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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장관 박인용 내정''세월호 참사'에 따른 재난안전체계 강화와 공직개혁 등을 위해 신설한 장관급 국민안전처 장관에 박인용 전 합참차장이 내정됐다.박 내정자는 3함대사령관과 해군 작전사령관 등을 역임한 해군의 대표적인 작전통으로 현역 시절 꼽혔다. 경기도 양주가 고향으로 해군사관학교 28기 출신으로, 조직관리 능력이 뛰

정부 | 온라인뉴스팀 | 2014-11-18 11:24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를 신설하는 내용의 정부조직 개편은 세월호 참사와 같은 재난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국가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사회를 개혁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이번 정부조직 개편으로 고위공무원단 이상 직위는 12개가 늘어난다.국민안전처장에 장관급 위상이 부여돼 차관급 이상 정무직은 123개에서 124개로 한 자리가 증가한다.국민안전처의 차관급

정부 | 연합뉴스 | 2014-11-18 10:22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인 장관급 국민안전처가 총리 소속 정원 1만 명의 거대 조직으로 19일 출범한다.또 교육부 장관이 겸임하는 교육·사회·문화 부총리가 신설되고, 총리 소속으로 출범하는 인사혁신처가 공무원연금 개혁을 추진한다.정부는 18일 국무회의를 열어 개정 정부조직법과 관련 부처 설계도에 해당하는 직제를 의결했다.지난 7일 국회를 통과한

정부 | 연합뉴스 | 2014-11-18 10:00

박근혜 대통령이 한ㆍ중ㆍ일 3국 정상회담을 제안했다.13일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다자회의 두 번 째 순방국인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제17차 아세안+3 정상회의를 공동 주재하며 “지난 9월 서울에서 한ㆍ중ㆍ일 3국 고위관리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머지않은 장래에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이 개최되고 이를 토대로 한ㆍ중ㆍ일 3국 정상회담도 개최될 수 있기를 희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4-11-13 21:37

박근혜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을 제안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다자회의 두번 째 순방국인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제17차 아세안+3 정상회의를 공동 주재하면서 "지난 9월 서울에서 한중일 3국 고위관리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머지않은 장래에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이 개최되고, 이를 토대로 한중일 3국 정상회담도 개최될 수 있기를

정부 | 연합뉴스 | 2014-11-13 19:55

정부는 11일 참사발생 209일 만에 세월호의 수중수색을 중단하기로 했다.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수색이 장기간 반복되면서 이제는 실종자를 발견할 가능성이 희박해졌고 안전에 관한 현장의 거듭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잠수에 의한 수색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 장관은 “마지막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4-11-11 21:49

앞으로 지방공기업의 채무보증 및 토지리턴매각 등이 법으로 금지되고 임직원이 금품 수수나 공금을 횡령할 경우 5배까지 징계부가금이 부과된다.안전행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지방공기업법 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지방공기업의 채무보증 및 미분양자산에 대한 매입을 보증하는 계약이 금지된다. 그동안에는 지방공사가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특수목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4-11-11 21:40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 차 중국 베이징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오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만나 양국 현안을 논의했다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민 대변인은 “오늘(11일) 정상 업무 오찬이 끝나고 나서 옌치 호텔 회의실에서 만나 두 나라 사이의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며 “두 정상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유익한 협의를 했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4-11-11 21:30

정부가 11일 오전 8시 50분께 세월호 수색작업에 대한 입장을 공식 발표한다.정부는 이날 세종로 정부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세월호 수색작업과 관련한 정부의 공식 입장을 정리한 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을 통해 회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세월호 수색 작업 중단과 선체 인양을 실종자 가족에게 요청하는 방향으로 정부 입장이 정리

정부 | 연합뉴스 | 2014-11-11 08:08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등을 상습적으로 체납한 자동차에 대한 번호판 영치가 11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된다.안전행정부는 건강한 납세의식을 확립하고 안정된 자치재원 기반을 다지기 위해 자치단체 공무원 5천여명을 투입,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등을 상습적으로 체납한 차량 번호판을 전국적으로 일제히 영치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자동차세 및 차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4-11-10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