛을 발할 수 있었던 것은 이곳에 함께하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이어 “오늘 대화와 소

사람들 | 최원재 기자 | 2020-02-02 18:27

사회인 야구를 시작한 지 십수 년이 지났다. 지난 2008년 고등학교 동기들로 시작된 팀이 지금은 더 다양한 직종의 인적 구성을 갖추게 됐다. 중국전문여행사 대표, 이벤트 기획사 대표, 중고차 딜러, 건설사 대표, 인력사무소 대표, 수산물 도소매업, 중소기업 직원, 공기업 직원, 중견기업 임원, 반도체납품 업체 대표, 개성공단 기업 직원, 포장마차 사장, 군인, 교사, 기자 등 직업이 다양하다. 이 단톡방은 하루에도 수십 번 까톡까톡 소리가 울려 아예 알림을 꺼두었다.오전 마감시간이 지나고 휴대전화기를 확인하니 벌써 단톡방은 난리가

오피니언 | 최원재 문화부장 | 2020-01-30 20:15

아직까지도 국내에 불법 강제개종이 자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는 지속적으로 규탄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인권의 중요성을 외쳐온 현 정부가 강제개종이라는 심각한 인권유린 문제가 끊임없이 야기됨에도 불법 강제개종을 돈벌이로 삼고 있는 기독교 목회자들에 대한 진상조사를 진행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대표적인 예가 지난 2018년 강제개종 시도 끝에 사망한 고(故) 구지인씨와 관련한 사건이다.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강피연)는 강제개종의 희생자 고(故) 구지인씨를 기억하며, 강제개종 철폐와 개종목사 엄중 처벌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문화일반 | 최원재 기자 | 2020-01-22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