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282건)

지구상에 남은 자연생태계의 마지막 청소부 독수리(천연기념물 제243-1호). 몽골과 시베리아에 거주하다 겨울이면 비행기보다 높은 지상 4천300m 상공에서 기류를 타고 시속 200㎞로 남북분단의 현장인 파주 장단반도를 찾는다. 독수리는 철책 없는 창공을 나르는 평화의 메신저이자 통일의 꿈을 인간보다 먼저 실천하고 있는 전령사다. 따사로운 겨울햇살 아래 남방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8-01-29

세계 3대 빙설제 중 하나인 하얼빈 빙등, 빙설제는 질 좋은 송화강 얼음으로 만드는데 그 규모가 엄청나다. 특히 하얼빈 빙등제는 전체면적 6.5ha에 사용되는 얼음의 양이 약 2천㎥에 달하며, 얼음으로 조각된 작품이 2천여점에 달한다. 현재 세계에서 열리고 있는 빙등제 중 가장 먼저 시작되고 규모 또한 가장 거대한 대형 실외 빙등제다. 1963년에 처음 시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8-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