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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신 “와! 아쿠스타 나왔다.”아이들의 목소리다. 요즘 포켓 몬스터빵에서 나오는 스티커가 인기절정에 오르고 있다. 그래서 나를 포함한 여러 아이들이 그 스티커 모으고 있다. 많은 아이들이 그 스티커를 모으는 것은 한가지 이유 때문이다. 바로 유행을 다라가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과자 대신 빵을 하루에 한 개정도 사먹는다. 어느 날은 LS유통에 가서 포켓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2

김진희 저번주, 나는 가족들과 함께 용주사에 다녀왔다. 용주사에 들어가니 단풍잎과 은행잎이 아름답게 물들어 있었다. 또 어느 곳은 낙엽이 많이 떨어져 낙엽밭이 된 곳도 있었다. 재작년에 도토리를 줍기로 약속한게 생각이 나서 찾아보고 또 찾아봤다. 하지만 늦가을에 가서 도토리는 커녕 나무와 은행잎, 단풍잎 뿐이었다. 난 너무 실망했다. 내년에는 아빠를 꼬집어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2

손자영 학교에서 소방훈련을 받았다.운동장에 앉아 소방차를 기다렸다. 그동안 아이들은 남은 시간을 떠들었다. 드디어 소방차와 소방수 아저씨들이 오셨다. 빨간 소방수 옷과 소방차가 눈에 확 띄었다.소방수 아저씨는 화재의 발생, 위험등을 알려 주셨다. 그리고 화재도 등급이 있다고 하셨다.A는 가정에서 일어난 화재, C는 기름으로 일어난 화재 등이 있다고 하셨다.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2

허미나 우리 나라가 아닌 전 세계에는 수많은 장애인들이 살고 있다.헬렌켈러도 이 중에 한 명으로 속한다.헬렌켈러는 두 살때부터 갑자기 급성뇌염에 걸려 듣지도 말하지도 보지도 못하게 되었다.1살 때도 말을 하였었는데 2살이 되어 갑자기 급성 뇌염에 걸리다니 부모로서는 아주 큰 충격이었을 것이다.그로부터 헬렌켈러는 막무가내였다. 손으로 음식을 먹기도 하고 남의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2

최효재 두꺼비는 어느날 아침에 하루 계획표를 썼다. 그 계획표는 네모고 할일을 하나 하나 썼다. 거기에는 이렇게 써있었다. 일어나기, 아침먹기, 옷입기, 개구리집에 가기, 개구리와 산보하기, 점심먹기, 낮잠자기, 개구리하고 놀기, 저녁먹기, 잠자기다.나의 계획표는 일어나기, 이빨닦기, 옷입기, 학교가기, 학원가기, 공부하기, 책가방 잘 챙기기, 일기쓰기,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2

정정은 나는 천사는 하늘나라에서 항상 행복하게 웃고 사는 즐로만 알았다. 그런데 이 책에 ‘천사야 울지마’라는 제목을 보고 천사도 슬플 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천사가 어떤일 때문에 슬퍼 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이 책에는 ‘천사야 울지마’라는 이야기가 있다. 천사는 하느님의 심부름으로 땅으로 내려 왔다가 생긴 일이다.어느날 하느님께서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2

박경아 “언니 밖에 눈이 내렸어”부시시한 눈을 비비며창문밖을 보면하얀 도화지처럼수북히 쌓인눈장농에 구석진곳에 두었던목도리 장갑, 모자…모두 꺼내어 입고 내동생과같이 밖으로 나가면천국같은 눈길들눈을 굴려서엄마눈사람, 아빠눈사람아기눈사람 만들면행복해서 녹을 것만같은화목한 가족눈사람“많이 놀아도 눈이 많네”가려고해도 가족눈사람심심할까봐!그옆에 TV를 정성스럽게만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2

홍준화 하늘에서떨어지는 비,슬퍼서일까천사들이 눈물을 흘릴까?하염없이 오는 비비가 오면마음이 슬퍼진다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2

김지훈 엄마를 생각하면엄마의 따뜻한얼굴이 떠올라요엄마를 생각하면우리의 마음이따뜻해 져요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2