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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나라의 수출이 세계 10대 수출대국 중 가장 큰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세계무역기구(WTO)에 따르면 올해 1∼4월 10대 수출국 중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상품 수출액이 증가한 국가는 중국과 미국 등 2개국으로 나머지 8개국은 모두 감소했다.세계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1∼4월 수출액은 7천445억 1천1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 늘었고, 2위 미국의 수출액은 5천436억 2천7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 증가했다.수출 감소세가 가장 가파른 것은 세계 7위 수출국인 한국이었다.

부동산 | 홍완식 기자 | 2019-07-22

바우젠 전해수기가 ‘강식당’과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예능프로그램에 등장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방송된 tvN ‘강식당’에서 은지원은 전해수기를 사용해 정수한 물로 테이블을 청소하는 모습을 보였다.또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나은, 건후가 아빠 박주호와 함께 강아지를 맞아 전해수기로 집 안을 청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바우젠 전해수기는 물만으로 99% 살균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뿌리고 닦아내는 간편한 사용법으로 육아용품, 주방용품, 반려동물용품 등을 손쉽게 세척할 수 있는 제품이다.살균수의 농도를 자동으로

소비자·유통 | 구예리 기자 | 2019-07-21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국제도시 호수공원에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한 쉼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인천경제청은 청라호수공원 남서쪽 2천㎡ 넓이의 모래사장에 대형 파라솔 5개를 이달 중 설치한다.호수공원 레이크하우스 계단마루에도 쉼터를 마련하고 9월 1일까지 정기적으로 버스킹 공연을 연다.경제청 관계자는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나도록 호수공원 일대에 휴식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송길호기자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7-22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 귀빈실(의전실) 사용실적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21일 공항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 상반기 귀빈실 사용실적 통계’를 공개했다.그동안 귀빈실 사용 관련 내용은 보안차원에서 공개하지 않았지만, 투명성 강화 차원으로 지난 5월 1일부터 귀빈실 운영규정 제12조 2항을 바꾸어 공개한 것이다.공사가 공개한 2019년 상반기 귀빈실 사용실적 통계는 지난 5월과 6월 2개월간 귀빈실 이용실적은 491건으로 집계됐다.5월에는 국내외 총리급 이상(전·현직) 81건, 외국 장관급(외무장관 추천) 6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7-22

공항철도는 여름방학을 맞아 ‘무의도 갯벗체험’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무의도 갯벌체험’ 여행상품은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여행상품이다.서울역에 집결해 직통열차와 자기부상철도를 타고 용유역으로 이동, 하나개해수욕장에서 갯벌체험을 하는 여행 상품이다.체험에 필요한 망과 장갑은 무료로 제공한다.하나개해수욕장은 무의도 일대의 유명한 주상절리대와 기암괴석을 감상할 수 있고, 바닷길을 산책할 수 있는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가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여행상품은 8월 3~7일, 17~18일 총 7번 이용할 수 있다.상품 가격은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7-22

해양수산부는 극지연구소와 함께 22~26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3차 국제 남극지구과학 심포지엄(ISAES 2019)’을 한다고 21일 밝혔다.‘국제 남극지구과학 심포지엄’은 남극연구과학위원회(SCAR)가 4년마다 개최하는 과학분야 국제 학술대회로 ‘남극지구과학 올림픽’으로 불린다.이번 심포지엄은 일본(1991년), 인도(2015년)에 이어 아시아에서 3번째로 개최되는 것이다.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34개국의 남극지구과학 연구자 450여 명이 참석한다.남극권은 대기, 해양, 생물의 상호 작용과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7-22

㈔인천벤처기업협회가 운영 중인 인천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최근 센터에서 중장년 예비창업자 실천창업과정 수료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인천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이달부터 중장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전창업과정 프로그램을 진행, 지난 18일 창업경진대회를 마지막과정으로 실전창업과정 수료생 21명을 배출했다.실전창업과정은 3주 동안 창업 전반 각 분야 전문가의 집중교육으로 실전에 바로 도입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작성하고 구체화하는 교육을 받는다.수료생 21명에게는 인천중장년기술창업센터 우선 입주권이 부여된다.우수 수료생은 포상금 200만원과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7-22

인천지역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선 자생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인천상공회의소는 수축사회 저자인 홍성국 혜안리서치 대표는 지난 19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세계경제 변화에 주목하라, 인천지역 기업의 생존전략은?’이란 주제로 한 특강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홍 대표는 “최근처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선 기업의 자생력 강화가 핵심”이라며 “수출입 시장의 다변화와 과학기술의 보안, 첨단 R&D 개발 등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미·중 패권전쟁을 무역전쟁, 과학기술전쟁, 복합경제전쟁 3가지로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7-22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가 최근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을 발표하면서 세계 일류상품 우수사례로 유진로봇을 꼽았고 ‘정책브리핑’ 홈페이지를 통해 제조업에서 세계 일류 기업의 자리에 오른 사례로 유진로봇을 소개했다고 21일 밝혔다.우리나라 1세대 로봇기업인 유진로봇은 로봇 기술의 혁신을 이끌고자 송도에 지능형 서비스로봇 제조 및 연구시설을 건립하고, 서울에 있는 본사도 송도로 이전했다.현재 약 150명이 근무 중이며 이 중 50%가 연구개발과 품질관리 인력이다.유진로봇은 R&D(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핵심 원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7-22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최근 송도국제도시 인천TP 시험생산동에서 ‘인천녹색기후산업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인천녹색기후산업지원센터는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 규제대응과 신기술개발 등 기업의 신산업분야 진출 등을 지원한다.센터는 앞으로 5년간 인천시의 지원을 받아 녹색기후산업 육성에 나선다.센터는 친환경제품, 신재생에너지, 공정개선, 에너지효율 향상, 자원순환효율 증대 등 기존 제조업의 녹색화를 위한 기술개발, 시험·평가·인증 등을 지원한다.또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녹색기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