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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15일 시청 시장실에서 용인시공무원노동조합과 최초의 노사 단체협약을 맺었다.이 자리엔 백군기 용인시장과 강윤균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양측 교섭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양측은 근무조건 개선과 후생 복지 제고, 조직 및 인사제도 개선 등의 내용을 담은 120조 282항, 부칙 5조 6항으로 된 단체협약서에 서명했다.구체적으로 대체 휴무제도 적극 활용, 행정종합배상공제 가입, 구내식당 환경 개선 등의 근무조건 향상과 격무부서 2년 이상 근무 시 희망보직 부여 노력, 보직 경로 준수 등을 담았다.또 노사협의회를 설치 운영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0-16

양평의 전통사찰 사나사에서 2019 사나사 가을문화축제 야외조각전 가 열리고 있다.사나사는 고려 말의 국사인 보우 스님(시호 원증국사)의 원증국사 탑이 있는 사찰이다.‘2019 사나사 가을 문화축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빛의 예술가 안종연과 발굴 조각가 이영섭의 작품을 법당 곳곳에서 선보인다.안종연 작가는 ‘빛의 예술가’로서 설치를 중심으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을 해오고 있다. 작품의 핵심에는 늘 빛이 자리하고 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 천장조형물을 비롯해 다른 작품을 통해서도 작가가 얼마나 능수능란하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0-16

광명시 신촌2단지 주민 100여 명은 15일 광명 소하지구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현장 앞에서 시위를 열고 아파트 정문과 마주한 지식산업센터 정문의 이전을 요구하고 나섰다.15일 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광명시 소하동 1344번지 일대 연면적 15만6천400여 ㎡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및 지원시설을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그러나 주민들은 2단지 정문과 지식산업센터 정문이 인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시 아파트 내부가 노출돼 사생활 침해는 물론 빈번한 차량 출입으로 소음·분진 피해가 불가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10-16

광주시는 최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장 및 광주시 기업인 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목재폐기물 적정 배출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신동헌 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다가오는 동절기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사업장 폐목재 등 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진행됐다.간담회에서 기업인 협의회 측은 영세업체들이 폐목재 처리에 수반되는 비용 등 처리에 어려움이 있어 자체 소각처리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협의회 차원에서 소각 가능한 재료인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10-16

광주시는 지난 14일 광주시여성문화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창업(심화과정)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 관련 교육 수료자 및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제발견ㆍ해결방안 및 사회적경제 기업 경영, 사업계획서 작성의 기술과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교육한다.교육기간은 14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매주 2회 총 12회 진행되며 수강생 25명이 교육에 참여한다.시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실제 창업 또는 전환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적경제 사업 환경을 반영한 실무ㆍ현장 교육 중심으로 교육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10-16

광명시는 15일 ICT ·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해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스마트도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안전·주차·미세먼지 등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7개 스마트도시서비스를 담은 ‘광명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고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얻었다.광명시 스마트도시계획은 ‘도시를 똑똑하게, 시민을 여유롭게’를 비전으로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스마트워크 센터 ▲미세먼지 모니터링 ▲스마트 미터링 ▲상수도 누수 블록감시 ▲홈IoT서비스 ▲무인민원발급기 ▲야간 안심귀가 ▲스마트무인 택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10-16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삼성 협력회사 채용 한마당’을 방문한 구직자들이 반도체ㆍ디스플레이용 소재 기업 ‘원익머트리얼즈’ 부스에서 채용 면접을 보고 있다. 이 자리를 찾은 동반성장위원회 권기홍 위원장 (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삼성전자 윤부근 부회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면접을 보는 구직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경제일반 | 경기일보 | 2019-10-16

국립수목원이 백두산에서 자생하는 ‘너도개미자리’가 국내 최초로 시범재배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너도개미자리’는 지난달 국내 유통시장에 첫선을 보인 후 야생화 농가에서 시범재배에 들어갔다.‘너도개미자리’(석죽과)는 우리나라 북부지방 백두산에 자생하는 식물로 알려졌으며, 백색의 꽃은 7∼10월경에 피고 잎은 마주나기 하며 침형이다. 식물 높이는 10cm로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뭉쳐난 것처럼 풍성해 보인다. 추위에 강해 월동할 수 있으며, 봄과 가을에 걸쳐 이중 개화가 가능하다. 또 햇볕을 좋아하는 식물로 노지에서 잘 자라기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10-16

국민 10명 중 5명이 청약통장을 개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초 가입 연령이 점점 낮아지며 10대 이하(20세 미만) 가입자가 36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KEB하나은행 소속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15일 발간한 ‘국내주택청약통장 시장 동향 및 가입자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청약통장 가입자는 2천506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48.2%를 차지했다. 2014년 1월(1천339만 명)보다 87.8% 증가한 수치다.지역별로 보면 서울 인구의 67.5%가 청약통장에 가입, 비중이 가장 높았고, 경기도(50.0%

금융·증권 | 홍완식 기자 | 2019-10-16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5일 안양시 만안구 소재 경기도 상인연합회 교육장에서 ‘골목상권 공동체 대표 리더십 함양 워크샵’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샵은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골목상권공동체 상인대표를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을 실시해 상인지도자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상권 간의 소통채널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은 30개 점포 이상의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조직화하고 육성함으로써 개별 점포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와 경과원은 현재 136개의 공동체를 조직화했으며

경제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