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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기분 좋으실 땐 웃으시고 우리가 공부를 안하고 싸울 때는 무서우시다. 엄마가 지금 제일 귀중하게 생각하시는 것은 우리와 아빠를 생각하신다.우리집은 오빠와 남동생인 현호가 있다. 딸이 나 혼자이기 때문에 엄마와 나는 친하다. 그래서 엄나는 내게 많은 이야기를 해 주신다.엄마의 어릴 적엔 친구가 아주 많으셨다고 한다. 엄마의 제일 친한 친구는 최규민이모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국어가 끝나고 과학실에 갔다. 과학 선생님께서 오늘은 알코올 램프를 가지고 실험을 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실험에 필요한 것은 설탕, 소금, 녹말, 탄산수소나트륨, 황산구리를 갖고 실험을 하는 것이다. 먼저 설탕을 가지고 실험을 하였다. 알코올 램프를 놓고 그위에 다가 설탕을 놓고 태웠더니 검은 색으로 변하였다. 그때 내가 배가 고팠을때 설탕을 녹이면 뽑기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이창우 아저씨 안녕하세요?저는 수원에 사는 ‘홍석영’이라고 해요.아저씨,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이 참 많지요? 사기를 치고, 도둑질을 하고, 심지어는 살인까지…그러나 세상에는 아직도 착한 봉사자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어요. 또 모든 사람들이 아저씨를 본받아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어느날, 지하철에서 술 취한 사람이 토한 구토물을 찡그리는 사람들과 짜증내는 사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요즘 오존층 파괴가 매우 심각하다 그 이유는 자동차를 쓸때 배기가스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장거리를 갈때에는 자동차를 써도되지만 단거리를 갈때는 자전거를 타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이산화탄소를 막으려면 산에 나무를 심고 잘가꾸어야 무지더운 더위를 막을 수 있다.만약오존층이 파괴된다면 햇빛의 자외선이 그냥 내리 쬐어 피부암, 병등 피부에 부담이 생긴다. 그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지난해 9월22일 일본을 방문한 김대중 대통령이 도쿄 뉴오타니 호텔에서 한·일 문화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던 시간에 호텔로부터 불과 100m도 떨어지지 않은 시내 중심부에서 일본 우익단체들이 차량 200여대를 동원한 대규모 차량시위를 벌였다.시위대들은 차량에 장착한 확성기를 통해 “ 한국은 독도에서 나가라 ” “ 재일한국인 지방참정권 반대 ”등 구호를 내지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지하수식수로 사용해온 도내 일부 지역 지하수에서 우라늄과 라돈 등 인체에 해로운 고농도 방사능이 검출돼 국민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 국립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전국의 심성암(지하 깊은 곳의 화강암)대에 위치한 지하수 145곳(도내 16)을 표본 조사한 결과 도내 2곳에서 암을 유발하고 신장을 손상시키는 우라늄이 캐나다 기준치(100ppb)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

사설 | 경기일보 | 2001-04-07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비 지원에 첫 구상권이 행사돼 주목을 끈다. 평택시가 부모봉양을 기피해온 19명의 자식에게 국가가 그 부모에게 지원한 2월분등 생계비의 강제환수에 나섰다. 이어 안양시도 같은 유형의 자녀들에게 강제환수에 나서기로해 부모봉양을 유기해온데 대한 자치단체의 구상권 행사가 확산될 것 같다. 지난해 10월 실시된 기초생활보장법은 최저 생계비

사설 | 경기일보 | 2001-04-07

산림청이 200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산림의 공익기능을 금액으로 평가한 결과를 보면 총 49조9천510억원으로 목재, 산나물, 토석 생산액 등 직접적인 혜택(1999년 기준)보다 20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민 한사람당 106만원의 혜택을 받는 셈이다.이 가운데 맑은 공기를 선사하는 대기정화기능은 13조5천350억원, 비가 내렸을 때 물을 비축해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6

행정자치부가 최근 입법예고한 ‘기부금품 모집 규제법 개정안’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행자부가 추진하고 있는 이 개정안은 문화예술 단체가 기업에 협찬의뢰서를 보내 지원을 요청할 수 없도록 규정했다. 기부금품 모집을 꼭 해야겠다면 행자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문화예술 단체의 기부금품 모집을 금지시키겠다는 것이다.기업 부담을 덜어주는

사설 | 경기일보 | 2001-04-06

지난 해 학부모들이 과외비로 사용한 돈이 무려 7조원을 넘어 섰다고 한다. 이는 최근 교육인적자원부가 한국교육개발원에 의뢰하여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이다. 더구나 심각한 문제는 연간 30만원 이하의 소액과외는 줄어든 반면, 151만원 이상의 고액과외가 늘어난 것이다. 소액과외가 느는 것도 문제이지만 고액과외가 이렇게 늘어나고 있으니, 학부모들은 과외비를 충당

사설 | 경기일보 | 200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