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285건)

TODAY포토 | 장용준 기자 | 2020-08-29 16:30

평택시는 코로나19 예방과 관련 ‘서해로교회’ 등에 대한 행정명령을 발동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역사회 | 박명호 기자 | 2020-08-29 16:08

남양주시 호평동 상수도관 공사 현장에서 매몰 사고가 나 50대 근로자 A씨가 다쳤다.A씨는 29일 낮 12시 35분께 깊이 1.8m, 폭 70㎝ 구덩이에서 일하던 중 갑자기 무너져 내린 흙더미에 깔렸다.A씨는 현장 관계자와 119구조대에 의해 10분 만에 구조됐다. A씨는 골반과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남양주=심재학기자

지역사회 | 심재학 기자 | 2020-08-29 16:08

화성시 장안면의 한 스티로폼 제작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대응2단계를 발령하고 진압에 나서고 있다.화성소방서는 29일 오후 1시31분께 장안면 독정리의 한 스티로폼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이번 화재는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도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 불로 인해 직원 10명이 대피하고 공장 6개동이 불탔다.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 등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2시37분께 대응2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87명과 장비 40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 및 연소 확대 저지에 나섰다.화재

지역사회 | 채태병 기자 | 2020-08-29 16:08

평택시는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82~86번)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82번 확진자는 안중읍 거주 40대, 83ㆍ84번 확진자는 안중읍 거주 10대, 84번 확진자는 청북읍 거주 50대, 85번 확진자는 청북읍 거주 10대, (청북읍 거주, 10대), 86번 확진자 청북읍 거주 40대다.확진자들은 27일 검사를 받고 29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감염 및 정확한 이동 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ㆍ

지역사회 | 박명호 기자 | 2020-08-29 16:07

경찰이 뇌물수수 혐의로 수원서부경찰서 소속 직원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 청문감사관실 감찰관들은 지난 28일 수원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소속 A 경위의 사무실과, 자택, 차량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경찰은 A 경위의 휴대전화 등을 확보했으며, 디지털포렌식 분석으로 A 경위의 통화내역 등을 살펴볼 것으로 알려졌다.A 경위는 과거 알게 된 사건 관계인으로부터 뇌물을 받는 등 개인 비리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현재 A 경위는 대기발령 상태로,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수위가 결정될 예정이다.경찰 관계

사회 | 양휘모 기자 | 2020-08-29 16:07

부천시는 A씨 등 원종동에 사는 50대 주민 2명과 중동에 사는 B군(10대 미만) 등 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A씨 등 원종동 주민 2명은 모두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기존 ‘깜깜이’ 확진자의 가족이다. B군도 감염 경로가 드러나지 않은 다른 부천시 확진자의 가족이다.또 다른 60대 주민 C씨는 지난 25일 기침과 두통 증상이 나타나 검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결과가 나왔다.C씨는 가족 모임 이후 양성 판정을 받은 부천 221번 확진자의 접촉자와 만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날 부천 세종병

지역사회 | 오세광 기자 | 2020-08-29 14:45

김포시는 30대와 50대 주민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장기동과 고촌읍에 각각 거주하는 50대 B씨와 30대 C씨는 자가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하고 나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시는 이날 오전 20대 A씨가 전날 김포 지역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힌 바 있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거주지 일대를 방역 소독하고 정확한 감염 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자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이날 현재 김포 지역 누적 확진자는 A씨 등 3명을 포함해 115명이다

지역사회 | 양형찬 기자 | 2020-08-29 14:02

한국인 선원 2명이 서부 아프리카 가나 앞바다에서 28일(현지시간) 무장 괴한에 납치된 것으로 확인됐다.29일 온라인 매체 ‘드라이어드 글로벌’등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8일 오전 8시 4분께 토고 로메 항에서 남쪽으로 약 200㎞ 떨어진 해역에서 참치 조업 중이던 가나 국적 어선 500t급 ‘AP703’호가 무장 세력의 공격을 받았다. 이 어선에는 한국인 선원 2명과 가나 현지 선원 48명이 승선한 상태였다. 무장 세력은 이 중 한국인 선원 2명만 다른 선박으로 옮겨 태워 나이지리아 쪽으로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 가나

문화 | 정자연 기자 | 2020-08-29 13:29

가천대학교의과대학 교수들이 의대정원 증원 및 공공의대 설립 정책에 반발해 전면 파업에 나선 전공의에 대한 지지의 뜻을 밝혔다.또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에 따르지 않은 가천대길병원 소속 전공의를 고발한 것에 대해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29일 가천대길병원에 따르면 이날 가천의대 교수들은 성명서를 내고 “대한민국의 의료를 바로 세우기 위해 진행 중인 의과대학생 동맹휴학, 의사국가시험 거부 및 전공의와 전임의 단체 행동을 지지한다”고 밝혔다.교수들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 중인 의대정원 증원과 불공정한 공공의대 설립 등 불합리한 의료 정책을

인천 | 김경희 기자 | 2020-08-29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